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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를 지키는 안심온도 37.5°,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강 신분증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지난 3.24일부터 시작한 클린 강원만들기 캠페인과, 강원셀프클린숍 운영과 더불어 3단계 사업으로 한층 더 강도 높은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를 모집 및 운영” 계획이라고 전했다.
2단계의“강원셀프클린숍”이 소독 및 방역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3단계인“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는 밀폐된 실내 업소를 중심으로 업주, 종업원, 손님 등 모든 대상의 주기적인 발열체크를 의무화하고 무증상자를 제외한 발열 등을 동반한 의심자를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 로부터 격리해, 추가 감염의 확률을 줄이고 불가피하게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
이에 대한 실효성 확보를 위해 첫째) 주요 관광지 및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 주요 관람시설 및 숙박시설,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등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 부터 우선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둘째) 현행 특정 장소 방문시 출입자에 대해 수기로 인적사항을 관리 하는 곳이 일부 있으나, 정확한 데이터 확보, 유사시 신속한 대응 등 추진을 위해 업소 방문시 마다 기록되는 개인별 발열 상황을 간편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앱과 유사한 방식의 시스템 을 구축해 4월말부터 운영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스템은 최초 가입시에만 모바일폰으로 간편하게 3가지 정보만 작성 등록하게 되고 다음번 이용의 경우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 또한 본 시스템을 활용해 소속 직원 및 기관 방문자의 발열 상황 등을 수기가 아닌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발열체크 의무업소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➀마스크를 착용하고 ➁입구에 비치된 손소독제를 사용하며 ➂업소의 발열체크에 응해야 한다.
➃발열체크에 응하기 전 발열상황에 대한 기록 관리를 위해 모바일 폰으로 특정사이트에 접속해야 하고 ➄최초에는 간단한 가입절차를 받아야 한다.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시스템에서는 발열 유무만 기록 되며 발열이 없는 경우 업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발열이 있을 경우 3번에 걸쳐 발열체크가 이루어지며 2번 이상 발열이 나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업소 내에서 머무를 수 없게 된다.
발열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포장이용만 가능하다.
마스크가 없는 고객은 카운터에 요청시 예비로 비치된 덴탈마스크 를 무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개인의 발열상황은 시스템에 기록 되며 모니터링 요원이 발열상황 등을 관리하게 된다.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를 운영하게 되면, 첫째) 일반적으로 본인의 발열상황 등을 인지하지 못하는 자가 발열체크 등을 통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고 의심 증상 발생시 스스로 자가 격리 후 매뉴얼에 따른 조치 가능. 둘째) 코로나19확산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를 선별해 일반사람으로부터 분리, 확산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음. 셋째) 해당 업소에서 코로나 19확진자 발생시, 동시간대에 동일 장소에 머물렀던 대상자를 5분 이내 정확히 확인가능해 즉시 방역당국에 데이터 제공 가능.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는 우선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모집·운영하고 향후 18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업소에는 발열체크를 위한 체온계, 전자스탬프, 알콜스왑, 덴탈마스크, 인증스티커, 포스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안심 업소로 적극 홍보예정이다.
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해당 업소를 이용하는 최초 가입자 및 적극 참가자에게 일정 횟수 마다 키프트콘을 지급하는 등 해당 업소를 위한 여러 이벤트를 제공 예정이다.
강원도는 강원셀프클린숍과 발열체크의무대상업소를 함께 운영할때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 강원셀프클린숍을 추가 모집하고 기존 강원셀프클린숍 운영자가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 운영에 참가할 경우 우선 선정 계획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가 확대 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1단계로 코로나19확산 방지 등을 위해 지난 3.24부터 5.31일까지 “클린강원만들기 범도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7일간의 집중 방역기간 동안에는 도내 약 1만여명의 인력이 자원해 도내 곳곳을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한바 있고 도민의 개인위생강화와 자가 소독 및 방역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했다.
그리고 2단계로 “강원셀프클린숍”은 지난 3.24일부터 현재까지 중대형 및 소규모 숙박시설을 비롯해, 음식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등 관광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약2,100개의 개인 및 법인 업소가 신청해 매일 소독 및 방역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는 해당 업소에 대해 살균소독제, 손세정제, 손소독제, 알콜스왑, 인증 스티커, 포스터 등 지원해 자발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해 추진 중에 있다.
김창규 관광마케팅과장은 최근 포근해진 날씨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른 안도감 등 여러 영향으로 인해 그동안 피로도가 쌓인 국민들의 주말 및 휴일을 이용한 강원도 나들이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향후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와 외국으로의 관광이 어려워짐에 따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강원도를 찾는 국내 관광객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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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전기차 출시에 앞서 본격적인 판로확보에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세스코 본사에서 글로벌 토털 위생솔루션 기업 세스코社, 전기차 완성업체 디피코, 도 대표 방송사인 G1과 클린사회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형 일자리사업 가운데 전국 최초로 강원도 횡성에서 생산되는 ‘강원형 일자리’모델인 디피코社의 초소형 전기차 판로 확보와 청정 강원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최근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고 있는 세스코 전순표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전기차 구매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강원도 출향기업인인 전순표 회장은 강원형 전기차 생산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세스코는 현재 3천 여대의 방역출동차량을 운영중이며 자사의 친환경 기업이미지에 맞게 연차적으로 친환경차인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히고 청정 강원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제품인 전기차인 만큼 전기차 구매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디피코는 강원도의 핵심 신산업인 이모빌리티 선도 업체로서 우수한 품질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노력하고 G1은 강원도 대표 방송사로서 클린캠페인 및 공익광고를 통한 친환경차 보급과 청정 강원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기로 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형 전기차’ 출시는 강원도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신산업의 마중물로서 매우 의미가 있는 만큼 세스코와 같은 출향기업과 우체국 택배 등 공공기관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을 통해 모범적인 ‘강원형 일자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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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의 현지맞춤형 직무연수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연수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교직원 대상 ‘2020년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는 현장 연수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동료-학교-지역 간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공동체를 마련해 일과 배움을 병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직원 스스로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한다는데 특징이 있다.
연수주제는 수업혁신, 생활교육, 진로진학, 문화예술, 학교회계, 정보화 등 9개 분야이며 교원형 106과정, 교직원연합형 12과정, 지방공무원형 11과정 등 총 129과정 2,975명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는 교원과 행정직, 교육공무직이 함께 하는 교직원연합형이 신설 운영된다.
연수원은 과정별 컨설팅단을 구축하고 다양한 지원 네트워크를 수시 운영해 연수생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한편 연수 품질 및 효과를 높이기 위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교육연수원 김준기 원장은 “교육공동체가 주도하는 현장 중심의 연수체제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근무 시간에 이루어지는 현지맞춤형 연수 외에도 교직원들의 특기와 재능을 살려 자발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저녁시간대의 교직원 연수 모형을 올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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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병원Wee센터 원주·강릉 지역 확대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위기학생 상담 및 치료지원을 위한 ‘병원Wee센터’를 원주와 강릉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춘천권에 개소한 강원대학교병원Wee센터에 이어 이번에 원주권과 강릉권으로 병원Wee센터를 확대 운영해 도내 의료취약지구의 학생정신건강서비스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 올해 병원Wee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강릉율곡병원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함께 위기학생지원을 위한 ‘병원Wee센터’ 운영 업무 협약을 맺고 정신적으로 어려움 겪는 위기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스톱지원 체계를 구성해 전문적인 치료개입을 유도하고 지원한다.
병원Wee센터는 위기학교 지원, 정서·행동특성검사결과 관심군학생 추수지도, 피해학생 치유, 치료비 지원, 교사 상담역량강화 스쿨닥터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위기사안을 지원하고 정신건강증진을 돕는다.
특히 전문의와 정신간호사, 심리상담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요원이 위기상황이 파악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살예방 등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적극 지원에 나선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병원Wee센터 지역별 확대 운영으로 학생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개입 할 수 있게 되어 강원도 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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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 대응훈련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 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경우를 가상해 학교·교육청·보건소가 협력해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등교 이후 학교 내 확진자 발생 등 유사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대응역량과 협조를 강화하고 신고 상황전파, 역학조사, 학생·학부모 소통, 시설 소독, 후속조치 등 실제 대처요령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교육지원청과 관내 보건소가 협력해 학교,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관내 1개의 학교를 선정해 현장 여건에 맞게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현장 보건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지원청 훈련활동을 지원하며‘코로나19 역학조사지침’과 훈련용 시나리오를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등교 이후 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학교·교육청·보건소와 협력해 학생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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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임시휴관 기간 중 전자도서관 이용률 급증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기간 중 도내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전자도서관 이용률이 작년 같은기간 대비 5배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자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자도서관과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지난해 2월 24일~4월 9일까지 전자도서관 대출건수는 3,046건이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18,035건으로 5배 가량 증가 됐으며 가장 많이 대출된 책은 까까/김성은, 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토머스 볼핀치순이다.
한편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교육문화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도서를 예약하면 다음날 받아 볼 수 있는 예약도서 대출서비스는 같은 기간 동안 3,683명이 이용했으며 원주교육문화관 859명, 춘천교육문화관 361명, 삼척교육문화관 327명 순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 전자도서관은 전자책 13,439점, 오디오북 1,585점, 이러닝자료 8종을 보유중이며 코로나19로 임시 휴관 중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바로 이용 가능하지만, 재개관 시에는 교육문화관에서 회원 인증절차를 밟아야 한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휴관 기간 중에도 학생, 학부모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자도서관과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의 지속적인 홍보로 독서활동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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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초대 예술감독으로 ‘그림 엄마’한젬마 씨 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예술감독으로 ‘그림 엄마’작가 한젬마 씨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젬마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그림 읽어주는 여자’, ‘한반도 미술 창고 뒤지기’, ‘한젬마의 아트콜라보 수업’ 등 다수의 저서로 익히 알려진 작가 겸 예술 서적 저자이다.
이뿐만 아니라 삼성물산, 진흥기업, 대웅제약 등 국내 유수 기업에서 전시기획 및 공공예술 관련 아트디렉터로 활동했고 특히 코트라에서는 예술과 기업의 콜라보레이션과 전시기획 및 전시장 운영, 해외박람회 특별전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예술 프로젝트 전문가다.
선임된 한젬마 예술감독은 4월 21일에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실에서 열린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예술감독 위촉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주제 도출과 작가 섭외를 비롯해 프로젝트 기획 등 전시 컨텐츠 관련 전 과정을 총괄 기획한다.
한젬마 예술감독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어린이 미술축제인 강원키즈트리엔날레가 강원도에서 열린다는 것은 맑음과 순수, 동심의 에너지라는 점에서 잘 어울린다.
코로나 사태로 어린이 행사준비에 어려움은 있으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단지 행사 동안의 축제가 아닌, 행사에 참여하는 예술가와 그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소통과 활용, 즉, 강원키즈트리엔날레 프로그램과 결과물을 도출해 지속적 활용과 폭넓은 소통이 되도록 연구와 기획을 진행하겠다”고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기획 방향을 언급했다.
이에 더해 한젬마 예술감독은 “디지로그, 온오프 융합의 균형과 조화로 앞당겨진 미래 어린이 감성, 창의 교육 놀이 축제의 단초를 마련함과 동시에 행사개최지역인 홍천에 어린이 교육 놀이 관광지로서의 기틀을 마련해 강원도만의 차별화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성공 개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시기획, 저서 작품활동 등 다채로운 예술 경험과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린이 교육 방송 프로그램 진행 등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한젬마 씨를 예술감독으로 모시게 되어 이제 첫 회를 준비하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한젬마 예술감독에 대한 큰 기대를 표했다.
한편 강원국제예술제은 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하는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시각예술행사로 지난해 ‘강원작가전’을 홍천군 탄약정비공장 일원에서 성공 개최했으며 올해, ‘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1년, ‘강원국제트리엔날레’를 개최 예정이다.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한젬마 예술감독 선임과 함께 오는 10월, 홍천군 탄약정비공장, 와동분교, 홍천미술관 일원에서 열리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개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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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한발 앞서 가는 베트남 내 ‘온라인 마케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각 국의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그 동안 추진해온 글로벌 시장개척 활동이 불가능해진 가운데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온라인 마케팅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도 베트남 본부는 진출 2년째인 2018년 말부터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한 온라인몰 작업에 착수해 2019년 9월 지자체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 ‘아리강원몰’이라는 인터넷 쇼룸을 오픈했다.
‘아리강원몰’은 도내 기업 제품 판매를 위한 통번역, 인허가,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도내 44개 기업 106개 품목의 입점 신청을 받아 현재 15개 기업의 41개 제품을 런칭했으며 금년에는 3월말 기준 30개 기업 123개 제품이 입점 신청을 했다.
‘아리강원몰’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속적인 현지 마케팅을 통해 현재 아리강원몰 입점기업인 다미푸드와 동화푸드 상품에 대한 수입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주 내에 현지 수입 통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이러한 인터넷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의 개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픈마켓이라는 유튜브 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픈마켓이란 베트남 내 제품 홍보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차 사업에 10개 기업을 선발해 한 달 동안 유명 인플루언서 홍보 영상, 현지 판촉행사, 개별 유튜버 방송 콘텐츠 제작 및 제품 시장조사서 등을 도내 기업에 제공했다.
참가기업은 이러한 오픈마켓 사업을 통해 현지의 생생한 제품 홍보 영상은 물론 제품의 개선방안 등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으며 현지 반응에 따라 현지 유통사와의 매칭이 가능하게 된다.
기존의 오프라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온라인 마케팅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강원도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마케팅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4월 중으로 제2차 오픈마켓 온라인 콘텐츠 사업을 추진해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온라인 홍보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아리강원몰과의 연계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 홍보와 바이어 발굴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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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춘천 구축’ 건의안 채택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경제건설전문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과 평화 한반도 시대를 대비해 수도권 접근 편의성 및 발전 가능성을 갖춘 춘천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구축 할 것을 정부에 촉구키로 했다.
제290회 임시회 4.22. 제1차 경제건설전문위원회에서 본 건의안을 심사 후 오는 28일에 열리는 제29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춘천 구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반도체 공정과 신소재 및 신약 개발 등의 첨단산업에 활용되어 향후 그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추가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지난 3월 ‘대형가속기 장기 로드맵 및 운영전략’을 확정하고 3월 27일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산업지원 및 선도적 기초원천연구 지원을 위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신규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의회는 건의안에서 “춘천은 수도권과 40분 대의 거리로 출퇴근이 가능해 지리적 접근성이 높고 지진·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로 정밀 연구를 위한 대형 인프라 구축에 최적지”고 밝혔다.
또한, 도의회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춘천 구축에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국가균형발전과 평화 한반도 시대를 대비해 춘천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할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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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거점 인공지능 교육운영’ 공모사업 최종 선정
보도자료 배포 그림 도안
[충청뉴스큐]강원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지역거점 인공지능 교육운영’ 공모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국비 15억원 전액 지원을 받아 강원권역의 지역중소기업 재직자, 예비창업자, 취업준비생, 대학생 등이 AI 기반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AI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AI 인력양성을 통한 지역에 양질의 AI 인재육성과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으로 교통, 기상 데이터를 활용해 관광, 해양분야에 특화된 환동해권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경북소프트웨어융합진흥센터 등 강원-경북 권역 기관과 협업 관계로 지역산업을 발굴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는 인공지능 핵심기술을 습득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과정별 2개월 단위의 기본, 고급, 비즈니스모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개방형 협업 공간을 제공하는 등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올해 총 49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20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