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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코로나19 피해 학교급식 농가 돕기 농산물 구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학교급식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꾸러미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교육청과 농협이 협력해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지역의 농산물을 도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판매한다.
특히 이번 구매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보된 농산물꾸러미를 도교육청 내 설치된 농협 간이 판매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농산물꾸러미’는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및 일반농산물로 A세트-곰취, B세트-곰취, GAP사과, 상추 외 5종, C세트-곰취, 고구마순/시래기, 유정란 외 5종 등 1~3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다.
도교육청 안광현 총무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늦어지며 그동안 애써 길러온 재배 농산물의 상품 가치가 떨어진데다 소비 위축까지 겹치면서 판로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학교급식 농가 돕기 농산물꾸러미 판매가 도내 급식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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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준비 철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일 휴업 장기화로 인한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차질없는 원격학습 지원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4월 3일까지 도내 초중고 모든 학교에 온라인 원격수업이 가능하도록 제반사항을 점검 확인하고 온라인 교수학습 활동 계획 수립 등 단계별 온라인 개학에 대비하고 있다.
1단계 휴업기간 중에는 온라인 학습지원 통합사이트 헬로스쿨을 통해 가정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학습콘텐츠와 학습사이트를 안내했고 교사용 온라인 학급방 개설 매뉴얼 등을 보급하는 한편 온라인 학습 원격교육지원단 100여명 이상을 운영해 교사 지원에 앞장섰다.
2단계 휴업기간 중에는 1단계 조치사항을 더욱 공고히 함고 동시에, 초중고 모든 학교가 학교별 협의를 통해 향후 온라인 수업을 위한 플랫폼을 재확인하고 학생 회원가입, 학급방 개설, 학부모 안내 등의 조치를 점검 후, 2주간의 온라인 교수학습 활동 계획을 수립 완료하도록 안내했다.
이와 관련한 교원 원격직무연수 또한 개설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스마트기기 지원을 위해 학교가 보유한 스마트기기 294대를 우선적으로 지원했고 225대 분의 추가 수요량에 대해서도 금주 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욱이 교육급여 대상자를 위한 스마트기기 6,000여대를 교육부로부터 긴급히 조달해 다음 주 중반까지 지원을 완료하고 스마트기기 보유현황을 추가적으로 조사해 부족분 지원 방안을 마련, 온라인 개학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2개교의 온라인 원격수업 시범학교 운영과 학교별 온라인 원격수업 담당자 커뮤니티 운영, 교육지원청별 온라인 원격수업 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원격수업 운영시 문제점을 보완하고 현장교사들의 온라인 원격수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교육부의 단계적 온라인 개학 발표에 앞서 강원도교육청은 학교별 준비사항을 사전 안내해 대비토록”했고 “앞으로 정보소외계층 대상 학생들이 온라인 원격수업에 소외받거나 교육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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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렬 道 경제부지사,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우병렬 도 경제부지사 홍정섭 원주지방환경청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하면서 4월 1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홍정섭 원주지방환경청장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또한,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홍정섭 원주지방환경청장에게 지난 3월 23일 부임축하를 하면서 향후 코로나19 극복방안과 환경분야 업무협력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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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0년 원로예술인지원사업 공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원로예술인의 위상 제고와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2020년 원로예술인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원로예술인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 신설됐으며 사업의 집중도를 위해 매년 한 개 분야를 선정, 해당 분야의 원로예술인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에는 시각분야 원로예술인 2인의 전시 개최를 지원해 2,400명이 넘는 관람객 수를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문학분야 원로예술인의 작품집 2,700부 발간을 지원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등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고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오고 있다.
올해 지원분야는 연극으로 도내 연극분야 발전에 기여한 원로예술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에는 사업 유형을 다양화해 공연 개최 또는 작품사 기록집 발간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선정예술인과 재단 간 협의를 통해 최종 지원 유형을 결정하게 된다.
공연 개최 시 전문 기획자를 선임해 우수한 작품을 올리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며 작품사 기록집을 발간할 경우 원로예술인의 작품세계를 정립하고 도내 원로예술인에 대한 아카이브를 구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강원도에 거주하고 활동해 온 만 65세 이상 원로예술인으로 20년 이상 연극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온 예술인이어야 한다.
자기추천이나 타인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팀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도내 예술인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공감하며 지원사업 관리규정을 완화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모든 문화예술 활동이 주춤한 가운데 코로나 종식 후 더욱 활발해질 문화예술계를 위해 사업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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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4-H 연합회, 청년 그라운드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행정안전부에서 모집 공고한‘2020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춘천시 4-H 연합회”와 원주지역 “청년 그라운드”가 참여 팀으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공동체를 발굴·확산하고 지역과 연계한 청년공동체의 활동을 지원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역활력 제고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올해 청년공동체 활동을 지도하는 멘토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던 기존 간접 지원방식을 청년공동체 사업에 활동비를 지급하는 직접 지원 방식으로 변경해 지역 활동을 장려하기로 했다.
올해‘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11개 광역 지자체의 총 16개 팀이 최종 참여팀으로 선정됐다.
강원도 2개 팀은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활동하는 우수 청년공동체로 성장하는 사례로 기대된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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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문화관, 4월의 원화 전시 ‘암탉과 누렁이’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릉교육문화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함과 더불어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심어주고자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
4월의 전시도서 ‘암탉과 누렁이’는 이야기를 통해 속담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이야기 속담 그림책’ 제1권으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라는 속담 안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 안에서 속담을 배울 수 있는 내용이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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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자료실 4월 주제가 있는 도서 전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릉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은 다양한 주제의 도서들을 만나고 전시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월부터 11월까지 월별로 주제에 맞는 도서 10권을 선정해 서평과 함께 전시한다.
봄을 맞이하는 4월의 전시 주제는 ‘소풍’이며 비디오나 컴퓨터 게임보다 아이들이 진짜 원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밝은 사람으로 자라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알밤소풍’ 외 9권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 전시한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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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육아 지원을 위한 가정 연계 교육 ‘책나눔’
가정 육아 지원을 위한 가정 연계 교육 ‘책나눔’
[충청뉴스큐] 강원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개학연기로 교육과정이 가정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도서대여 프로그램 ‘책나눔’’을 ‘북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실시한다.
코로나19로 가정에만 있는 유아들이 부모님과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또한 책을 통해 가정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도서대여 프로그램 ‘책나눔’’은 전화, 홈페이지에서 책을 골라 신청할 수 있으며 약속 시간에 강원유아교육진흥원 ‘드라이브 스루 존’에서 책꾸러미를 전달받을 수 있다.
학부모도 읽을 수 있고 가족들과 책놀이를 할 수 있도록 책꾸러미에는 어린이책 5권, 어른 책 2권, 장난감, 동물캐릭터 볼펜, 수첩이 포함되어있다.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선옥 원장은 “유치원에 가지 못해 가정에서 지내야 하는 우리 아이들과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겠다” 밝혔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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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실천으로 민주주의 꽃 피운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올 한해 총 8회에 거쳐 ‘민주주의 기억주간’을 운영한다.
‘민주주의 기억주간’이란 시민이 주체가 된 역사적 항쟁 기념일을 기억하고 실천하기 위한 기념 주간으로 이를 위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한 획을 그은 굵직한 일들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강원역사교사모임이 제작한 자료를 일선 학교에 배포한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수막 시안을 안내하며 학교단위 교육활동을 취합해 홍보할 예정이다.
민주주의 기억주간은 ‘제주 4·3 항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4·19 혁명 기념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6·10 민주항쟁 기념일 2019년 국가에서 기념일로 지정한 부마항쟁 기념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과 강원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기본계획에 따른 세월호 사고 6주기 등 총 8회로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민주주의 기억주간은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며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등의 출발점을 되새기는 시민성 교육의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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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 가동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코로나19 조기극복과 지역경제 피해 적극 대응을 위해 ‘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3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제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해 도 관련실국 및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된 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대응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된다.
금일(3.31. 오후 3시) 도청 별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대책본부 회의에서는 오는 4월 지급예정인 ‘강원도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의 조속한 지급방안과 정부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된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도 차원의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동 대책본부에서는 향후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도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 중·장기 대응방안 마련에 도 역량을 총 동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부장을 맡은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경제 전 분야가 전례 없는 막대한 피해를 겪고 있다며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강원경제 활력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