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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플라워버킷챌린지 동참
도교육청, 플라워버킷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G1강원민방 조창진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받은 민병희 교육감은 도교육청 코로나19 비상대책운영반을 운영 중인 안전기획담당 이인범 장학관, 생활교육담당 정태범 장학관, 생활교육담당 권찬희 장학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4월 말까지 ‘사무실 꽃 생활화’ 캠페인에 참여한다.
민병희 교육감은 “아무리 겨울이 길더라도 꽃이 피고 봄이 오듯,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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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감, 일본의 교과서 왜곡 규탄 성명서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30일 독도를 일본 영토로 주장하는 중학교 교과서를 승인한 일본 문부과학성에 시정을 촉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 24일 “독도는 일본 영토이며 한국이 이를 불법으로 점검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중학교 교과서들을 대거 승인한 검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통과된 교과서에는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뿐만 아니라 군국주의 침략을 미화하고 식민지배로 인한 우리 민족의 피해를 축소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는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며 반인륜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아베 정권의 속내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민병희 교육감은 “교과서를 만드는 것은 기성세대이지만 그 교과서로 세상을 보는 것은 미래세대이다 미래세대는 인류의 소망인 평화와 공존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주체”며 “우리는 일본이 책임있는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기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그 첫 걸음은 왜곡된 교과서 검정을 취소하고 사과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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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유아교육진흥원, 긴급돌봄유치원에 강원도감자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유아교육진흥원은 30일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어 긴급돌봄이 이루어지는 공·사립유치원 130개원에 강원도 감자 10Kg과 유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감자요리 레시피10종을 보급해 긴급돌봄 운영 내실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판매 어려움에 직면한 감자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감자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도내 1,300Kg의 감자를 구입해 긴급돌봄이 운영되는 유치원을 지원하고 유아와 함께하는 요리활동에 감자를 활용하도록 기획됐다.
또한 감자지원을 받은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들과 즐거운 감자요리활동 후 ‘강원도 감자먹고 코로나19 대탈출’ 인증샷을 강원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올려 사진콘테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선옥 원장은 “유치원 긴급돌봄 운영 내실화와 강원도내 농가를 돕기 위해 감자 지원을 계획하게 됐다”며 “이번 감자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유아, 교직원, 학부모, 감자농가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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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연수원, 온라인 ‘실시간 화상강의’ 최초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연수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6급 행정전문가 양성과정’중 일부 과정을 화상강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강원도교육감 소속 6급 행정직 20명으로 운영되는 핵심리더 양성 6개월 장기연수 과정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3주간 집합연수를 실시하지 못하고 원격연수 등으로 대체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연수 공백을 최소화 하고 수강생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연수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 실시간 화상강의를 시작한다.
이번 화상강의는 줌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연수생들은 모바일이나 PC를 이용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URL을 통해 간단히 강의룸에 접속할 수 있다.
특히 강사가 연수생 참석여부를 화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참여자들 사이의 대화가 가능할 뿐 아니라 강사 수업 자료를 연수생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강원도교육연수원 김준기 원장은 “연수원 최초로 시도되는 온라인 실시간 화상강의는 다양한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연수체제를 구축하고 강사와 연수생 사이의 소통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도내 모든 교직원들을 위해 집합연수 뿐 아닌 다양한 연수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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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강원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강원도 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심리 상담실’을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 대구지원, 도내 확진·의심자 이송이 늘어나며 심리적 압박, 무기력감 증가와 동해 화재현장 인명사고 노출 등, 사고현장 노출 직원 선제적 대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강원소방은 재난현장 노출된 대원의 상담과 치유를 위해 한림대 심리학과 조용래 교수가 포함된 심리지원단이 상담을 담당한다.
상담은 심리전문가 6명이 PTSD, 우울증 등 개별상담과 고위험군 전문상담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가족 상담도 병행한다.
운영은 해당 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의 개별 상황과 성향에 맞는 1:1 맞춤형 직접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단은 2020년 3월 현재 대형 화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심리적 압박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해 다양한 기법과 피드백을 통해 자체 회복력을 강화하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강원소방은 2019 한 해 운영결과 1,189건의 개별상담과 97건의 고위험군 전문 치유과정을 통해 소방대원 정신건강 향상에 노력해 19개 시·도 본부 중 7위를 차지했으며 금년에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 강화, 소방본부 주관 워크숍, 상담 관리를 위한 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추가해 직원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충식 강원도소방본부장은 도민이 위험에 처해 119에 도움을 요청할 때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강한 정신과 체력을 갖춰야 가능하며 상담이 필요하면 언제든 눈치 보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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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26년 중국 지린성 등, 강원도에 마스크 20만장 기부
27일 도인재개발원에 중국 지린성에서 보내온 마스크 10만장이 도착했다.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26년째 자매결연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지린성이 강원도에 마스크 10만장을 보내왔다.
중국 지방정부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강원도를 위해 방역물품을 기부한 것은 안후이성, 허베이성에 이어 세 번째다.
지린성장 징쥔하이는 마스크 10만장과 함께 전달한 서한문에서 “한국의 심각한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걱정하고 있으며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 전염병은 국경이 없으니 양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고난을 극복할 것을 믿는다”고 강원도민을 위로했다.
지린성이 기부한 마스크는 도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1,214개소에 지원된다.
이와 더불어 중국 투자기업인 ‘통다이홀딩스’에서도 강원도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스크 10만장을 보내왔다.
통다이홀딩스가 기부한 마스크는 도내 전통시장 60개소 및 상점가 9개소에 지원된다.
강원도에 기부물품을 전달해온 중국의 지방정부와 기업들은 강원도가 코로나19 위기상황을 하루빨리 이겨내기를 응원하며 상호신뢰가 더욱 강화되고 상생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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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교육문화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속초교육문화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업’은 장애인 정보·문화 격차 해소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 유형별 특성에 맞는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0년에는 전국에서 110개 기관이 신청해 50곳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17회에 걸쳐 속초시장애인복지센터와 협력해 진행하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정서적 안정 및 문해력 향상을 도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적극적인 자기표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미술활동을 책읽기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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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도내 해외 입국자 긴급 관리대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미국발 입국자 특별검역이 시행되는 27일부터 도내로 들어오는 유학생, 교민 등 해외입국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음성인 경우도 14일간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를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검역 강화조치를 긴급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사대상 시점은 유럽발 입국자 검역 강화조치가 시작된 지난 22일부터이며 강원도 입국자 중 무증상자에 대해 소급해 시행한다.
이는 유럽·미국을 비롯한 세계 전역에서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국내에도 해외 입국자들로부터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도민들의 불안 해소와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관리 대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아울러 해외 입국자의 파악과 관리, 진단검사, 자가격리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26.부터 “해외 입국자 신고 및 사전접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3.22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였거나 입국예정인 본인, 자녀, 가족관계에 있는 분들이 있을 경우 시군 보건소에 해외 입국 관련 사실을 반드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유럽, 미국 등 해외 입국자에 의한 지역사회 감염증 전파방지를 위해 해외 입국자 중 자가격리 대상자에 대한 관리 또한 강화한다.
먼저, 해외 입국자 중 자가격리 대상자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입국단계에서 의무 설치해 발열 등 의심 증상 진단과 위치 확인을 통한 생활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정당한 사유 없이 자가격리지를 무단이탈 하는 등 자가격리 의무 위반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할 예정이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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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공무, 코로나 성금 3231만3000원 기부
강원소방공무, 코로나 성금 32,313,000원 기부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공무원들이 26일 오후 4시 사회복지 모금공동회 강원지회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3231만3000원을 기부했다.
모금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국민 안전 확보, 감염 확진자 치료 등 코로나 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했다.
강원소방은 13일 성금 모금계획 발표와 함께 소방본부, 학교, 18개 소방서에서 13일부터 20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 했다.
모금결과 3437 중 2,941명 86% 참여 3231만3000원을 모금해 교육자, 휴직자를 제외한 직원 대부분이 동참했다.
성금 전달에는 강원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 김충식 소방본부장, 관련 소방공무원이 참여해 기부와 함께 코로나 19 조기종식을 염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은 “소중한 성금이 코로나 19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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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19 대응 MICE 특별지원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마이스 전담기구인 강원국제회의센터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 취소 및 감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이스 업계를 돕기 위해 특별 개최지원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개최지원은 도내에서 개최되는 마이스 행사로 사업 대상의 범위를 확대해 소규모 회의이지만 경제적 파급력이 큰 SMERF 행사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특히 국내회의의 경우 참가자 수를 500명 이상에서 250명 이상으로 낮추고 국제회의의 경우 한도액을 3,500만원까지 상향 조정하는 등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지원금을 20% 상향했다.
지원 신청은 학·협회, 기업 및 국내·외 주최·주관 단체 또는 위임을 받은 국내 국제회의 기획업과 여행사가 가능하며 이외 세부내용 및 지원방법은 강원국제회의센터 공식홈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국제회의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마이스 관광업계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지원책이다”며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됨으로써 이번 사태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강원 마이스만의 다양하고 다각화된 전략을 통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