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최종안 의결…4월 30일 확정
2026-04-22 14:34:59
-
TOP STORIES
-
강원도교육청, AI 활용 '찾아가는 시화전' 개최
-
인제군, 학교폭력 예방 위한 등굣길 합동 캠페인 실시
-
홍천교육지원청, '신뢰 업, 갈등 다운' 교육 프로젝트 본격 가동
-
춘천시, 봄내중학교 미래형 캠퍼스로 대변신…133억 투입
-
강원도교육청, 2026년 장애학생 인권보호 강화…인권지원단 가동
-
화천교육지원청, 청렴 텃밭 조성으로 청렴 의지 다져
-
춘천 교동초등학교,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생태전환교육
-
고성군, 2026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협의회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선정…창업 지원 확대
MORE NEWS
-
고용노동부 2019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대상에 “강원도 이모빌리티 사업”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 개발을 위해 노사발전재단 주관‘2019년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지원 사업’에 선정돼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됐다.
그간 강원도는 횡성지역을 중심으로 수년간 준비해온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지역에 적합한 상생일자리로 발전시키기 위해 도 노사민정협의회와 실무협의회와 포럼 등을 개최하고 지난 4월 30일 한국노총강원지부와 강원도경영자총협회, 한국폴리텍 대학이 참여하는 노사민정 공동선언에 이르렀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강원도가 이번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그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이모빌리티 사업을 지역 여건에 적합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로 키워나가는데 탄력을 받게 됐으며, 관련학계와 민간단체, 전문가 등 다양한 관계자와 협력해 모델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노사발전재단을 통해 강원도에 1억 3천만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강원도는 강원연구원과 함께 관련 기업 및 기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현황 분석을 거쳐 노사정의 역할과 조건 및 구체적 일자리 모델 개발, 실행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노·사·민·정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을 확신하며,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이모빌리티 생산·연구조합 중심의 상생형 일자리 사업’이 정부의 제2광주형 일자리사업 모델로 선정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등 관련부처의 눈높이에 맞는 조건을 맞춰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고용노동부의 컨설팅지원 사업은 강원도를 포함 총 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2019-05-14
-
‘2019 실패박람회’ 국민과 함께 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실패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 실패박람회’가 강원도 춘천에서 시작된다.
실패박람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올해는 강원도를 시작으로 대전, 전주, 대구, 서울 순으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중소벤처기업부·강원도는 15일, ‘2019 실패박람회’ 공동선포식을 강원대 백령아트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선포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여해 실패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한다.
올해 실패박람회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조성뿐 아니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재기지원정책 연계를 강화했다.
행사장에 방문하는 국민들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 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정책마당’에서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실패박람회 누리집을 통해서 정부와 지자체의 재도전 관련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첫 개최지인 강원도는 “혁신은 실패로부터”란 주제로 실패박람회를 시작한다. 강원도는 지난달 산불대응을 통해 우리 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전국적인 관심과 우리 이웃들의 도움으로 재난을 극복한 과정을 프로그램에 잘 담아 재난대응의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기지원과 관련한 프로그램은 도전을 위한 디딤돌로서 실패를 조명하는 ‘실패자산 컨퍼런스’, 다양한 분야의 생산활동과 관련된 지원제도를 연계하는 ‘실패극복 정책마켓’, 신용회복과 재창업·취업을 상담하는 ‘재도전 정책상담’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폭넓은 주민의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최고로 부끄러운 경험을 겨루는 ‘이불킥 공모전’, 전화기에 실패담을 토로하며 평온을 찾아가는 ‘실패 고해성사’, 아연실색할 사연을 가진 제품을 교환하는 ‘혁신 스토어’ 등이 진행된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실패가 과정으로 인식되려면 무엇보다 정부와 자치단체가 재도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라고 밝히면서 “누구나 실패가 단숨에 해결되는 변화를 기대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용기와 실행에 옮기는 도전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우리 모두는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며 성장한다.”면서 “혁신 노하우가 선순환되기 위해서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정부와 자치단체가 같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헌영 강원대 총장은 “우리가 실패라고 부르는 것은 도전이 역경을 겪거나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거나 좌절한 채로 남아있는 것”이라며 “실패의 경험에서 배우고 자산으로 삼아 꿈을 이루고, 성공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도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14
-
강원도, 수소생산기지구축 공모사업 유치 성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처음으로 공모한 ‘2019년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11개 지자체가 사업유치에 나섰으며 그중 강원, 서울, 경남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수소차 및 수소버스 보급사업 지원을 위해 대규모 수소생산지역 이외의 지역에 분산형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도는 이번 사업을 위해 국비 48.5억 원을 지원받아 총 7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다른 지역과 달리 국내 수소생산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어 운반비 부담으로 인해 높은 가격에 수소를 공급받을 수밖에 없는 실정으로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시범운영한 수소충전소에 공급한 수소 매입가격은 전국 최고수준이였으며 이렇게 높은 수소가격은 강원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수소산업 육성정책에 걸림돌이 됐다.. 그러나 이번 사업으로 수소가스를 도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해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수소가격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강원도는 지난 8일~9일까지 개최된 ‘국제수소포럼 2019’에서 대규모 수소생산시설, 액화수소플랜트 구축, 액체수소어선개발, 수소기반 에너지거점도시 조성 등 액체수소 중심으로 수소경제사회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선포하였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강원도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도는 춘천·원주·강릉·삼척·속초 5개 지역에 수소충전소를 구축 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구축을 마무리해 수소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수소전기차도 연말까지 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추경에도 195대를 추가 요청해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원안통과 될 경우 연말까지 총 295대를 보급할 수 있게 됐다.
강원도는 앞으로 수소경제사회 선도를 위해 수소충전소 및 수소생산시설 등 수소인프라 구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전기차, 수소버스, 수소어선 및 수소드론 개발 및 보급사업도 확대해 나갈예정이다. 또한, 수소를 생산하고 운송·저장 및 판매까지 가능한 수소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특히 국토교통부가 하반기에 공모할 예정인 ‘수소시범도시 조성사업’은 차별화된 전략과 아이템으로 충실히 준비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한다는 방침이다.
2019-05-14
-
중국 동북3성 방송사 및 영상 관계자 강원도 DMZ 및 영화, 드라마 촬영지 특별 취재
강원도
[충청뉴스큐] 중국 동북 3성의 TV 방송사와, 영화.영상 관계자가 최근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는 강원도를 찾아 특별 취재한다.
중국 특별 취재팀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고성의 DMZ박물관, 통일전망대, ‘신과함께’ 촬영지 화암사, 강릉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BTS 앨범 재킷 촬영지,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촬영지, 태백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춘천 영화 ‘너의 결혼식' 촬영지, 등 도내 주요 촬영지를 취재해 중국에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취재는 '판문점 선언'과 '평양 선언'을 통해 남북 관계가 개선됨에 따라 ‘평화와 번영’을 표방하는 강원도를 중국에 알리고, 한국의 평화를 위한 노력도 함께 취재할 예정이다. 또한 남북 평화 분위기에 따라 중국의 동북 3성과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중 양국의 영상산업 관계자를 영화특별시로 조성하고 있는 춘천으로 초청해 한-중 영상산업의 현재를 성찰하고 나아가 양 국 영상산업의 협력과 발전을 논의 할 예정이다.
중국 TV 방송사 초청 특별 취재 사업은 해외 관광 흐름에 부합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중국 TV 방송사를 초청해 현지인의 시각으로 촬영, 제작, 방영하는 강원도의 홍보 행사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4월과 7월, 그리고 11월에 각각 4개의 방송사를 초청해 강원도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과 평창동계올림픽 시설을 중심으로 보도해 중국인들에게 강원도의 신선한 이미지를 부각한 바 있다.
강원도청 신주호 대변인는 단순한 관광 자원의 홍보에서 진일보해 특색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강원도를 알리고자 이번 홍보를 기획했다.”며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매력을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홍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이로 인해 많은 중국 요우커들이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해외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
강원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019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도내 대기, 폐수 등 환경오염배출사업장 48개소에 대한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의 후속조치로 대기오염배출사업장 관리 강화를 통한 지역 대기질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기업 불편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기, 수질, 폐기물, 비산먼지 분야를 동시에 점검하는 통합점검으로 추진한다.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인 굴뚝TMS 설치사업장, 민원다발 및 환경법령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 중점 점검하며, 도 주관으로 시·군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허가·신고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설치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 전반적인 환경관리 실태를 포괄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무허가 시설 운영,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행위 등 고의성 있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으로 재발을 방지하도록 할 방침이며 위반업체는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경미한 사항은 1차 시정 조치 후 그 결과를 제출토록 지도하고,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유도와 사업장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환경오염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관용도 없이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것이며, 미세먼지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3
-
강원도,‘2019 상반기 강원유학박람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강원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도내 대학의 학생충원 어려움을 해소·지원하고 도내 대학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경동대, 상지대, 송호대, 한림대 등 도내 최고의 대학들이 참여해 몽골의 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대학교의 진학 상담교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학 설명회와 유학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첫 강원유학박람회 개최 경험을 발판으로 유학생유치 내실화를 위해 행사위주 형태를 지양하고 고등학교 방문 설명회와 유학 상담기간을 연장하는 등 도내 대학 의견을 반영해 기획하고 준비하였으며 몽골 교육부를 방문해 우리도와 몽골 간 교육분야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중앙아시아 외국인 유학생유치 거점 확보’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강원유학박람회는 고등학교 방문 설명회, 대학간 교류, 現地 대학과 유학원 등을 초청해 1:1 매칭 상담을 시작으로 본 행사장을 방문한 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대학교, 유학원 관계자와 학생을 대상으로 유학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아울러 유학 상담의 지루함을 달래고 한국문화 호감도 향상을 위해 몽골 전통공연과 K-POP 공연도 함께 진행했다.
강원도는 올해 하반기에도 도내 대학의 의견을 수렴해 강원유학설명회 등 유학생 유치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도에서는“학령인구 감소로 학생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을 위해 다양한 유학생 유치·지원시책을 발굴·마련하는 등 도내 대학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5-10
-
속초, 고성, 강릉, 동해지역 토양, 하천, 먹는물 안전성 평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산불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고성군에 대해 지난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먹는물, 하천, 토양에 대한 환경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
조사지점은 재난지역내 먹는물, 하천, 토양등 총 88개 지점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평가항목은 상수도 원·정수 및 지하수에 대한 먹는물 안전성 분석, 강우시 수환경에 미치는 영향 및 생태독성평가, 토양 및 폐기물에 대한 오염도 조사를 실시했다.
먹는물에 대한 수질조사결과 재난지역 상수 원정수는 모두 수질기준을 만족하였으며, 지하수의 경우 속초 및 고성지역 일부에서 불소 및 아연농도가 먹는물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산불의 영향이라기보다는 토양으로부터 기원된 것으로 판단된다.
하천 및 호소에 대한 조사결과 강우시 유기물 및 영양염류가 일시적 증가하였으나, 물벼룩을 이용한 생태독성값은 전지점 “0”으로 수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으며, 크롬, 납, 비소등 유해중금속 농도 또한 사람의 건강보호 기준 이내로 안전했다.
토양 심토 및 배출 폐기물에 대한 분석 결과 벤젠, 크실렌 및 트리클로로에틸렌 등 유해물질은 모두 “불검출”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으며, 발생 폐기물은 일반폐기물로 분류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피해지역 일부 지점 소각재의 경우 카드뮴, 납, 구리, 아연 이 토양우려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강우시 하천수계로의 유출방지를 위해 신속한 제거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됐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산불재난지역에 대한 과학적인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제공해 산불에 따른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빠른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5-10
-
강원도, ‘제 14회 입양의 날’ 기념식 개최
‘제 14회 입양의 날’ 기념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입양의 날과 입양주간을 맞아 오는 11일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제14회 입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입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입양한사랑회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입양 관계자 및 입양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입양’의 소중한 의미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모든 아동의 가정에서 자랄 권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입양 활성화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입양가족 합창과 입양인식개선 교육 등이 진행된다.
또한‘가족’을 주제로 한 입양가족 그림그리기 행사와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의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5-10
-
“2019 강원·수도권 공동체 지역네트워크 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9 강원·수도권 공동체 지역네트워크 포럼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분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공동체가 만든 일상의 변화’라는 주제로 현장 활동가들의 활동사례 공유, 의제별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과 춘천시 정책박람회 방문을 진행한다.
강원도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김주원 센터장이 강원도 마을 공동체 사업의 성과 및 우수사례를 토대로 강원도 공동체의 이해와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도내 농촌마을공동체·공동교육공동체·지역청년공동체에서 공동체가 지역사회가 만든 변화를 주제로 활동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현장토론회에서는 지역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들이 참석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성원의 인식 개선, 공동체 지원사업 문제점 개선과 활성화 방안 및 공동체 의식 회복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과 지혜를 나눈다.
이번 강원·수도권 공동체 네트워크 포럼은 3월에 열린 호남권 포럼에 이어 개최되며, 행정안전부에서 지역공동체간 소통·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의 지역 활성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호남권, 강원·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4개 권역별로 ‘공동체 지역네트워크 포럼’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강원도 마을공동체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자치를 가능하게 하는데 밑바탕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원도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9
-
강원도, 2019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통합방위협의회는 ‘2019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오는 10일 오전 11시, 동해 수호의 최일선 부대, 1함대 사령부에서 개최한다.
의장인 최문순 도지사의 주재로, 해군의 통합방위 작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간 정보공유 및 협조를 통한 강원도 통합방위 태세를 확고히 다지는 자리로써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윤병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혁수 2군단장, 3군단·8군단, 공군8·18전투비행단을 비롯한 육·해·공군 각급 군부대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태세보고 및 해군의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날 최문순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괄안보의 국가비상대역량 제고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이 중요함”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통합방위협의회는 1997년 제정된‘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서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전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분기별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