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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렬 예비후보,병천중고등학교에서 소독약 분사 방역 봉사
더불어민주당 이충렬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28일 천안 병천중고등학교에서 방역작업을 했다.
“개학이 미뤄진 상태이지만 학생들을 안전하게 맞아하기 위해 방역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이 일을 하게 되었다”는 이충렬 예비후보는 “이 나라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건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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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9일 기자회견...“충남 혁신도시로 220만 자존심 지킬 것”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6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이끌어 220만 충남도민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 법적 근거인 균특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도와 범도민추진위원회 등의 그동안의 노력, 앞으로의 계획 등을 220만 도민에게 보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지사는 먼저 “법안 발의부터 100만인 서명운동,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 마음 한 뜻으로 뛰어주신 220만 도민 여러분과 함께 기쁨과 축하의 인사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또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균특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해준 국회의원, 함께 힘을 모아 준 도의회 의원, 도 공직자 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 지사는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회의원 시절이던 2018년 1월, 혁신도시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하면서 우리의 대장정은 시작했다”며 도의회 혁신도시 지정 촉구 건의 국회토론회 개최 대통령에 대한 건의 충청 4개 시·도 공동건의문 채택 충남지방정부회의 공동건의문 채택 범도민 서명운동 전개 국가균형발전위원장·국토부 장관 면담·건의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추진위 발대 홍문표·박범계·김종민 의원 개정안 발의 등 그동안의 추진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노력으로 균특법 개정안은 지난달 20일 산자위 전체회의를 통과하고 마침내 국회까지 넘어섰다”며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히 쌓아올린 충남의 걸음이 마침내 빛을 발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힘이 모여 충남의 미래를 새롭게 열게 됐다”고 평가했다.
양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충남만의 이익을 위한 일이 아닌, 균형발전시대 대한민국에게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혁신도시 지정 광역시·도의 경제적·재정적 혜택 혁신도시 제외에 따른 충남과 대전의 피해 등을 설명한 뒤 “새로운 대한민국 균형발전시대, 충남이 선도하고 충남이 완성해 내겠다는 다짐을 분명히 천명한다”고 밝혔다.
균특법 개정으로 충남 혁신도시 지정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충남 혁신도시 지정 완성을 위해 더 힘차게 달리고 전심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양 지사는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해내겠다 도민 손을 굳게 잡고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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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후보, “‘둔포는 수도권 관문이다’ 아산 북부권 수도권 시대 열겠다”
박경귀 아산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4일 단수추천으로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은 이래 9일 오후 2차 그랜드 비전 공약 발표를 하는 등 정책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둔포는 수도권 관문이다’라는 주제로 아산 북부권 인주, 영인, 둔포 3개 면의 특별 공약이 발표되었다. 기자회견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기자들을 직접 초대하지 않고 소수의 당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선거사무소에서 비대면 영상기자회견과 보도자료 배포로 대신했다.
박 예비후보는 회견에서 지난 2월 21일 발표한 그랜드 비전 공약 ‘아산은 항구다’와 연계한 아산 북부권의 발전 구상을 밝혔다. 먼저 그는 “그동안 아산 북부권은 아산의 변두리 지역처럼 인식되어 온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북부권은 수도권과 맞닿은 촉수와 같은 곳이며, 가장 먼저 수도권의 개발 압력을 받아들이고 경제적·사회적 영향을 가장 먼저 흡인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제 북부권은 수도권의 관문이라는 역발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이제 북부권 3개 면은 과거 지리적 약점을 미래의 강점으로 전환시키는 공간통합적 지역 발전 전략이 절실하다”며 “북부권을 유기적으로 연계 발전시켜 수도권의 관문 기능을 강화하는 중장기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먼저 “둔포는 평택시, 천안시와 접경을 이루며 도시화율이 높아 수도권의 관문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둔포면을 수도권 관문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8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둔포면을 3년 이내에 둔포읍으로 승격시키고 도시개발구역을 확대하여 도농복합형 중소도시에 걸맞은 계획적 도시 관리가 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히고, “쉽지 않은 과제지만 수도권 관문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전철 연결이 필수적이다. 수도권 전철 연장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서 “향후 8000여 세대까지 아파트 입주 예정, 주한미군을 위한 외국인 전용 주거단지 개발, 디스플레이·반도체 특화 산업단지 조성, 인근 성환 종축장 부지 개발 등이 진척되면 상주 및 유동인구의 증가도 예상된다”며, “평택역 또는 성환역 등과 수도권 전철을 연결하는 방안을 중부권 철도 인프라 확충 전략으로 추진하겠다”며 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디스플레이·반도체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한국폴리텍대학 둔포 캠퍼스 유치를 장기적으로 추진하여 산업도시와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히고, “고교 진학 여건이 불편하여 초·중학교 학부모들의 역외 유출이 늘고, 새로운 인구 유입에도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며 인문계 고교 신설 추진을 공약했다.
아울러 “육아지원과 교육문화 센터 기능을 할 가칭 키즈앤맘센터를 건립하고, 쌀조개섬 복합생태·레포츠파크 조성하여 수도권 인구의 관광 유입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수변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는 등 최근 젊은층 유입이 많은 둔포 신시가지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공약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영인면 발전을 견인할 7대 핵심 공약도 발표되었다. 박경귀 예비후보는 “영인면을 휴양·레포츠·관광의 중심지로 특화·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쌀조개섬 복합생태·레포츠 파크 조성, 영인산 복합 산림휴양테마파크 조성, 영인산 패러글라이딩 활공랜드 조성 등 각종 레저스포츠 시설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영인산에 영상테마파크 유치를 추진하여 중국인과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고, 고용산 서쪽 기슭 레포츠파크 조성, 상성·성내저수지 수변 공원 조성도 추진하겠다”며 영인면을 관광과 레포츠의 중심지로 키우기 위한 공약들을 다수 제시했다.
이어서 박 예비후보는 인주면을 발전시킬 7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지난 1차 그랜드 비전 발표에서 제시한 국제무역항 아산 트라이-포트(Tri-port) 개발도 핵심 공약에 포함됐다.
박 예비후보는 “인주는 광역교통망이 건설되면서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맞고 있다. 서해안복선전철과 서부내륙고속도로에 아산 트라이-포트까지 개발되면, 항만, 철도, 육상이 사통팔달로 이어져 교통과 물류가 흐르는 요충지가 된다. 이러한 호기를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공세지구 앞바다를 매립하여 첨단임해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아산 트라이-포트 국제무역항을 개발하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자동차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인 국내외 대기업의 자율주행차 연구소를 유치하여 자동차 연관 산업의 클러스터가 되도록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인주는 해상, 철도, 육상 물류가 교차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며 “서해안복선전철과 서부내륙고속도로 인주IC 주변에 환황해권 거점 복합물류터미널을 유치·조성하여 중부권을 넘어 환황해권 거점 복합물류기지를 구축하겠다”는 새로운 구상을 내놨다.
끝으로 “서해복선전철 인주 역사에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고, 냉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곡교천 하류와 솟벌섬 수변 생태·레저파크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 예비후보가 내놓은 공약들은 각 지역별 특성과 성장 잠재력, 주민들의 요망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향후 북부권 3개 면의 공약들 간에 전략적 연계가 중요하고, 사업 다수가 중장기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항으로 국가와 충남도, 아산시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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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희망캠프’를 ‘방역캠프’로 전환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과 퇴치에 앞장 서겠습니다.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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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에게 듣는다 전종한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전종한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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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이동 동선은?
신천지 4개 교회 및 37개의 부속기관 신도 4630명에 대한 검사 진행
코로나19 의사 환자가 3만6000여명에 달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추가 확진자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후속조치 계획을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지난 24일 오후 발열증상으로 천안충무병원의 외부 선별진료소를 이용, 진료 및 검사 후 바로 자택격리에 들어갔으며, 25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격리병원인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추가 확진자는 어머니와 남편, 자녀 2명 등 가족 4명을 포함, 총 16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가족 외 접촉자로 파악된 12명의 직원들은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확진환자 진술에 따라 현재 확인된 이동 동선은 23일 찰스리미용실, 정원부동산, 24일 상도종합건설, 본정형외과, 삼성라온내과, 라온내과1층약국, 얌샘김밥 등이며 추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일부 수정 보완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5일 현재 도내 확진자는 2명, 접촉자는 총 80명이며 이중 자가격리는 이중 자가격리는 47명, 의사환자는 141명 증가한 총 1222명으로 이중 1111명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이와 함께 도내 신천지 관련 단체를 파악하고 후속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는 4개의 교회와 37개의 부속기관에 총 4630명에 이르는 신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도내 신천지 신도 중 대구 교회 예배 참석자는 4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대구 신도 중 도내 예배 참석자는 3명으로 이들 역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전했다.
도는 그러나, 여전히 전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신천지 교회와 부속기관 모두를 방역 후 폐쇄조치 했으며, 소규모 교육 및 전도활동도 일체 중단하토록 조치했다.
특히, 진단검사체계 확대 및 24시간 실험실 진단체계를 운영해 파악된 신천지 신도 4630명를 하루 400여명씩 열흘동안 검사를 진행키로했다.
또, 이날 도내 중국인 유학생(재학생․신입생)에 대한 대처 방안도 발표했다.
도내 유학생 현황을 보면 총 29개 대학 중 20개 대학 3307명으로, 이중 국내체류 703명, 중국출국 2604명이며, 향후 1104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도는 이에 따라 입국예정자 1104명에 대해 공항에서부터 임시보호시설까지 자체 차량이나 임차버스 등 별도의 운송수단을 이용해 전원 이동시키고, 중국 유학생의 체계적인 보호 및 관리를 위해 각 대학 기숙사로 우선 수용하고, 기존 국내 학생은 인근 숙소로 이동 수용토록 대학 측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또, 대학에서 확보한 1일 2회 건강상태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도민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할 계획이다.
다중 이용시설도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도는 사회복지시설 8624개 중 2337개에 대해 휴관을 실시하고, 사업 특성 및 지역별 여건에 따라 전체 483개 사업단 중 121개 사업단을 운영 중지토록 조치했다.양 지사는 “15개 시‧군 81개 팀 517명이 방역대책반으로 확대 구성해 운영하고 있고, 도 역학조사반은 지난 6일부터 2개팀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과 확산 차단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대규모 환자 발생시 1단계는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단국대병원을 활용하고, 2단계는 국가지정과 공공병원을 함께 활용하는 단계로 4개 지방의료원과 민간병원을 함께 활용한다. 이어 3단계는 도내 4개 의료원 전체를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해 대처하게 된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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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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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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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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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