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청주시가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협의회 회의결과 원활한 회의진행과 전문성을 고려해 민간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2017년 1월 추진이 잠정 보류된 시내버스 준공영제 논의 재개가 결정됐다.
아울러 향후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 운영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폭넓은 논의 결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회의 정례화 및 운수업체의 통일된 의견 제시를 위한 업체간사 등을 두는 방안이 제시됐다.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앞으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기본적인 골격과 세부사항 및 노선전면체계 개편 등 대중교통활성화 정책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추진협의회의 활동으로 청주시 대중교통 전반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대중교통 활성화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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