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단양노인복지관은 6월 19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약 9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3차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사업 참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강영실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교육 내용은 △인권침해 예방 △성희롱 예방 △부정수급 사례 및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사회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특히 다양한 사례를 통한 교육은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활동 수행과 건전한 사업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인권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더욱 건강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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