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원휘 후보는 6. 3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21일 오후 2시 유성구 대학로 77, 은영빌딩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국민의힘 당원과 지역 주민,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후보자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조원휘 후보는 “지난 16년간 침체의 지역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고 언끕한 바 있다.
조원휘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유성 체인지(CHANGE), 6대분야 공약을 제시했다 ▲창조 유성(Create) : 초일류 과학·산업 도시 조성 ▲건강 유성(Healthy) : 삶의 질 최고의 복지·교육도시 ▲첨단 유성(Advanced): 첨단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소통 유성(Network) : 협력과 소통의 모범적 자치 발전
▲그린 유성(Green) :친환경 녹색성장 기반 구축
▲성장 유성(Elevate) : 품격 높은 문화·관광, 체육 활성화.
이날 개소식에서는 베일에 싸인 후보자의 필승 전략을 담은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지난 4월 7일 출마 선언때 선보인 “잃어버린 16년” 퍼포먼스에 이어 두번째 기획한 창의적인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어서 구청장선거 출정 메시지, 원캠프 소개 및 향후 선거운동 방향 설명 등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조원휘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원캠프에서 지방자치의 주인인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을 만나 공약 설명과 지역별 주요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7일 선거캠프 외벽에 기존정치 문법에서 벗어나 야구 유니폼을 모티브 한 배경에 붓글씨 폰트 “조○휘 대형 현수막이 화제다
유명 제품 출시 브랜드광고 같다, 혁신적인 디자인의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는 반응과 함께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충남대학생들은 ”대학로에 걸맞는 아주 참신하고 경쾌한 현수막은 선거 승리의 의지가 돋보인다“고 하면서 ”대학가와 조화를 이룬 젊음의 거리에 너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