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초기 대처요령을 안내하고자 진행된다.
지난 4월 3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교육 대상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8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전문 강사가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시설 등 46개소를 찾아 직접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분야는 교통·생활·범죄·보건·자연재난 등 5개 분야로 각 대상자에게 필요한 분야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취약계층이 스스로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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