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수후보 김홍열후원회 (대표윤종목)이 지난 5일 정산면 서정리에서 후원회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으로 선거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방선거후보자, 읍·면조직 관계자. 지역주민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홍열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젊은층의 유출, 침체 된 지역경기, 늘어나는 빈 상가 등 지난8년동안 군정은 인구5만자족도시의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었고, 관광객500만 유치약속은 125만4천명에 그치고 말았다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실정에 처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청양은 변화가 절실한 시점에 서 있다며 정주여건 개선, 돌봄강화, 농업, 관광 등 전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강력한 리더십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 고 강조하였다.
윤종목 후원회대표는 새로운 청양을 이끌어갈 적임자는 김홍열후보라며 모든 역량을 결집해 압도적인 승리로 반드시 당선시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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