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환경정비 … ‘효 분위기’ 만든다

면소재지 일원 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행사 분위기 조성

양승선 기자

2026-05-07 08:33:54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환경정비 … ‘효 분위기’ 만든다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일 면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돈하는 등 지역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으로 지역 환경을 가꿀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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