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5일부터 ‘만성질환 건강지원서비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와 함께 당뇨병 진단을 받은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생활을 지원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는 전문강사가 나서 당뇨병의 이해를 비롯해 식사·운동관리법, 합병증 예방법, 혈당 측정법, 건강한 식단 체험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건강관리 방법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꾸준한 자기관리 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
센터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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