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20일 만에 여론조사 지지도 골든크로스를 달성했다.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5.18.~5.19.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태흠 후보는 43.9%, 박수현 후보 43.9%로, 김 후보가 박 후보를 0.4%p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김 후보는 충남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천안에서 지지율 대역전에 성공, 45.0%로 박수현 후보(42.7%)를 2.3%p로 따돌렸다. 김 후보는 또, 18~29세에서 40.8%의 지지도를 받아, 박 후보(31.5%)를 9.3%p 크게 앞서는 결과를 받았다. 김 후보는 60대에서 53.5%, 70세 이상에서도 61.3%를 받아 박 후보를 각각 12.3%p, 34.4%p로 앞선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8.2%)
김 후보와 박 후보 간 격차는 4.26.~4.28. KBS대전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23% VS 44%로 21%p의 격차였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17.4%), 5.8.~5.9. 굿모닝충청과 리얼미터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37.3% VS 50.1%로 12.8%p 차였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 8.0%). 이어, 김 후보가 후보등록과 개소식·선대위 발대식 등 본격적인 선거행보를 시작한 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는 37%로 박수현 후보(45%)를 한 자릿수(8%p) 격차로 추격했다. (대전MBC·충청투데이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14.4%)
캠프 관계자는 20일만에 지지도 대역전에 성공한 여론조사 결과에 “김태흠 후보가 지난 4년 간 오로지 충남의 이익을 위해 일해 헌신해 온 일꾼이라는 것을 도민께서 알아주신 것”이라며,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김 후보의 충남도민을 향한 진심을 보여드릴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