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이 29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학교 연계 체험형 프로그램’ 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총 545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년별 맞춤형 교육을 세분화해 진행했다.
△4학년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소통·배려 교육 △5학년은 미디어 리터러시 기반 역량강화 교육 △6학년은 영화를 활용한 역사인식 교육을 각각 실시해 청소년들의 자기표현 능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왔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영화를 통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발표에 자신감이 생겼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즐거웠다”등 참여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랐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학교 연계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 청소년교류활동, 인증프로그램, 문화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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