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6월 환경의 달을 기념해 ‘지구를 읽는 한 달’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에코리딩 △초록술사 △지구를 살리는 한 그릇을 운영한다.
먼저 ‘에코리딩’은 직산도서관에서 환경도서를 빌린 후 네이버플레이스에 인증하는 챌린지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마술·벌룬쇼 공연 ‘초록술사’는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지구를 살리는 한 그릇’은 친환경 포케를 만들어 보는 강좌로 오는 10일부터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지구를 읽고 내일을 행동으로 옮기는이 특별한 한 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반짝이는 실천의 발걸음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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