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악 거장이자 사물놀이의 대가인 김덕수 명인이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를 교육감으로 선택해 달라고 충남도민에게 호소했다.
이병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사물놀이 김덕수 명인은 1일 충남교육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을 책임질 적임자로 이병도 후보를 확신하며, 영상으로 지지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덕수 명인은 이번 메시지에서 “교육감은 유아교육과 초등, 중등교육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온전히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라며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을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교육감 자리에 앉아야 한다.”라고 교육감의 자격을 강조했다.
이어 김 명인은 “이병도 후보는 39년 동안 교육 현장을 한결같이 지키며 평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살아온 ‘진짜 선생님’”이라고 자신이 본 이 후보를 말했다.
그러면서 김 명인은 “오직 교육에만 올인하고, 오직 아이들만 생각하는 이병도 후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희망의 사다리를 만들어 줄 유일한 후보”라며 지지 이유를 확고히 밝혔다.
김덕수 명인의 전격 지지에 대해 이병도 후보는 “아이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문화·예술적 감성이 필수적”이라며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품격 있는 교육감으로 반드시 도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