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인삼에프씨는 지난 1일 금산중앙초를 방문해 4~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축구교실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선수들과 함께 축구 기본기를 익히고 미니 게임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구단은 다음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금산하이텍고에서 축구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때 학생들의 대회 참가를 응원하고 함께 땀 흘리며 축구로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서 찾아가는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확대해 유소년·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협동심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고 구단으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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