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문막교육도서관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문막교육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초등학생의 디지털 문해력 함양을 위해 ‘다솜이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로봇 탐험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관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의 하나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인 ‘디지털새싹캠프사업단’ 이 주관하고 문막교육도서관이 운영한다.
초등학생 1~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상지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은 블록 코딩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 ‘다솜이’를 직접 제어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역량을 기르고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막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은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디지털 활용 능력을 기르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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