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인문학적 가치를 나누고자 추진하는 ‘2026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의 8월 강연자로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씨가 나선다.
이번 강연의 강사인 노희영 씨는 미국 파슨스 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오리온 부사장과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 등을 거친 브랜드 기획 전문가다.
비비고 올리브영, 마켓오 등 주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음식, 공간, 콘텐츠를 아우르는 새로운 생활 양식을 제안해 왔다.
노 씨는 이번 강연에서 ‘개인 브랜드화’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브랜드가 기업을 넘어 개인의 가치와 서사를 담아내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짚어보고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해 오래 기억되는 ‘나’를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은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다루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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