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5일 아산시 소상공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세무 교육’ 3회차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실생활과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교육에서는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일상생활과 사업 운영에 꼭 필요한 세무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세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 어냈으며 세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세무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 종료 후에는 아산세무서와 협력해 희망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세무 관련 궁금증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개인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진욱 센터장은 “세무는 시민 누구나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지식인 만큼,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여성복지과 김정자 과장은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건전한 경제활동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기념식 및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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