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어쩌면 해피엔딩’ 극작가 박천휴 초청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6일 아트센터인천에서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 300명을 대상으로 ‘사유를 넘어 창작으로: 읽걷쓰와 감성의 힘’연수를 개최했다.
연수에서는 2025 토니상을 수상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창작 과정부터 브로드웨이 진출, 토니상을 받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했다.
특히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 고유의 감성과 질문하는 힘, 마음을 담은 스토리텔링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원들이 인간 중심의 유아 교육 가치를 바로 세우고 주체적으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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