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 5명 투입...체납 징수·복지 연계 '첫발'
2026-08-04 09:53:34
-
TOP STORIES
-
공주시, 제72회 백제문화제 주인공 ‘무령왕·왕비’ 선발 완료
-
공주시, 2025년 최신 항공사진 반영... 생활지리정보 갱신
-
공주시,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위생관리 강화
-
공주시 웅진동, 공산성서 ‘문화예술 공연’ 성료…지역 상권 활성화 신호탄
-
공주시 정안면, 애터미의 1,000세트 삼계탕 나눔으로 여름나기 지원
-
공주시 옥룡동, 폭염 속 얼음생수 120개 전달...취약계층 보호 앞장
-
공주시, 베이커리 밤마을 300만원 장학금 기탁... 인재 육성 '훈풍'
-
공주시, 폭염경보 발효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돌입
-
공주시청 역도팀, 역도대회서 금 5·은 4개 획득...최우수선수·지도자상 싹쓸이
MORE NEWS
-
공주시 웅진동, 공산성 임시주차장 일대 대청소 실시
공주시 웅진동, 공산성 임시주차장 일대 대청소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웅진동에 따르면, 관내 교회 관계자 30여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공산성 주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웅진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공산성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공주의 대표 관광지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관광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공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2
-
㈜하나그로 공주시 탄천면에 라면 66상자 기탁
㈜하나그로 공주시 탄천면에 라면 66상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하나그로는 지난 1일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66상자를 공주시 탄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탄천면에 따르면, 기탁된 라면은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이번 후원은 무더위 속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익준 대표는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하나그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이웃돕기 물품이 복지 사각지대 등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2026-07-02
-
공주시, ‘2026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상반기 운영 성료
바로마켓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 운영한 ‘2026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의 상반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바로마켓은 총 25회 운영됐으며 56개 농가가 참여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했다.운영 기간 총 4만 52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5억 5066만 9천 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5% 증가하는 비약적인 성과를 거뒀다.특히 ‘알밤한우 구이 야간 개장’을 핵심 테마로 설정한 야간 장터가 흥행을 견인했다.품목별 매출은 과일류가 2억 1318만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가공식품류 1억 2433만원, 축산물류 5162만원, 채소류 5031만원 등이 뒤를 이으며 다양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특히 상반기에는 딸기, 블루베리, 알밤한우 등 계절별 농·특산물 특별 행사를 개최하고 알밤한우 야간 개장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소비 촉진을 확대했다.또한, 어린이 모래놀이터와 체험 공간, 쉼터를 확대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청년 농가 12개소가 새롭게 동참해 젊고 활력 있는 직거래 장터로 변모했다.아울러 온·오프라인 홍보를 다각화하고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면서 단순한 농산물 판매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문화형 직거래 장터’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상반기 바로마켓에 큰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풍성한 계절 행사와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보완해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공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등 지방세 7월 3일까지 납부기한 연장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비롯한 지방세의 납부기한을 기존 6월 30일에서 오는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 작업으로 6월 말 전국 지방세 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들의 납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격 마련됐다.이에 따라 자동차세는 물론, 당초 7월 2일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이 일괄적으로 7월 3일까지 연장된다.지방세정보시스템과 위택스는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운영이 중단됐다.이 기간에는 지방세 조회와 납부를 비롯한 세무행정 업무는 물론, 온라인 계좌이체와 텔레뱅킹 등 모든 경로를 통한 지방세 납부가 불가능했다.다만 사전에 신청해 둔 지방세 자동납부는 시스템 중단과 관계없이 정상 처리된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전국적인 지방세 시스템 일시 중단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관련 사항을 긴급하게 안내하고 있다”며 “납부기한도 7월 3일까지 연장한 만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공주시 우성면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펼쳐
우성면새마을 반찬봉사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우성면은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이날 우성면 새마을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우성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이후 회원들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강현선 협의회장과 김용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에 우성면 새마을회가 늘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 땀 흘려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하고 따뜻한 우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공주시, 예비 창업자 성장 프로그램 본격 운영
공주시, 예비 창업자 성장 프로그램 본격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청년 농가공 및 F B 창업 거점 공간인 ‘팜잇다원’에서 청년 창업가 발굴을 위한 첫 단계로 ‘창업 기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 고향올래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팜잇다원’의 첫 번째 공식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나 청년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전날까지 홍보 포스터 내 전자무늬 또는 팜잇다원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팜잇다원’은 청년 활동과 창업 실험, 지역 교류가 함께 이뤄지는 복합 공간이다.농업 및 F B 분야의 청년 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고 고객 반응을 검증하며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시제품 개발,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실증형 창업 공간’ 이다.공간은 총 2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1층은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시장성을 검증하는 ‘창업 실증 공간’ 으로 2층은 전문가 특강, 집중 교육, 창업자 간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비즈니스 인큐베이팅 공간’ 으로 활용된다.이번 창업 기초교육은 참가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과정은 지역 창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의 사례 강의를 비롯해 △대구 로컬 창업 현장 벤치마킹 투어 △로컬 비즈니스 모델 설계 △창업 실행 전략 및 피칭 등 단계별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공주 원도심 기반의 마을호텔 브랜드 ‘마을스테이’를 운영하는 퍼즐랩 권오상 대표를 비롯해, 세종시의 대표 F B 브랜드 ‘빠스타스’ 이한솔 대표, 전통 막걸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사일로 브루어리’ 최종담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해 브랜드 구축 노하우와 창업 성장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박진서 팜잇다원 센터장은 “모두가 큰 성공을 목표로 할 필요는 없으며 팜잇다원은 청년들이 자신만의 목표와 속도에 맞춰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창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명구 경제과장은 “팜잇다원은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는 청년 창업가를 적극 발굴·육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2026-07-02
-
공주시 정안면, 주민참여예산 ‘어르신 탄소중립 환경교육’ 성료
공주시 정안면, 주민참여예산 ‘어르신 탄소중립 환경교육’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의 일환으로 추진한 ‘어르신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정안면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9일 시작해 북계1리 마을회관에서 마지막 교육을 마쳤다.관내 5개 마을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 저감 생활 실천과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체험 활동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정안밤 밤껍질을 활용해 다육이를 심으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소근육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안면은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7월부터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02
-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은 지난 1일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관내 물놀이 관리·위험지역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여름철 물놀이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대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의 운영 실태와 주요 안전시설 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송 부시장은 우성면 대성리 공주-서천 간 고속도로 교량 밑과 사곡면 통천포·화월보, 신풍면 영정보·수월암 등 위험지역 5개소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여건과 안전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살펴봤다.특히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들의 근무 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또한,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 등 주요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다슬기 채취객과 낚시객 방문이 잦은 지역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오는 8일 관리·위험지역 5개소를 추가로 방문해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관내 관리·위험지역 총 10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지난 4월 물놀이 관리·위험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 6월에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 인명구조함 및 위험 안내 표지판 정비, 위험구역 안전 부표 설치, 물놀이 안전 예방 및 다슬기 채취 위험 알림 현수막 게시 등 안전시설 확충을 완료했다.송무경 부시장은 “여름철에는 다슬기 채취와 낚시, 물놀이 활동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을 더욱 강화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상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창업교육센터, 충남 앵커사업 'AI 기반 로컬 스타트업 해커톤 캠프' 성료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단장 김송자)은 충남 앵커(舊.RISE)사업 「2-3 로컬 정주형 창업지원체계 구축 및 고도화」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6 AI 기반 로컬 스타트업 해커톤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충남 라이즈센터와 국립공주대학교를 비롯한 순천향대학교, 연암대학교, 백석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한서대학교 등 충남권 6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연결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는 실전형 해커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소멸 대응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로컬 정주형 창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빌딩과 로컬 창업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지역의 관광·문화·상권 등 다양한 자원을 분석하고, 생성형 AI(ChatGPT 등)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MVP(Minimum Viable Product) 기획·제작,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체화했다. 마지막 날에는 팀별 성과발표와 심사를 통해 창의성과 사업성을 갖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해커톤은 생성형 AI를 창업교육에 적극 접목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 수립, MVP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PBL)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의 참가자들과 협업하며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였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며 실제 창업과 유사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시장성을 검증받고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역문제 해결 능력과 창업 실행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AI 기술과 로컬 자원을 융합한 이번 교육은 충남 앵커사업이 지향하는 지역혁신형 창업교육 모델을 구현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지역의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이를 실제 사업모델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창업 역량은 물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충남 앵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과 대학, 산업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창업교육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창업교육과 지역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충남 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전형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문제 해결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갖춘 청년 창업인재를 양성해 충남형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01
-
공주시 반포면, 2026년 상반기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공주시 반포면, 2026년 상반기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처리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청렴교육은 공직자가 업무를 처리하는 전 과정에서 절차적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업무처리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행정 절차와 관련 법령, 공직자 행동 기준, 이해충돌 방지법 및 민원 응대 시 유의사항 등을 실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진행해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업무처리 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처리 절차를 주민에게 명확하게 공개·안내하는 것이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공유했으며 투명한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주민과의 두터운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업무처리절차의 투명성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반포면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공주시 정안면, 애터미의 1,000세트 삼계탕 나눔으로 여름나기 지원
2026-08-04 09:45:10
-
공주시 정안면, 애터미의 1,000세트 삼계탕 나눔으로 여름나기 지원
2026-08-04 09:45:10
-
HOT KEYWORD
-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삶의 전환기...
-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
-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농...
-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충청뉴스큐]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
-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겨울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