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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 안심 가맹점 확대…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2곳 추가 지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계룡면 소재 사업장 2곳을 ‘치매안심가맹점’ 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선비가든과 형구네 정육점으로 이로써 공주시 내 치매안심가맹점은 모두 15곳으로 늘어났다.치매안심가맹점은 배회하는 노인을 발견할 경우 관계 기관에 즉시 신고하고 필요 시 임시 보호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관련 안내 자료를 비치하고 종사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 보호와 실종 예방 활동에 참여한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 구성원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비롯해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물품 제공,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치매안심가맹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사업자나 치매 관리사업 관련 상담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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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꽃으로 물드는 새봄…마을 가꾸기 본격 시동
공주시 의당면,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의당면은 새봄을 맞아 관내 꽃묘 식재를 통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당면에 따르면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지난 2일 의당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수촌리 교차로 주변에 팬지 등 3700송이를 심었다.또한 앞으로 메타세쿼이아길 등에 다양한 꽃묘를 추가로 식재해 의당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지역 단체와 함께 꽃묘와 꽃나무 식재 등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의당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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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주민들과 함께 묵은 쓰레기 청소
공주시 우성면 주민자치회,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우성면은 지난 2일 우성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공주충전소에서 평목리 방향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우성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변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으로 버려진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이미지 개선에 이바지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더욱 깨끗하게 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문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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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금학생태공원, 호수 배경 '숲속음악회' 개최
공주시, ‘자연 속, 함께하는 금학생태공원 숲속음악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 ‘자연 속 함께하는 금학생태공원 숲속음악회’를 환경성건강센터 담수채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금학생태공원과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호수를 배경으로 한 숲속 잔디광장에서 여유로운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관람형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음악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에는 5월 9일로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행사는 매회 2부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드럼, 기타, 건반 등으로 구성된 밴드 공연이 약 40분간 진행되며 2부에서는 노래반주기를 활용한 관객 참여형 노래 프로그램이 약 20분간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금학생태공원은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공주의 대표적인 쉼터”며 “아름다운 호수와 숲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일상 속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금학생태공원을 찾아 음악회를 함께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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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산성 동북쪽 '옥녀봉' 발굴 착수…웅진왕도 비밀 풀릴까
공주시, 공산성 동북 경계 ‘옥녀봉’ 발굴조사 착수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 공산성 일원의 옥녀봉에 대한 발굴조사를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발굴조사는 공주시 옥룡동 산1-1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조사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다.옥녀봉은 해발 약 85m의 구릉 지형으로 금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학계에서는 이 일대가 백제 웅진왕도의 동북 경계이자 공산성을 방어하는 핵심 거점이었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보고 있다.이번 조사는 2020년 수립된 ‘백제왕도 핵심유적 공주지역 발굴조사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향후 단계적인 조사로 이어질 예정이다.앞서 2011년 실시된 시굴조사에서는 흙을 다져 쌓은 토축성벽과 건물지 등 다양한 유구가 확인된 바 있다.특히 기초부에 돌을 쌓지 않고 흙을 다져 올리는 판축 방식의 토성 흔적이 확인되면서 해당 유적이 백제 한성기부터 웅진기에 이르는 시기에 축조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다만 이후 정밀 발굴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유적의 정확한 규모와 성격, 공산성과의 관계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였다.공주시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옥녀봉의 구조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웅진왕도의 공간 구성과 경관을 복원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공산성과의 연계성을 규명해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발굴조사는 웅진왕도의 구조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산성과 옥녀봉의 관계를 면밀히 규명해 백제왕도 공주의 역사적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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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공직자 대상 교육 및 자문 실시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공직자 기본교육 및 자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일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관리카드 작성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된 25개 부서에서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현지 인천여성가족재단 성주류화전략부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원광대학교 조경욱 연구교수, 천안시 윤금이 전문관,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원 이경하 연구위원이 참여해 전문 강사로서 개별 자문을 실시했다.이번 자문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37개 과제를 성평등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 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의 안전 강화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 등이 종합적으로 구현되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의미한다.공주시는 지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바 있다.특히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개념으로 여성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구성원에 대한 배려가 우선되는 점이 핵심이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교육과 자문이 여성은 물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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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야구 꿈 키운다
공주시, 고향사랑 지정기부 ‘관내 야구부 지원’ 목표액 조기 달성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추진 중인 ‘관내 학교 야구부 지원 지정기부사업’ 이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함에 따라 지역 스포츠 인재 양성에 한층 더 힘을 얻게 됐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이번 지정기부 모금사업이 종료 시한을 한 달여 앞둔 현재 목표액 3천만원을 모두 달성해 성공적으로 모금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이번 사업은 ‘야구의 도시’ 공주의 명성을 이어 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 가는 지역 학생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금된 기부금은 공주중동초등학교, 공주중학교, 공주고등학교 등 관내 3개 학교 야구부의 낡은 장비를 바꾸고 훈련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는 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조기 달성은 공주 야구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애정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높은 관심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로 풀이된다.시는 모금 과정에서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기부자들의 공감을 끌어냈고 이는 전국의 야구 동호인과 출향 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졌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세대를 키우는 모범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됐다.장순미 청년인구정책과장은 “지역 야구 꿈나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따뜻한 정성을 보내 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아이들이 공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고 알차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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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득세 감면 '칼날'…부당 수혜자 정조준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조세 형평성을 확립하기 위해 취득세 비과세 및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감면 요건 이행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사 대상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 중소기업, 자경농민 등 취득세를 비과세 또는 감면받은 모든 납세자로 해당 재산을 당초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의무 사용 기간 내에 재산을 매각하거나 증여한 경우, 또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등 감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공주시는 이번 조사를 현장 확인과 서면 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제도를 악용한 부당 감면 사례를 철저히 가려낼 방침이다.또한 지방세 비과세 및 감면 제도는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만큼,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다며 기한 내 자진 신고를 통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박종석 세무과장은 “비과세 및 감면 대상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공정한 과세를 실현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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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꽃멍·물멍하며 책 읽자…야외도서관 '책자리' 운영
공주시, 야외도서관 ‘꽃멍+물멍, 책자리’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4월과 5월 공주 왕도심 일원에서 야외도서관 행사 ‘꽃멍 물멍, 책자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관광명소 속 자연과 어우러진 독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꽃멍’과 ‘물멍’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운영된다.‘꽃멍’은 충남역사박물관에서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운영되며 벚꽃과 함께하는 감성적인 독서 공간을 선보인다.‘물멍’은 제민천 반죽교부터 중동교까지 구간에서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물길과 함께 책을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야외도서관에는 책과 함께 책장, 빈백, 캠핑 의자 등을 갖춘 야외 독서 공간이 마련돼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충남역사박물관에서는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이나영밴드 공연, 4월 11일 오후 1시 30분 클래시 앙상블 공연, 오후 2시 정문정 작가 북토크, 오후 6시 시 낭송이 진행될 예정이다.또 제민천에서는 5월 16일 오후 3시 앙상블 솔리 데오 공연이 열리며 5월 9일과 5월 16일 오후 6시에는 공주관광문화재단의 야간 상설공연 지원을 받아 다채로운 음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주학연구원 아카이브를 활용한 행사장 옛 사진 전시와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책 꾸러미 추천도 마련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충남역사박물관의 아름다운 벚꽃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제2기 로컬 100선’ 제민천에서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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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송, 3.1 독립만세 107주년 기념식 개최
공주시, 석송 3 1 독립만세 제107주념 기념식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기념식은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정안 석송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 유림 이기한 선생의 주도로 시작돼 공주 전역으로 확산된 항일 독립운동으로 지역 내 3 1운동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에 따라 매년 4월 1일 열리는 기념식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추모하고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이날 기념식은 제례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3 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태극기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행사 의미를 더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석송 만세운동은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후손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3 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진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은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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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팡파르…현장 열기 ‘후끈’
2026-05-02 15: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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