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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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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기적의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도서관 쏙 인문학’ 운영
공주기적의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도서관 쏙 인문학’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기적의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문화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반기 인문독서아카데미 ‘도서관 쏙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요일 저녁 7시에 마련되며 매월 다른 주제로 총 7회 운영된다.
4월에는 14일부터 28일까지 3회에 걸쳐 ‘오선지 위의 인문학’을 주제로 클래식 강연이 진행된다.
리누갤러리 대표이자 음악감독인 쥴리정 강사를 초청해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하며 클래식작곡가, 오페라 등 다양한 음악이야기를 들을 수 시간을 갖는다.
5월에는 12일과 26일 2회에 걸쳐 ‘흥미로운 서양미술’을 주제로 이미정갤러리 대표 이미정 강사의 미술 강연이 진행되며 6월 30일에는 ‘사진 쏙 공주이야기’를 주제로 임혜옥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공주이야기 인문학 강연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월 1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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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거노인 ‘스마트 돌봄 장비’ 확대 설치
공주시, 독거노인 ‘스마트 돌봄 장비’ 확대 설치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홀몸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스마트 돌봄 장비’를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지난 15일 신관동에 거주하는 92세 신 모 할머니 가정을 방문, 응급안전서비스인 스마트 돌봄 장비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장비 활용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돌봄 장비는 응급호출기와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온도감지센서 및 태블릿PC 기반의 통신단말장치 등 최신ICT 기술이 접목됐다.
따라서 화재 발생 및 침대 낙상, 화장실에서의 실신 등 다양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집안 곳곳에 설치된 여러 센서가 상황을 인지, 통신단말장치에서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거나 본인이 응급버튼을 눌러 119 호출이 가능하다.
이 같은 위험 신호는 119소방서와 응급관리요원, 생활지원사, 자녀 등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돼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시는 기존 장비를 사용하던 어르신 90가구의 장비를 신규로 교체한데 이어 150가구를 추가 발굴해 총 240대를 설치했다.
또한, 응급안전안심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 100가구를 발굴, 다음 달부터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지원사 등의 대면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홀몸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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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땅? 공주시가 찾아드립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 호응
“숨겨진 땅? 공주시가 찾아드립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 호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그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소유 현황을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서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이 서비스를 통해 941명에게 1,914필지 275만 7,003㎥의 토지정보를 제공했으며 이 가운데 449명이 조상땅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상속권이 있는 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2008년 이전 사망자는 제적등본, 이후 사망자의 경우 사망자 명의 가족관계 증명서와 사망일자가 기재된 기본증명서를 준비해 시청 민원토지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숨겨진 땅? 공주시가 찾아드립니다”라는 홍보물을 제작, 시청 종합민원실과 16개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적전산자료 결과 제공 시 ‘일사편리’ 충남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스마트폰 QR코드를 함께 제공해 토지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민원인들께서 만족해하시니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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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 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펼쳐
공주시, 새 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개학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활동 및 선도 캠페인을 지난 15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주경찰서와 공주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행위 및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의 출입·고용행위 등 유해환경에 대해 집중 단속활동을 펼쳤다.
시는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 또는 번화가의 노래방, PC방 등에서 음주·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을 우려해 오는 4월 2일까지 4주간 집중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음주, 흡연 등 일탈행위가 발생할 수 있는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속적으로 계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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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최초 ‘예술인회관’ 개관…예술 특화 공간
공주시, 충남 최초 ‘예술인회관’ 개관…예술 특화 공간
[충청뉴스큐] 충남 최초의 예술인회관이 공주시에 문을 열었다.
공주예술인회관은 중동 국고개 일원 옛 시청사 별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지난 15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시의회 의장, 지역 예술인과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판 제막식 등 간소하게 진행된 개관식에서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은 직접 준비해온 예술분야 도서를 소개하고 이를 기증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모았다.
공주예술인회관은 예술인뿐만 아니라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총 3층 규모로 1층에는 공주 9번째 공립 작은도서관이자 충남 최초의 예술 특화 공간인 예술전문 작은도서관이 들어섰다.
한국예총공주지회 및 중학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 평생교육과 직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대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전문순회 사서의 맞춤정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분야 전문 도서 기증 및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각종 북콘서트 및 예술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열린 독서·문화 공간이자 예술 특화 문화 사랑방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2층은 한국예총 공주지회 운영을 위한 사무실과 각종 회의 및 교육공간으로 3층은 공연 연습 공간을 조성해 지역 예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예술인회관은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예술을 통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힐링 공간”이라며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예술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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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치유 위한 등산로 숲세권 조성”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치유 위한 등산로 숲세권 조성”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관내 각 지역에 힐링 공간을 확충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돌보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공주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건강 회복을 돕고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시는 올해 신관근린공원과 금학생태공원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건강한 학교 숲 조성, 도심 속 공원 정비 등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해 녹색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호태산과 연미산, 월성산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명산 숲길을 재정비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트레킹길과 탐방로 치유숲길 등 다양한 종류의 숲길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김 시장은 도심 속 숲세권 조성을 위한 등산 숲길 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등산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생활권 인근 주요 등산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각 등산로마다 노면 정리 안전 난간 설치 나무계단 정비 그늘막 등 휴게쉼터 조성 운동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 등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집합 운동이 어려운 만큼 읍·면·동별 어르신들의 일상 걷기 운동을 돕기 위한 산책로 개발을 주민참여예산으로 적극 발굴하고 컨설팅을 지원해달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잘 돌보는 것이 이 시기 핵심 업무 중 하나”며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생활 속 힐링 공간 확충에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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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산물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가공교육 개강
공주시, 농산물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가공교육 개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농산물 가공창업의 교두보를 마련해 줄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희망 농업인 22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가 가능하며 교육 수료자는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에서 제품개발을 위한 가공코칭, 공정표준화 단계를 거쳐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게 된다.
교육생들은 식품가공의 이해,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농식품 포장개발 및 법적 표시기준 등의 이론교육과 주스, 잼 가공실습교육 등 가공창업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우게 된다.
김현정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기술을 배우고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을 통해 알게 되어 앞으로 창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업인의 가공 기술력 향상으로 농산물 소비촉진 및 다양한 농산물 가공 상품 개발이 기대된다”며 “농업인의 소득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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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공주시 웅진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고취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강좌를 오는 4월부터 웅진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6개의 분야로 진행되는 문화강좌는 유아 대상의 동화를 활용하는 놀이 활동인 ‘동화 오감 미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책을 이용해 감각을 깨우는 ‘English Story World’와 문화유산을 3D퍼즐로 직접 만들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공부 하는 ‘손으로 만드는 역사여행’ 등이다.
또한 성인 대상으로는 천자문 풀이를 통한 동양철학을 이해하는 ‘천자문 역해’와 끈을 손으로 맺어 만드는 ‘마크라메’, 어르신을 위한 ‘시니어 그림책활동가 양성과정’이 진행된다.
오는 16일부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웅진도서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독서문화강좌가 “공주시민의 여가생활를 건강하게 향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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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3.1절 기념 독립유공자 2인 포상자로 결정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의 숨은 독립운동가 2명이 정부 포상 대상으로 결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해 공주지역 독립운동가 유성배·이희도 선생이 각각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결정되면서 공주지역 독립유공자는 총 114명으로 늘어났다.
유성배 선생은 1919년 4월 1일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군중들에게 배포하고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되어 보안법과 출판법 위반에 대해 ‘범빙’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희도 선생은 1919년 4월 1일 정안면 석송리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권유해 함께 독립만세를 외쳤으며 약 300명의 군중들과 광정경찰관주재소를 공격하다 체포되어 보안법 위반과 소요에 대해 면소 처분을 받고 방면됐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지역에서 추가로 두 분이 독립유공자로 결정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독립유공자 본인과 유족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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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모든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최대 2천만원
공주시, 모든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최대 2천만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자전거로 열어가는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관광 이미지를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 보험에 가입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험 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공주시민은 물론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보험기간은 3월 17일부터 2022년 3월 16일까지 1년이다.
보상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다 일어난 사고 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의 시민이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피해 등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000만원, 자전거 사고 후유장해 2000만원 한도, 자전거 상해진단 위로금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된다.
기타 자전거 사고에 따른 벌금이나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은 규정에 따라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도로과 도로행정팀 또는 백제새마을금고 본점, 백제새마을금고 신관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준 도로과장은 “이번 자전거 단체 보험 가입으로 공주시민들은 더 편안하고 안정된 가운데 자전거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돼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한 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