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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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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연재해예방사업 신속 추진
공주시, 자연재해예방사업 신속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선제적 재난 대응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예방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신규 사업은 반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142억원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10억원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5억원 등 9개소에 총 160억 4천만원을 투입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158억원 연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70억원 오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3억 6천만원 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추진되는 각종 재해예방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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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구읍 유구1리와 사곡면 신영2리 등 2곳은 비좁고 불량한 골목길과 낡은 주택, 슬레이트 지붕, 재래식 화장실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 유구읍 유구1리에 약 21억원, 사곡면 신영2리에 약 23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 정비, 노후담장 개량, 마을안길 정비, 주민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중 기본 및 시행계획에 착수한 뒤 202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마을의 생활환경과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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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5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 조건을 충족한 400대 노후차량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공주시로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이며 신청기간은 3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다.
신청서는 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비대면 신청 접수를 부탁드린다”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더불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배출가스 저감 사업 확대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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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
공주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역 특성에 따라 주민 관점에서 연계하고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공주시의 ‘자치리빙랩’은 지역민과 주민자치회, 행정기관, 전문가 집단의 집단지성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수요자 맞춤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앞으로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분절화 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 주민자치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주민의 욕구충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간 연계를 위한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지역문제 발굴 및 연계·협력 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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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 쌀’ 3년째 이라크 수출길 올라
공주시, ‘고맛나루 쌀’ 3년째 이라크 수출길 올라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대표 농산물인 ‘고맛나루 쌀’이 3년 연속 이라크 수출길에 올랐다.
시는 3일 공주농협통합RPC에서 올해 첫 수출 선적식을 갖고 고맛나루 쌀 10kg 1,600포대, 총 16톤을 이라크로 보냈다.
이번에 수출되는 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이라크 현지 근로자와 교민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고맛나루 쌀은 미국과 쿠웨이트에 이어 2019년 이라크와 두바이에 36톤, 지난해에는 이라크에 29톤이 상하반기로 나눠 수출됐다.
수출길에 오른 고맛나루 쌀은 초저온시설에서 보관하고 도정한 쌀로 인체에 무해한 선도 유지제 등으로 관리돼 사막의 열기에서도 밥맛의 우수성을 인증 받고 있다.
전량 계약 재배를 통한 철저한 품질 관리로 2017년과 2018년 2회 연속 충남우수브랜드 선정, 2019년 팔도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정섭 시장은 “고맛나루 쌀의 고품질 상품화는 물론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유통 지원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산물 판매에 애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 다변화를 통한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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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진로직업체험센터와 진로·직업 체험 업무협약
공주시, 공주진로직업체험센터와 진로·직업 체험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농업회관에서 공주진로직업체험센터와 지역사회 기반 진로교육 및 농촌체험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의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농촌체험처 공유 및 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과 유대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진로교육 및 현장 체험활동 운영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상호권익 증진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과 홍보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주시농업기술센터와 공주진로체험지원센터의 협정 목적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 운영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심규덕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체험기회 제공을 통해 농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라날 미래 농촌 지킴이 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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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격리해제 전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80대 A씨와 60대 B씨는 세종 214번 확진자의 배우자와 간병인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19일 실시된 1차 검사에서 ‘음성’을 받고 그동안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다.
시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 2명에 대한 치료병상 요청을 충남도 환자관리반에 했으며 금일 중 자택을 소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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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코로나19 방문접종’ 돌입
공주시, ‘찾아가는 코로나19 방문접종’ 돌입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찾아가는 코로나19 방문접종팀을 구성하고 고위험 집단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예방접종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26일 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등에 이어 관내 노인요양시설 18개소와 정신요양시설 1개소, 정신재활시설 1개소 등을 대상으로 3일부터 9일까지 방문 접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 행정요원 2명 등으로 구성된 4개팀 16명으로 이뤄진 방문접종팀을 구성했으며 이상반응 대책반도 운영해 백신 예방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 등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방문 접종 대상은 총 486명으로 지난 3일 금흥동 공주원로원 아담스하우스 등 노인요양시설 4개소를 찾아 93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또한, 백신 소실을 방지하기 위해 10인 미만의 접종 대상 시설에 대해 오는 8일부터 보건소에 접종 센터를 운영, 방문 예방접종 대상자 중 예약을 받아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접종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차 접종 후 8~12주 후 2차 접종을 실시한다.
김정섭 시장은 “일반인 대상으로 한 접종은 향후 백신의 수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계획”이며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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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농촌 혁신 통해 경쟁력 강화
공주시, 농업·농촌 혁신 통해 경쟁력 강화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농업·농촌혁신발전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갖고 올해 추진될 주요 농정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위원회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특히 지역 축산농가에서 부숙된 퇴비를 지역 시설하우스 농가에 공급, 활용하는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위원들은 축산농가에 퇴비 고품질화를 지원하고 이를 농가에 공급할 수 있는 유통체계를 마련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동시에 시설하우스 농가에도 안정적인 비료·퇴비 공급이 이뤄지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고령화하는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인구 증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40~50대 귀농·귀촌 중장년층을 위한 핀셋 지원정책을 적극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에 대해 이달 중 임원회의를 갖고 보다 구체화하는 등 농업 분야 민관 협치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농업·농촌혁신발전위원회가 농민의 어려움을 귀 기울여 듣고 농정발전과 혁신을 위한 민관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지난 2019년 출범한 농업·농촌혁신발전위원회는 농업인과 전문가, 공무원 등 35명으로 구성됐으며 농정 전반에 대한 조정과 발전, 농촌 당면현안 등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어민 수당 축산 농가까지 확대 지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농기계임대사업소 트랙터 5대 구입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정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올렸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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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 3일부터 정상화…동일집단격리 해제
공주의료원 3일부터 정상화…동일집단격리 해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던 공주의료원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 조치가 3일 정오부터 해제되면서 정상 진료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의료원은 지난 11일 입원환자 한 명이 첫 확진된 이후 환자와 간병인 등 총 1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지난 16일부터 4층 병동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가 시행됐다.
시 방역당국과 공주의료원 측은 4층 병동에 노출된 환자와 보호자, 간병인 등 139명을 격리 조치했으며 그 동안 6차례에 걸쳐 주기적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마지막 전수검사로 2일 실시한 검사에서 격리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3일 정오를 기점으로 동일집단 격리는 해제되고 곧바로 입원병동과 재활의학과 외래 진료가 재개된다.
한편 시 보건소는 요양병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8일과 9일 이틀간 내과진료, 보건증 발급 등 민원업무를 임시 중단하는 등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