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
TOP STORIES
-
공주시 탄천면, 새봄맞이 대청소…9개 기관·단체 힘 합쳐
-
공주시, 상수도 현대화 2단계 착수… K-water와 협력, 303억 투입
-
공주시, 공동주택 가격 열람 시작…의견 접수
-
공주시 이인면 새마을협의회,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
공주시 신관동, 적십자 봉사회와 '동네 한바퀴' 환경 정화
-
공주시, 발달장애인 가족 위한 힐링 여행 지원
-
공주 밤, 세계로!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 국가 승인 절차 돌입
-
공주시 옥룡동, '새봄맞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로 구슬땀
-
공주시 신풍면, 영양식품 나눔으로 취약계층 '안부' 챙긴다
MORE NEWS
-
공주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공주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즐거운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를 주제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들과 자율방재단 및 인명구조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안전위협 요소 차단을 위한 안전신문고 활용방법과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등의 정보가 담긴 홍보물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등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안전증진사업을 알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연휴기간 동안 가정 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공주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식 전환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성시장 주변과 광장, 화단, 제민천변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쓰레기 약 1톤가량을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 운동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캠페인 하루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등 ‘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을 포함해 오는 17일까지 쓰레기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재활용품 적체 방지, 쓰레기 특별수거체계 구축, 불법투기 단속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함으로써 깨끗한 공주 만들기에 자율적 참여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유구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은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구전통시장은 공모 신청한 전국 30개 시장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유구시장에는 앞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 관광 역사와 연계한 시장투어코스 등 문화콘텐츠 개발과 시장 대표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고객지원센터와 고객쉼터 등의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 설치, 체험프로그램 개발 운영,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문화관광형시장 기반을 조성한다.
김정태 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유구전통시장의 자생력 및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고 산성시장과 더불어 활력 있는 시장, 전국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영업시간 오후 10시까지 연장…5인 모임 금지 지속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 9개 업종의 영업시간이 오는 14일까지 오후 9에서 10시로 1시간 완화됐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조정되는 업종은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 체육시설, 독서실, 스터디카페, 편의점 등이다다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설 연휴를 포함해 오는 14일까지 유지되면서 직계 가족의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차례나 세배 등의 이유로 5인 이상 모이는 것은 금지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영업시간 완화 조치는 거리두기가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제난을 감안한 조치”며 “설 연휴기간 고향, 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집에서도 1일 3회 10분씩 환기와 주기적 소독 등으로 지역사회로 코로나19가 전파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추모공원 사전예약제 시행…요양시설 면회금지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추모공원인 나래원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방문객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며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등 나래원 일부 시설은 폐쇄된다.
또한 실내 음식물 섭취가 전면 금지될 예정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경우 공주시 나래원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시는 가급적 성묘나 봉안시설 방문은 자제하고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성묘서비스 이용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관내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등의 출입 제한과 면회 금지조치가 시행된다.
다만, 가족의 해외장기체류 및 임종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비접촉 면회가 가능하다.
2021-02-09
-
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8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소화기,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SNS캠페인이다.
공주시 자매결연도시인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김 시장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소화기 인증 사진을 찍은 뒤 SNS에 홍보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보다 집안에 머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화재에 신경 써야 할 때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도 동참해 주세요”고 당부했다.
2021-02-08
-
김정섭 공주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 대책 강구
김정섭 공주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 대책 강구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질적 피해 지원과 지역경제 위기를 타파할 전방위적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되면서 경제 위기도 한동안 깊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로부터 지역사회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벗어나기 위한 방안을 보다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우선 가장 직접적인 피해가 큰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 지원과 정책 안내, 정보교환 등의 업무를 전담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과 관내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우선 구매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이에 대한 지표를 만들어 분기별로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통시장과 상가 등 위축된 상권 회복을 위해 매월 100억원씩 충전되고 있는 공주페이의 10% 할인 혜택을 유지하고 공주페이에 부가되는 공공배달앱과 온라인쇼핑몰을 조속히 출시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여행·관광업계를 도울 방안을 강구하고 졸업식과 입학식, 각종 행사 등이 축소·취소되면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및 화원을 돕기 위한 꽃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해 달라고도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한 자치법규 제정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줄 것과 관내 대학생들의 전입 유도를 위한 파격적인 보조금 지원 정책 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현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기업·소상공인 피해 지원 취약계층 지원 소비 및 내수 진작 지원 농업·농촌분야 지원 등 4개 분야 24개 사업 추진도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각 분야별 경제주체가 참여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시민회의’를 매월 정례화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위축된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질적 지원정책을 만들어내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김정섭 공주시장,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김정섭 공주시장,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등을 방문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은 지난 5일 이인면 소재 공주효센터와 탄천면 소재 누리재활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방역물품을 비롯해 라면과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명절을 맞아 더 외롭고 힘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위 소외 계층에게도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도 이날 관내 사회복지시설 29개소와 저소득 가정 2,560여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2-08
-
공주시, 설 명절 떡국떡 나눔 행사 열려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공주시지회는 지난 5일 의당면 종합사회복지관내 주차장에서 설 명절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지체장애인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5만원 상품권과 떡국떡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별 수령시간을 지정해 혼잡을 피하고 철저하게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시지회는 이날 소요된 예산 약 2500만원은 그 동안 시 위탁사업인 종량제봉투사업과 공용주차장 4개소 사업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장원석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체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로 6년째 이어온 이번 행사를 포함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우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장애인분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장애인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8
-
공주시, “꽃도 선물하고 지역화훼 농가도 돕고”
공주시, “꽃도 선물하고 지역화훼 농가도 돕고”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꽃 화분 전달사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에 등록, 집중 관리되고 있는 독거노인 등 1:1 맞춤형 멘토링 사업대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화훼농장에서 키운 신비디움 꽃 화분을 전달했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활짝 핀 꽃과 같이 환한 미소와 함께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 농가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살고위험군의 경우 심리상담기관과 연계,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