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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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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실질적 성평등 확산 정책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 “실질적 성평등 확산 정책 추진”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여성친화 시책 실현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 시장은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로 우리나라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 권익이 침해되고 경제적으로도 약자의 처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따라서 지역사회가 보다 성 평등하고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양성평등 시책을 개발하고 제대로 펼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올해 여성친화도시 2차 년도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며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지난해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여성이 행복한 공주’라는 비전 아래 성 평등 정책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목표, 17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시장은 특히 여성 시민 중 가장 약자가 바로 6백 명이 넘는 결혼이주여성이라며 이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우리 사회의 진정한 구성원으로 자리잡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신관동에 결혼이주여성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한 것은 물론 지난주 제1기 입학식을 치른 ‘다문화 엄마학교’ 등 결혼이주여성들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성 취업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고용 불안에도 시달리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시대 여성들이 힘을 잃지 않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성시민운동, 여성단체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지원방안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여성을 억압, 차별하고 희생하는 위에서 더 이상 지역의 성장과 행복을 말할 수 없다”며 “여성 관련 정책을 펼치면서 사각지대는 없는지 형식적으로 치우치는 일들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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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연중 상설갤러리 운영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연중 상설갤러리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관 내부 벽면을 상설갤러리 공간으로 활용, 연중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상설갤러리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여유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를 통한 성취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올해 말까지 총 10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으로 이번 달은 미얀마 아이들의 미소와 풍경을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배정만, 홍묘화 부부의 작품 40점이 전시된다.
또한 5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문화예술단체 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30점 이상의 작품전시가 가능한 관내 문화예술단체 5곳을 4월 5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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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박물관, 구석기 게임 콘텐츠 개발
공주 석장리박물관, 구석기 게임 콘텐츠 개발
[충청뉴스큐] 공주시 석장리박물관이 어린이들을 위한 디지털 인류 진화게임을 개발해 보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석장리박물관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구석기 관련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교육의 기회도 적어지면서 어디서든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콘텐츠를 지난달 개발했다.
콘텐츠는 ‘석장리박물관 구석기탐험’과 ‘구석기시대 동물화석 3D 체험’ 등 2종으로 문화유산 보존 전문가와 콘텐츠 기술자 등의 협업을 통해 탄생됐다.
‘석장리박물관 구석기탐험’은 구석기인들의 석기제작방식부터 구석기시대 동물 점선그리기, 나만의 암각화 그리기, 네안데르탈인을 찾아서 퍼즐 맞추기 등 구석기 인류의 진화를 게임방식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구석기시대 동물화석 3D 체험’은 실제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구석기시대 동물화석을 손으로 터치하면서 화석의 정보와 유물 세부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콘텐츠는 3월부터 석장리박물관 홈페이지나, 구글 플레이에서 직접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각 학교에는 구석기 교육 자료를 대여해주는 구석기꾸러미 신청 시 함께 보급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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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풍수해보험’ 자부담 경감 등 지원 확대
공주시, ‘풍수해보험’ 자부담 경감 등 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풍수해보험 관련 가입률 제고를 위해 자부담을 경감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
8일 시에 따르면, 풍수해 보험은 자연재난으로부터 발생하는 주택, 온실, 상가, 공장 등의 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보험으로 정부 및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준다.
시는 특히 올해부터 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지원금을 상향할 예정으로 주택과 온실, 상가, 공장에 대한 정부 지원율이 50%대에서 70%로 상향됐다.
여기에 시에서 약 22%를 추가 지원해 실제 가입자가 부담하는 자부담 비율을 8% 내외로 낮췄다.
다만 온실은 제외된다.
또한, 각 읍·면·동에 풍수해보험 전담창구를 운영, 주민들이 풍수해보험에 대한 정보취득과 가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해 풍수해보험에 대한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험 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개별적으로 가입 가능하며 주택의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단체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저렴한 비용으로 풍수해에 대비가 가능하므로 많은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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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기 다문화엄마학교 온라인 입학식 개최
공주시, 제1기 다문화엄마학교 온라인 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6일 제1기 공주시 다문화엄마학교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입학식은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입학생 11명을 비롯해 김정섭 시장과 박상옥 다문화엄마학교 교장, 윤수한 담임교사 등이 참여했다.
입학선서문을 낭독한 입학생들은 앞으로 5개월 동안 온라인 강의와 대면 수업 등을 통해 학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입학생 11명에게는 태블릿PC와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되며 졸업 후 초등학교 졸업 자격 검정고시 응시도 하게 된다.
김정섭 시장은 “다문화가족에게 자녀 학습지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다문화엄마학교를 운영하게 됐다”며 “결혼이주여성들이 자녀학습지도 능력 향상으로 자녀와의 신뢰감 형성 등 행복한 엄마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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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원활…이번 주 1차 완료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오는 12일 1차 우선접종대상자에 대한 접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는 지난 26일부터 1차 우선접종대상자인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시설 38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 37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에 들어가 6일까지 1500여 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
시 보건소는 요양병원의 경우 자체 의료 인력을 통해 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의 경우 의사와 간호인력 등 16명으로 구성된 4개 방문접종팀을 구성,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접종하고 있다.
또한, 이상반응 대책반을 편성해 예방접종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응급상황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접종 후 중증 이상반응은 없는 상태로 확인됐으며, 두통과 미열, 매스꺼움 등 경증 이상반응은 3건 보고되었으나 적절한 치료 후 안정된 상태이다.
우선접종대상자 중 나머지 2200여명에 대한 접종은 오는 12일경 마무리될 예정으로, 8일부터는 보건소 내에서도 요양시설 종사자 및 119 구급대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공주시 재난관리대책본부 코로나19 대응반에 대한 접종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진료와 제증명 발급 등 보건소 업무는 12일까지 5일 동안 중단된다.
65세 이상 대상자와 장애인, 약국보건의료인 등 3만 6천여 명이 5월부터 접종을 받고, 18세 이상 일반시민 4만 9천여 명은 7월부터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지만 백신 수급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완료했으며, 백제체육관에 4월중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해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뤄지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왔다”며,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만큼 시민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해당 예방접종 기간에 꼭 접종에 참여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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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반려동물 인식전환’ 토론회 11일 개최
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반려동물 인식전환’ 토론회 11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동물보호 및 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오는 11일 농업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박병권 공주대 특수동물학과 교수 진행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 반려동물 복지 향상 방안 시민과 반려동물의 상생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거리두기, 발열 체크, 소독제 비치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현장 참석 인원을 최대 3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사전 설문을 통해 반려동물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으로 오는 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설문 조사 응답과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안된 시민 의견을 적극 검토한 뒤 향후 동물복지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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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연재해예방사업 신속 추진
공주시, 자연재해예방사업 신속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선제적 재난 대응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예방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신규 사업은 반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142억원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10억원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5억원 등 9개소에 총 160억 4천만원을 투입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158억원 연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70억원 오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3억 6천만원 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추진되는 각종 재해예방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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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구읍 유구1리와 사곡면 신영2리 등 2곳은 비좁고 불량한 골목길과 낡은 주택, 슬레이트 지붕, 재래식 화장실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 유구읍 유구1리에 약 21억원, 사곡면 신영2리에 약 23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 정비, 노후담장 개량, 마을안길 정비, 주민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중 기본 및 시행계획에 착수한 뒤 202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마을의 생활환경과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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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5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 조건을 충족한 400대 노후차량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공주시로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이며 신청기간은 3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다.
신청서는 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비대면 신청 접수를 부탁드린다”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더불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배출가스 저감 사업 확대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