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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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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재난지원금 지급
공주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재난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부 지원금과는 별도로 지원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에게는 200만원, 집합 제한 업체에게는 1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 가운데 객실 예약 제한 등 영업이 제한됐던 관내 농어촌민박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총 133곳으로 이들 시설에 대해 100만원씩의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했다.
한편 시는 재난지원금 신청이 누락된 시민과 자격검정 소요 시간 등을 고려해 신청 기간을 당초 지난 9일에서 오는 17일까지 연장했다.
지원대상은 공주 관내 3970여개 업체로 지원금 약 40억원은 충남도와 공주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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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 적극 홍보” 당부
김정섭 공주시장,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 적극 홍보” 당부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와 열악한 지방재정 극복을 위해 선택과 집중의 행정력을 펼쳐 시민 행복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 시장은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신축년 시정운영 방향인 ‘시민행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부서에서는 역동적인 시정운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시 세입은 감소하는 반면 재정지출은 증가하는데 따라 열악한 지방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부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사업에 면밀한 계획과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 적극 대응하는 한편 재정 지원 비중이 큰 신규 공모사업을 지속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또한,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신규 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제도와 법령, 조례 개정사항 등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고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가는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결정과 동시에 홍보도 함께 실시해 시민들이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계속해서 올해 계획된 큰 규모 단위사업별로 재정투자심사, 보상협의, 설계용역 등 사전에 행정절차가 필요한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해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민선7기에서 추진해온 각종 사업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한편 우리시 미래를 짊어질 핵심 동력 사업을 본격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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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지원부 올해 말까지 일제정비 추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농지원부는 소유·이용실태를 파악해 이를 농지 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으며 대상은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등재 사항은 농가주 일반사항과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및 임차농지 현황 등으로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작성·관리된다.
올해는 80세 미만 농업인의 관내에 소재한 농지를 대상으로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농지원부 정비절차는 우선 경영체DB, 주민등록 등 공적장부를 활용해 농가 인적사항 변동을 처리하고 직불제 신청 자료와 비교, 현지실사를 통해 현행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과정에서 불법임대 정황자료가 있는 농지는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하는 등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적기에 보조 인력을 배치해 기간 내에 농지원부 정비를 빠르게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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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도시 공주시, 올해 안전증진사업 박차
국제안전도시 공주시, 올해 안전증진사업 박차
[충청뉴스큐] 지난해 국내 20번째로 국제안전도시로 선포된 공주시가 공인 2차 년도를 맞아 다양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국제안전도시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뜻하는 것으로 공주시는 지난해 2월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공주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10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사회 손상 예방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증진사업을 수행하기로 협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재난안전 교통안전 자살예방 고령자안전 어린이·여성·청소년안전 등 5개 분과 안전도시 실무위원회를 운영, 6개 분야 총 50개 안전증진사업을 발굴해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상정비 16건, 주택용 소방시설 1만 143개소 설치, 노인보행자 안전귀가 조치 487건, 가로등 및 보안등 328개소 신설,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1,514명 양성, 농약안전 보관함 465개 설치 등이다.
시는 공인 2차 년도를 맞은 올해 국제안전도시 안전증진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실질적인 손상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안전지수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중 안전도시 실무 위원회를 개최해 안전증진사업 추가 발굴에 나서고 안전도시 실무위원회도 분기마다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협력을 약속한 10개 유관기관과 안전도시 실무위원 등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국제안전도시 사업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실무자 전문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로 안주하지 않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국제안전도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국제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공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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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자가격리 중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된 60대 A씨는 지난 11일 확진된 공주 84번 확진자의 간병인으로 격리 5일째 실시된 주기적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지난 10일 실시된 1차 진단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0일부터 자가 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다.
다만,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 10일 선제적 검사에서 ‘음성’을 받은 A씨의 배우자에 대해서도 추가 진단검사를 실시, 현재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공주 84번의 접촉자로 병원 내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의료기관 감염관리를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84번 확진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환자와 간병인 5명에 대해 4일간격으로 주기적 진단검사를 실시 중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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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공주시는 1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된 60대 A씨(공주#89)는 지난 11일 확진된 공주 84번 확진자와 같은 병실 사용자로, 1차 진단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격리 4일째 실시된 전수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11일부터 공주의료원 1인 1실 음압 격리조치 중으로 이동동선 및 추가 접촉자는 없다.
시는 84번 확진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환자 5명과 간병인 2명 등에 대해 4일 간격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공주의료원은 오는 15일부터 외래진료 등 정상 진료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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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원예·특작분야 23개 보조금 지원 사업 실시
공주시, 원예·특작분야 23개 보조금 지원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원예·특작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으로 오는 24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올해 지원 사업은 시설원예농가 기능성필름 사업 중소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사업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사업 등 총 23개 사업으로 자부담 포함 약 27억원을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화훼분야 2개 사업, 과수분야 3개 사업, 특용작물 분야 3개 사업 및 기타 원예 분야 15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는 원예 분야에 전반적으로 필요한 시설 등을 공급해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스마트팜 관련 사업을 통해 시설하우스의 자동화·현대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세부사업 내용 및 지원대상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사업신청자의 사업추진 능력 및 사업여건 등을 심사한 뒤 원예·식품 구조개선 분과위원회를 통해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대상자 선정 및 보조사업 추진상황을 철저하게 관리해 투명하게 보조금을 집행하겠다”며 “농업인이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농업법인, 농가 등에 안내하고 다양한 보조 사업을 통해 공주시 농업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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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공주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산불피해 최소화와 초동진화체계 확립을 위해 본청 및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 산불위기경계단계 등 기상여건을 고려해 유기적인 비상대기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산불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5명, 산불감시원 120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했으며 진화차 18대 및 등짐펌프 외 6종 2,550여점의 산불 진화장비를 재정비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한다.
산불현장의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현장지휘차량에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탑재하고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에게는 차세대 GPS기반 신고 단말기를 보급, 효율적인 산불예방 대응체계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산불소화시설 2개소와 산불대응센터를 추가 설치, 산불진화인력 대기실 및 차고 진화장비 보관시설 등을 구축해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와 근무여건 등을 개선할 방침이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산불대응센터 건립 등 한층 더 강화된 산불진화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산림자원 보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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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공주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한 ‘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영예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우수 기관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전국에서 6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는데, 공주시는 이번에 서울 동대문구와 강원 동해시, 전북 고창군 등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시는 지난해 독서코칭 북콘서트 운영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 운영 신중년을 위한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 영유아·초등 대상 북스타트 사업 등 다양하게 추진한 독서진흥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7개의 자치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원도시에 가입돼 있으며 2020년 부회장 임원 도시로 선출되는 등 명실공히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발전하고 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뿐만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책 읽는 공주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독서진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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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 출범…민관학 뭉쳤다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 출범…민관학 뭉쳤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민·관·학을 아우르는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유치위는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창석 공주문화원장을 비롯해 위원 28명과 자문위원 7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활동 방향과 행정수도 이전과 완성에 대비한 장기적인 대책 그리고 기관 유치 선정 기준, 부지확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공공기관 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역사와 문화, 지정학적 위치 등 공주시만의 장점을 잘 살리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큰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유치위와 함께 ‘행정수도 완성 추진과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이전 포함 건의서’를 정부와 충남도 등에 직접 전달하고 유치 당위성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
특히 중점 유치대상 기관으로 선정한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이전 기관과 직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 대책 및 행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시의 첫 번째 역점과제는 바로 공공기관 및 공기업 유치”며 “이를 위해서는 지혜와 정성이 필요하고 적절한 전략이 필요한데, 유치위가 앞으로 전략 사령부 역할을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들어 문화재청의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단을 비롯해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중앙소방학교 등 8건의 공공기관을 유치했다.
나아가 행정수도 이전·완성 및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지난해부터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뛰어들었으며 지난달 전담조직 신설 및 공공기관 유치 TF를 구성한데 이어 공공기관 유치 지원 조례 제정도 추진하고 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