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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유가 시대 K-패스·모두의 카드 혜택 대폭 확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최근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현재 시행 중인 케이-패스 및 모두의 카드 지원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케이-패스 환급률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최대 30% 인상 적용하고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 금액을 50% 인하해 군민 체감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환급률 인상은 출퇴근 시간대를 분산하기 위한 시차 이용 조건이 적용되며 지정된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차 시간은 △5:30~6:30 △9:00~10:00 △오후 4시~오후 5시 △19:00~20:00 총 4개 구간이다.모두의 카드는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초과분을 환급해 주는 제도로 금산군의 경우 일반 국민 기준 일반형 4만5000원 플러스형 8만5000원 이상 이용 시 해당 금액 초과분에 대해 전액 환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해당 기간 일반형 2만2000원, 플러스형 4만2000원 이상으로 50% 감경이 적용된다.일반형의 경우 1회 요금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에만 적용되며 플러스의 경우 모든 대중교통 수단이 해당된다.아울러 이용횟수 및 금액에 따라 더 유리한 제도가 자동 적용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해당 제도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케이패스 카드 발급이 가능한 카드사를 통해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며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타 광역권 대도시 등으로 등·하교 및 출퇴근을 하는 군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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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회 비단책보 선포식 성료…미야니시 타츠야 작가 강연 '인기'
금산군, 제4회 비단책보 선포식 및 제20회 기적의도서관 책축제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8일 기적의도서관 일원 충효예공원, 금산향교 등에서 제4회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선포식과 제20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책축제는 ‘공감’을 대주제로 정했으며 ‘사랑’, ‘배려’, ‘나눔’을 소주제로 그림책 체험 부스 및 공연을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고 녀석 맛있겠다’의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와 함께 하는 강연·체험·사인회 및 마술, 버블 공연, 팝업북 만들기, 책 읽어주기 등 체험부스가 알차게 진행됐다.특히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를 초청해 금산군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 프로그램에 어린이와 학부모 등 지역 주민들이 다수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작가와 함께 기적의도서관 내 노란 기둥을 ‘울보나무’그림책에 나오는 울보나무로 꾸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책갈피에 적어 나무에 거는 체험이 호응을 얻었다.또한,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이후 열린 사인회를 통해 작가의 그림책에 직접 사인을 받으며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도서관 관계자는 “책축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더 애착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책축제가 어린이와 주민이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좋은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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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참가…인삼축제·관광 명소 '눈길'
금산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축제·관광 명소 홍보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 명소를 성공적으로 홍보하며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특히 대규모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에게 금산만의 차별화된 맛과 멋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으며 올해 개최를 앞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인 금산 삼계탕축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또한, 인삼 향첩 만들기, 홍삼 미스트 체험 등 인삼을 활용한 건강 체험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금산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시식을 통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할 기회도 제공했다.이 외에도 ‘월영산 출렁다리’ 와 ‘적벽강’등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담은 홍보 영상과 전단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보여줬다.마스코트 삼동이와 함께하는 포토존 운영, 에스엔에스 팔로우 이벤트 등 역동적인 현장 마케팅도 펼쳐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군은 축제 전문가 및 관광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금산군의 축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거뒀다.이번 엑스포 참여 이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며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는 금산의 축제와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며 “3일간 홍보관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삼계탕축제와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역대 최고의 행사로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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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중 학생 대상 '충치 제로'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보건소, 제원중에서 ‘충치제로 튼튼치아 만들기’ 프로그램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7일 제원중에서 ‘충치제로 튼튼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전개했다.이날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을 시행했다.이 사업은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연중 추진 된다.특히. 올해 이동버스를 활용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 서비스도 진행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보건소는 올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21개소, 중학교 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초교를 대상으로 참여 학교를 모집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구강보건 인력을 투입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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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금산군,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협력체계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금산군사회복지협의와와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나선다.이 단체는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조정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 참여를 촉진하고자 지난주 공식 출범했다.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군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힘을 모을 것”이라며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주민 복지욕구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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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악과 재즈의 만남 '그루브 인 판소리' 개최
금산다락원,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다락원은 5월 7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을 개최한다.이 공연은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신동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됐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 씨가 참여함으로써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을 연출한다.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는 ‘사철가’, ‘사랑가’, ‘새타령’등 우리 대표 판소리를 색다른 방식 재해석한다.또한, 함중아와 양키스의 곡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롯해 스탠다드 재즈와 팝, 오에스티 등을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해 들려줄 예정이다.판소리 고유의 서사와 개성에 다이나믹한 재즈 연주가 더해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이 새로운 시도는 한웅원 밴드의 리더인 드러머 한웅원 씨의 작품이다.한 씨는 지난 2013, 2015년 네이버 뮤직 리더스폴 ‘올해의 재즈드러머’부문을 수상했으며 이은미, 바이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했다.또한, 2017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의 음악 조감독, 2018 서울드럼페스티벌 주제곡 작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곡가, 연주자, 프로듀서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유태평양 씨는 지난 1998년 여섯 살의 나이에 3시간 30분 동안 판소리 ‘흥보가’를 완창하며 국악신동으로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소리꾼이다.지난해까지 국립창극단 소속으로 창극 ‘오르페오전’, ‘트로이의 여인들’, ‘흥보씨’ 와 마당놀이 ‘놀보가 온다’등에 출연했으며 케이비에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선보인 젊은 소리꾼다운 강렬하고 참신한 무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 외에도 피아니스트 고희안, 베이스기타 구교진, 색소폰 신현필, 기타 김수유 등 국내 최정상의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한다.티켓 금액은 1만원이며 1인 4매까지 금산다락원 예매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를 진행한 후 22일 오전 10시부터 타지역 포함 예매를 추진한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께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소리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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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규 공중보건의사 4명 배치...의료 공백 최소화
금산군,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의료 공백 최소화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새금산병원 응급실에서 공공의료 업무를 수행할 신규 공중보건의사 4명을 20일 배치하고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1명, 한의과 3명으로 전원 신규 인력이다.군은 이들을 중심으로 추부보건지소를 제외한 8개 보건지소에 순회진료 체계를 운영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군은 올해 기존 공중보건의사 9명이 복무를 마치면서 지역 의료 공백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말 기간제 진료의사 2명을 채용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각각 배치했다.이들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보완하며 지역 보건의료 기능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또한 안정적인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시간제 진료의사 1명을 추가 모집하는 등 의료 인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9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복무를 마치면서 보건지소 의료 공백이 우려됐지만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와 진료의사 채용을 통해 공백 없이 주민들에게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안정적인 의료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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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감염취약시설 방문교육 참여기관 모집…4월 24일까지
금산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대상 방문교육 참여기관 4월 24일까지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내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감염병 예방 방문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시설, 단기보호시설 등 장기요양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감염에 취약한 시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신청은 4월 24일까지 금산군보건소 예방관리과에 팩스, 이메일 등 방법으로 하면 된다.교육은 각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 형태로 운영되며 논산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의 전문 의료진이 강의와 실습을 직접 진행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주요 전달 내용은 △손 위생 △환경 △개인보호구 착·탈의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부터 현장 대응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채기주 보건소장은 “감염취약시설은 집단 감염 발생 시 피해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내 관련 시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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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성료…방문객 5000명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금산군 남일면 신정2리 홍도마을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홍도화 축제가 성료했다.이번 축제에 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아름다운 봄 경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축제는 남일면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별무리학교·사사학교 등 대안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기존 의식 행사였던 개막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개회 선언 후 바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방문객 중심의 축제 운영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또한 축제 기간 홍도화 나무 묘목을 판매해 마을 소득도 높였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바가지 요금 없는 합리적인 가격 운영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 되며 안전한 축제로서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남일면 관계자는 “이번 홍도화 축제는 주민이 중심이 돼 함께 만들어낸 참여형 축제”며 “앞으로도 축제 완성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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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지역발전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금산군 추부면지역발전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 추부면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17일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도로변 등의 방치된 폐플라스틱, 비닐,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김태경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봉사의 보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환경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발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부면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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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폭염 속 취약계층 지킨다…방문건강관리 집중 강화
2026-06-09 10: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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