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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지원사업’ 추진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주유소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관리를 위해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다음달 9일까지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저장하는 과정에서 대기 중으로 발생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로 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당진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되면서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인 주유소에서는 의무적으로 유증기 회수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유소에서 배출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의 저감을 위해 연간 휘발유 판매량 2000㎥ 미만의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토목·배관공사비를 제외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비용의 일부를 주유노즐 최대 8기의 한도로 지원하며 규모별로 차이는 있으나 스탠드형은 최대 800만원, 천장형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1000㎥ 이상인 곳은 내년 말까지 유증기회수설비을 반드시 설치해야 하며 미설치 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니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당진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광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영세 주유소의 재정부담을 줄이고 맑은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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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어우렁 더우렁 텃밭 공동체’사업 추진
당진3동‘어우렁 더우렁 텃밭 공동체’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3동 주민자치회의에서 작년 주민소통 협력사업으로 추진했던 ‘어우렁 더우렁 텃밭 공동체 사업’이 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올해 도시농업분야 시범 ‘공동체 텃밭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음 달부터 추진 예정이다.
‘어우렁 더우렁 텃밭 공동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 간 공동체 활동의 기회가 적어져 심리적, 신체적으로 약해진 주민들의 건강 회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민자치회에 따르면 관내 유휴지를 활용해 도시농업 활동을 통한 이웃 간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텃밭을 만들어 주민들의 이야기가 있는 커뮤니티 가든을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교육과 공동체 활동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텃밭 참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당진3동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 접수와 추첨을 거쳐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 신현배 당진3동장은 “텃밭 추진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들이 퇴비 분포 작업 등 주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되살리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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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시민지속가능발전소’제2기 참여 공동체 모집
당진시,‘시민지속가능발전소’제2기 참여 공동체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민주도형 실천사업인 ‘시민 지속가능발전소’의 제2기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시민 지속가능발전소는 시민 공동체가 직접 당진의 지속가능성 회복을 위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당진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동체에게는 역량 강화를 위한 일대일 전문가 컨설팅 및 안정적인 사업 실행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총 13개 팀을 모집해 아이디어 심사 전 개별 미팅을 통해 신청서류를 보완하며 이후 심사를 통해 최종 실천공동체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모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위해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로 문화도시 생태와 환경 더불어 사는 도시 평생교육도시 그 외 당진시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방안 등 5개 분야 중에 선택 지원이 가능하며 참여 자격은 당진시민 누구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면 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실천 활동을 진행하며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시 담당부서 또는 민관협력 지원조직 등과의 연계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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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과수화상병’예방 총력대응
당진시‘과수화상병’예방 총력대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배,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시 잎·꽃 등이 붉은 갈색으로 변하거나 마르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한번 발생하면 전염속도가 매우 빨라 식물 전체를 고사시키는 등 그 피해가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처음 발생하기 시작해 작년까지 1092농가, 655.1ha로 확산됐으며 특히 작년에 기존 발생지역 외에 새롭게 6개 시·군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17개 시·군에 큰 피해를 안겼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하며 당진시는 이번 달 22일부터 28일까지 동계방제, 다음 달 24일부터 30일까지 개화기 1차 방제실시로 ‘화상병’용으로 등록된 약제를 이용해 방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준수해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 한 뒤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류영환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약제방제와 더불어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 이동을 막아야한다”며 “농작업 중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 발견시 과원이 소재한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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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모집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청소년이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알지하지’ 제3기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2019년 시작된 ‘알지하지’는 ‘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이라는 뜻으로 청소년들이 시정 최상위 가치인 지속가능발전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고자 기획된 시민실천사업이다.
본 활동은 지역 내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동일 연령대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 동아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진시청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있는 신청서 및 학부모 동의서를 작성해 이번 달 19일부터 31일까지 지속가능발전 지속가능협력팀으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3기 알지하지 동아리는 총 6개 팀을 모집할 계획이며 선정된 동아리는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와 관련한 주제로 5~10월 동안 월 1회 이상 교육, 체험, 창작, 참여, 견학 등을 통해 활동하게 되며 전담 지도사와 소정의 활동비, 우수동아리 표창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시 지속가능담당관 이동원 지속가능협력팀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인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고자 한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풍부하게 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조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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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공간 만들어
당진시,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공간 만들어
[충청뉴스큐] 아동을 위한드림스타트센터와 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지난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당진시 읍내동 597번지에 위치한 건물로 1층에는 여성가족과에서 운영하는 드림스타트센터가 이전해 위치하고 있으며 2층에는 평생학습과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개소했다.
가족문화센터는 2017년 도시 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 공모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건축 연면적 759.19㎡ 의 2층 건물로 작년 12월에 준공됐다.
드림스타트센터는 0세에서 만12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총 8명의 직원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카페 수다벅스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32조에 근거한 청소년이용시설로 이용대상은 9세에서 24세까지이며 운영시간은 화요일에서 금요일은 9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은 9시부터 오후 6시이다.
시에 따르면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하루 1잔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성인은 이용 할 수 없지만 오전 9시에서 12시에 한해 시설 대관은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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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공모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9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과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 서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 정부합동공모’ 중 해당 사업에 지원해 올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다음 달부터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해줄 수 있게 됐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당시 재직기간이 5년 이내인 근로자로 전체 신청 근로자 중 20%는 재직기간 6개월 이내의 신규 채용 근로자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사업참여신청서 등 신청서식 일체 중소기업확인서 고용보험 사업장 자격 취득자 명부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원천징수증명서 기업이 체결한 임대차 계약서를 당진시청 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3년 계속사업으로 총 사업비 3억3600만원을 확보해 관내 중소기업체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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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당진 위한 ‘화재대피용 생명손수건’보급
안전도시 당진 위한 ‘화재대피용 생명손수건’보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시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에 의거해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취약시설 안전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달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안전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되는 안전용품은 ‘화재대피용 생명손수건’으로 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사고의 대부분의 원인이 연기흡입에 의한 질식사라는 점에서 결정됐다고 밝혔다.
보급대상 시설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 66개소, 도서관 12개소, 교육·의료·문화시설 9개소, 공공청사 3개소, 어린이집 1개소 등 총 91개소로 총 1142개의 생명손수건 세트를 지급해 재난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화재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생명손수건 세트는 보관함 당 5개의 손수건이 들어있으며 2층 이상 시설의 각층에 비치되고 보관함에는 ‘화재대피용 손수건’이라는 글자가 축광으로 삽입돼있어 화재 시 발생할 수 있는 정전, 연기 속에서도 쉽게 마스크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손수건과 마스크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손을 사용하기 힘든 계층도 사용이 가능해 지원사업의 수혜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재난·안전사고 없는 당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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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본격 개시
당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본격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본 사업이 임산부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미래세대의 건강 제고를 통해 국민 건강, 환경보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출산한 지 1년 이내의 산모로서 신청에 의해 연간 48만원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중 9만6000원은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시에서 부여한 고유번호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 쇼핑몰’에 입력해 온라인으로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한편 공급 농산물은 혼합 13곡, 유기농 열무김치, 유기농 현미 강정 등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80여 품목이며 푸른들영농조합법인에서 택배 배송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청 시 임신·출산 확인서 산모수첩 등을 발급해 주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고 전하며 “이번 사업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해 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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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만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만65세 이상 연령층에도 코로나19 백신을 권고한다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이번 달 29일부터는 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입원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65세 미만의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사용해 1차 접종을 시작했으며 2차 접종에 대한 실시기준도 명확해졌다.
2차 접종은 백신의 공급 상황과 접종 간격이 길수록 효과가 증가한다는 임상 결과를 고려해 기존 8주에서 10주로 변경했으며 1차 접종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격리해제 후 2차 접종을 실시하며 아나필락시스 쇼크 반응자는 2차 접종을 시행하지 않는다.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 후 3일간은 경증의 증상이 흔하게 발현될 수 있으나, 이는 면역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반응으로 대부분 2~3일 내에 사라진다고 밝혔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포함된 의약품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해열·진통제 복용 후에도 3일 이상 증상 호전이 없을 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이 권장된다.
단, 의식소실, 호흡곤란, 안면부종 등을 동반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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