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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 아동 권리 정책 새 지평 연다
제8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3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제8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해 아동의 의견을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기구다.이번에 위촉된 아동참여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초중등 학생들로 내년 2월까지 당진시 아동정책 수립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아동 권리 캠페인, 정책 제안 활동, 모니터링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당진시민이자 정책 참여자로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당진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사업을 제안해 주길 바란다”며 “당진시에서도 아동참여위원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제안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유니세프로부터 2018년 3월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을 시작으로 2024년 1월 상위단계 인증을 받는 등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8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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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미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수기 훈련 '본격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정미면에서 지난 12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교육 및 현장 실습 훈련을 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실제 침수 상황에서 양수기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양수기의 기본 구조와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엔진, 펌프, 흡입 호스, 토출 호스 등 주요 부품의 역할과 작동 원리를 교육했다.또한 사용 전 점검 사항과 연료 기름 확인 방법, 안전 수칙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실제 양수기를 활용한 가동 실습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시동을 걸고 물을 배수하는 훈련을 해 현장 대응능력을 익혔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양수기 교육을 통해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전 직원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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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1인당 15만원 지원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진시는 비수도권 지역에 해당해 대상자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한다.아울러 지난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직장·지역가입자 여부와 외·맞벌이 가구 형태에 따라 선정 기준 금액이 달라진다.또한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카드사의 누리집 및 앱, 콜센터, ARS,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 등을 통해 24시간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피해지원금 신청과 수령이 가능하다.대상자 조회 및 지급 신청 모두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요일제는 △18일 △19일 △20일 △21일 △22일 순으로 운영한다.지원금 사용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의 경우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박재근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총괄지원관은 “대상 시민들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전 준비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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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 새마을회 32명 어르신 점심 대접 '온정 나눔'
당진1동, 어르신 대상 점심 재능기부 나눔 행사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1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지난 1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읍내10통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 재능기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재능기부 나눔은 당진1동 시장중앙길 103에 위치한 장날짬뽕에서 진행했으며 홀몸 어르신 17명과 읍내10통에 거주하는 어르신 15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새마을단체에서는 간식을 지원했으며 사랑나눔후원회에서도 손수건과 양말을 준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온기를 더했다.당진1동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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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보육 현장과 함께 만들겠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당진시 보육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 관계자와 지역 어린이집 원장 1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이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는 ▲비담임교사 지원사업 추진 ▲보육도우미 인건비 지원 확대 및 현실화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확대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 현실화 등 4대 핵심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물가 상승과 공공요금 인상, 인력 부족 등으로 어린이집 운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하고, 보육 현장의 형평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보육 현장은 당진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오늘 제안해주신 정책들은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인 만큼 꼼꼼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진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에게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보육·돌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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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람이 머물고 경제가 살아나는 미래가 그려지는 당진을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12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일곱번째 시리즈 '일상이 풍요로운 체류형 도시, STAY 당진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당진은 좋은 자원을 가지고도 사람이 머물지 않는 도시였다"며 "이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지역경제는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문화·관광·체육이 어우러진 체류형 도시 전환을 위한 5대 과제를 제시했다.
김기재 후보가 밝힌 STAY 당진 5대 핵심공약은 ▲미래를 품은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글로벌 성지·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 ▲왜목–도비도–난지도 해양치유·웰니스 문화관광벨트 조성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 및 공연예술 플랫폼 구축 ▲시민 건강·체육 균형발전 프로젝트다.
첫 번째는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이다. 생태복원·수질개선·도시침수 대응·관광시설을 결합한 복합사업으로 재편해 국비·도비를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빗물저류 기능을 갖춘 안전 인프라로 설계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생태호수공원 시민기획단'을 설치해 시민이 직접 설계와 조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솔뫼성지·면천읍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이다. 우리나라 첫 번째 천주교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와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해양관광 자원을 연결하고, 국제순례 행사를 체계화해 세계가 찾는 국제 관광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세 번째는 삽교천~왜목~도비도~난지도를 잇는 해양치유·웰니스 관광벨트 조성이다. 삽교천 관광지, 왜목마을의 일출, 도비도의 낙조, 난지도의 청정 해양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웰니스 관광과 체류형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민 이익을 우선한 공영 방식으로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네 번째는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과 공연예술 플랫폼 구축이다. 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예술인 복지를 강화해 창작·공연·전시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만들고, 생활문화 기반을 넓혀 당진만의 색깔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다섯 번째는 시민 건강·체육 균형발전 프로젝트다.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함께 키우고, 체육시설을 권역별로 균형 있게 확충해 어디서 살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사람이 머물고, 경제가 살아나며, 미래가 그려지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살고 싶고 다시 찾는 당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거침없이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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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읍성, 5월 13일 성안마을 숙박시설 오픈… 역사 경관과 어우러진 힐링 공간 탄생
면천읍성 성안마을, 5월 오픈… 역사 경관 기반 공간으로 숙박 시설 오픈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면천읍성에 전통의 정취와 현대적 편의를 동시에 갖춘 숙박 시설이 5월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면천은 조선시대 읍성의 흔적과 옛 마을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된 숙박시설은 한옥의 전통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힐링과 여유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숙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특히 숙박객들은 면천읍성 성벽을 비롯해 면천은행나무, 영랑효공원, 골정지 등 주변 문화유산 산책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여행도 가능하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숙박시설 오픈을 통해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며 즐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면천읍성 성안마을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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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학산업 안전망 구축… '발전·안전관리 협의체' 본격 가동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 포함한 지역 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최신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 지원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등이다.협의체는 앞으로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사업장 안전 수준 향상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국가 산업발전을 이끌어가는 화학산업 중심지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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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여름철 재난 대비 '민관 합동 종합대책' 본격화
당진시, 여름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 재난 기간에 대비해 진행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 대책 회의이다.이날 회의에서는 당진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당진시자율방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 집중호우 및 태풍 시 시민 행동 요령 홍보 방안, 긴급 시 주민 대피 및 현장 통제 중점사항 등 분야별 대책을 보고했다.특히 관련 부서 및 읍면동, 유관기관뿐만 아니라 자율방재단 등 민관 합동 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기관 간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과 같은 자연 재난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올해도 작년과 재작년, 그리고 그 이상의 극한 호우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각오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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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평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4인조법 전국 제패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신평의용소방대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4인조법 분야에서 전국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소방대원들이 참가해 화재 진압 기술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뤘으며 신평의용소방대원들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은 정명기 부대장, 박동진 총무부장, 최민호·정상준 대원으로 구성됐다.신평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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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 부서 참여 '자살예방 협업 체계' 본격 가동
2026-06-08 0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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