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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교육국제화특구, 교육부 평가 '최우수' 선정 쾌거
당진 교육국제화 특구, 2025년도 평가 결과 최우수 특구 선정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 교육국제화특구가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국제화특구 평가에서 최우수 특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교육부는 전국 18개 교육국제화특구를 대상으로 특구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성과 우수성, 다음 연도 사업계획의 적절성 등을 평가하고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거쳐 당진 교육국제화특구를 최우수 특구로 선정했다.당진 교육국제화특구는 2023년부터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특구 3기’에 지정돼 적극적인 해외 인재 유치를 통한 교육과 취업, 정주 시스템 구축 및 초중고교 교육과정 혁신을 목표로 운영 중인 특구이다.당진 교육국제화특구는 지역 특성과 현안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추진 전략을 수립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충실히 운영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산업과 교육의 결합을 통해 지역 위기를 돌파하고자 하는 전략적 의지가 돋보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외국어 수업과 뮤지컬, 드론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들의 국제화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초중고를 넘어 대학 및 지자체 산업과 연계하려는 시도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당진시는 2026년도 교육국제화특구를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이주 배경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지구촌 친구’뮤지컬을 확대 운영해, 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자신의 고민과 삶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직접 전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외에도, 학교 간 국제교류 IB 시범학교 운영 외국어 특화 교육과정 등 교육국제화특구에 부합하는 교육 운영으로 경쟁력 있는 교육국제화 학교를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교육은 정주 환경을 결정짓는 중대한 요소로 당진시 교육 발전은 인구 소멸 시대에 학교 울타리를 넘어 당진시의 경쟁력 강화와 일맥상통한다”며 “당진 교육국제화특구가 운영 4년 차를 맞이한 만큼, 특화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현안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3월 31일 오전 9시,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열리는 ‘시민고충처리위원 위촉식’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한다.3월 31일 오전 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27회 당진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한다.3월 31일 오후 4시,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열리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관련 민관합동 실사’현장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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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홍보 위해 소주병 활용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소주병으로 홍보해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충남에 기반을 둔 주류업체인 선양소주와 지난 27일 오후 당진시청에서 홍보용 소주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선양소주는 전달식 이후 자사 소주 20만 병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홍보하는 라벨을 부착해 유통하고 당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충남도 내에 유통할 예정이며 포스터 500매를 제작 배포해 본격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 전통의 민속 축제로 지난 2015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지역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과 기지시 마을 일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축제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전국스포츠줄다리기대회,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당진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 줄다리기 대회도 진행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축제가 보름 정도 남은 만큼, 사전 홍보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소주병 홍보는 관광객 유치와 축제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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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광택시 시범 운영…2026 충남 방문의 해 대비
당진시, ‘관광택시’ 본격 시범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개별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시 관광택시’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관광객들은 합덕역이나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 후 관광택시에 곧바로 탑승해 삽교호 관광지, 솔뫼성지, 면천읍성 등 당진의 대표 명소를 원하는 코스에 맞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특히 시는 관광객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 이용 요금의 50%를 지원한다.실제 관광객이 부담하는 요금은 택시 1대당 4시간 4만5000원, 6시간 6만5000원으로 3인이 함께 이용할 경우 1인당 약 1만5000원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당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관광택시 전용 앱 ‘로이쿠’를 이용하거나 콜센터 또는 당진시 관광과를 통해 여행 3일 전까지 사전 예약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소규모 개별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관광택시를 도입했으며 많은 분이 당진의 숨은 매력을 편안히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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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도비도-난지도, 치유 특구 조성 박차…주민 의견 수렴
당진시, 도비도-난지도 치유 특구 주민공청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6일 난지2리 마을회관에서 당진시, 농어촌공사, 도비도특구개발,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비도-난지도 치유특구 계획수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공청회는 특구 추진배경 및 경과보고 토지이용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주요 내용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도비도-난지도 치유 특구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휴양, 문화, 관광, 스포츠 치유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당진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앞서 시는 지난 11월에도 한차례 공청회를 열어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자세히 검토해 사업 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이후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확정한 뒤,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정식 신청할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관계 부처 협의와 위원회 심의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도비도-난지도 치유 특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구축해 서해안을 대표하는 명소로 탈바꿈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지역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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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개학기 안전망 강화
당진시,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6일 당진터미널 일원에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현장에서는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인식 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합동점검반은 노래방, 카페, 편의점, 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기관과 민간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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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음배달점' 참여 업소 모집…1인 가구 고립 막는다
당진시, 마음배달점 참여 업소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과 1인 가구의 정신건강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마음배달점’ 신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마음배달점은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참여 업소는 고객에게 배달 음식을 전할 때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마음건강 홍보물’을 동봉해 배달한다.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고 숨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의 핵심 역할을 한다.참여 업소로 지정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마음배달점 공식 현판 부착 생명존중문화 확산용 홍보물 무상 배부 업소용 인센티브 지원 당진시 공식 홈페이지 내 참여 업소 소개 등 긍정적 가게 이미지 제고에 도움받을 수 있다.모집 대상은 당진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배달 음식점이며 현재 행정처분 진행이나 예정 사항이 없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보건소는 사업의 내실 강화를 위해 올해 선착순으로 총 20개소만 한정해 선정 운영할 방침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마음배달점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가장 친숙하고 가까운 일상에서 살필 수 있는 소중한 거점”이라며 “따뜻하고 안전한 생명 존중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갈 외식업 대표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방문, 우편, 이메일 중 편리한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 또는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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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충남도민체전 준비 박차…전 부서 협력체계 구축
당진시, 2026 제78회 충청남도체육대회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9월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2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 상황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1월 개최한 ‘분야별 업무분담 추진계획 보고회’ 이후 두 번째로 열린 공식 점검 회의다.시는 1차 보고회에서 설정한 대회 비전인 ‘20년의 기다림, 함께 뛰는 미래’를 구체화하고 그동안 도민체전TF팀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성과와 향후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보고회는 부서별로 담당하는 주요 업무의 추진 현황과 세부 실행 계획을 발표하고 실무 부서 간의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에서의 예상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순서로 진행했다.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32개 종목별 경기장 보수 및 시설 정비 현황 선수단 및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교통 소통 및 주차장 확보 방안 환경정비 및 대외 홍보 계획 등 부서별 실무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시는 청정 행복 참여 감동 경제 체전이라는 5대 목표 아래 완성도 높은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자리는 지난해 첫 보고회 이후 추진해 온 대회 준비 과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전 부서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대회 개최까지 남은 기간 부서 간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리 시를 찾는 도민들에게 최고의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종합운동장 등 당진시 일원 경기장에서 개최한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실무 과제들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강화해 시민은 물론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준비할 방침이다.‘‘시장 동정’’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3월 27일 오전 10시, 석문면 교로리 320-3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 및 나무 식재를 한다.3월 27일 오후 2시, 청 내 6층 종합상황실에서 ‘제1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주재한다.3월 27일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홍보 소주 전달식’에 참석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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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주민 안전 지킨다
정미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 정미면은 본격적인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면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4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정미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했다.특히 봄철은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강해지는 시기로 영농 준비를 위한 논 밭두렁 소각이나 행락객의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에 따라 정미면 이장협의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중고등학교 학생 및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면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불씨 단속 철저하게, 산불 제로 정미면 이라는 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결의를 다졌으며 각 마을 이장은 마을 방송을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관한 내용을 안내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이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고 면민들이 스스로 소중한 숲을 지키는 '자발적 예방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했다.이날 캠페인에서 박명수 정미면장은 “봄철은 작은 불씨 하나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걷잡을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한 시기”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우리의 소중한 숲과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 모두가 산불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며 항상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향후 정미면은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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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탄소 중립 '3CE 자원 모으기' 행사 성공적 개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탄소 중립 실천 3CE 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5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CE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재활용이 가능한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각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수거해 온 투명 페트병, 종이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폐기물들을 수거해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의 핵심인 ‘3CE’정신에 따라,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폐기물을 단순히 배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우기 헹구기 분리수거라는 세 가지 핵심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밀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김병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바쁜 농번기 준비 속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석해 주신 지도자분들과 부녀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강면 전역에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가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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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립청년무용단 유치 확정…문화예술 도시로 도약
당진시, 국립청년무용단 상주 지역 선정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국립예술단체 산하 국립청년무용단의 상주 지역으로 당진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 예술인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해당 지역을 공연예술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 국립예술단체 산하의 ‘국립청년예술단’을 신설해 지원하고 있다.당진시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및 리허설룸 등의 공간을 국립청년무용단 제공 공간으로 공모했고 유치 조건으로 대규모 앙상블 연습이 가능한 대공연장, 무용 연습에 필요한 기본 설비 구비 및 접근성, 주변 편의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 부합해 2026년 상주 지역 모집에서 당진문예의전당이 최종 선정됐다.2025년 창단된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시즌제 실연 단체다.지난 1기 예술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념공연’과 ‘한국민속예술제’국가 행사 등 대형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 활동의 저변을 확대했다.당진시는 4월부터 국립청년무용단이 상주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국립청년무용단의 유치로 당진시는 전국의 청년 예술가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국립청년무용단의 다양한 공연과 활동으로 당진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문화도시로써 당진시의 입지를 다져나갈 전망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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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서 미래 과학 꿈 키워
2026-04-21 0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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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0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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