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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비대면 화상교육 운영
보령시,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비대면 화상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정보화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비대면 화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정보화 교육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등 연간 48기의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지난 11일 엑셀교육을 시작으로 비대면 교육진행이 어려운 컴퓨터 기초과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강좌를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전환해 진행중이다.
수강 신청은 보령시 홈페이지 정보화교육 사이트에서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오프라인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오프라인 교육은 보령문화예술회관 정보화 교육장에서 정원 1/2로 축소해 과정별 12명으로 운영하며 교육비와 교제비는 무료이다.
서우덕 홍보미디어실장은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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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에 정착하고자 하는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협 자금을 활용해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융자 지원사업이다.
대출한도는 세대당 농업 창업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500만원이다.
대출 금리는 연 2%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 가능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다.
신청 대상자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 보령시 관내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만5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이거나,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인 재촌농업인으로 귀농 ·영농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이다.
사업 접수는 보령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으로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2월 중 개최하는 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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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하기 위해 “잰걸음”
보령시,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하기 위해 “잰걸음”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한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청렴도 평가는 민원 편리성 및 친절도, 부당지시율, 예산집행 투명도, 소통과 공감 등 공직 부패도 측정은 물론 반부패·청렴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다.
지난해 보령시의 종합청렴도는 2019년에 이어 2등급을 유지했으나, 내부적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시가 목표로 하는 종합청렴도 1등급은 2020년 기준 평가대상 580개 기관 중 1% 이하인 6개 기관만이 선정되어 모든 지자체가 선망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렴 도시를 뜻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21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렴대책으로 전 공직자 반부패 청렴서약 및 청렴 실천 결의 대회, 청렴 취약부문 진단을 위한 전 직원 내부 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공직 내 청렴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또한 민간과 협업으로 시민 안전감찰관 운영, 보조금 불법 수사대 운영, 청렴 시민교육, 입찰 공고문 공직자 부조리 신고 안내 명문화, 청렴 소망나무 설치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금까지는 눈에 보이는 청결한 도시를 추구해 왔다면,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세한 부분까지 깨끗한 보령시가 되도록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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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시장 및 부시장이 시정 전반에 관해 지시한 업무에 대해 그간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시사항은 모두 205건으로 이 중 161건을 완료했고 43건은 추진 중으로 추진이 불가한 1건을 제외하고 현재 99%의 높은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인구증가시책 추진 등 자치행정분야가 59건으로 가장 많고 코로나19의 3차 유행 확산방지 등 재난안전분야 43건, 국도77호 개통 준비 및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 연계사업 추진 등 해양관광분야 31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발굴 등 지역경제 분야가 25건으로 뒤를 이었다.
김동일 시장은 “다시한번 완료된 사항이라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 즉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한다”며 “ 올해 주요업무보고에 따라 세부 추진 계획을 세워 올해 시정도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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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14일 자치분권 2.0시대 준비를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김 시장은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선봉 예산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류한우 단양군수, 최승준 정선군수를 지목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민께서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미소·친절·청결·칭찬을 선도하는 보령시가 함께 하겠다”며 “자치분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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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파로 수도시설 동파 신고 49건 접수 신속 처리
보령시, 한파로 수도시설 동파 신고 49건 접수 신속 처리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지난 13일까지 한파로 인한 급배수관 등 수도시설 동파 신고를 총 49건 접수해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급수배관 동파 신고 34건, 계량기 동파 신고 15건이 발생해 계량기 교체 등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것이다.
특히 동파 신고는 한파주의보 및 경보가 발령된 지난 6일부터 10일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동파 신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책팀을 가동하고 정수장·배수지 등 수도시설물 63개소에 대한 한파 대비 점검을 완료한 바 있다.
또 동파 방지를 위한 동파 방지팩을 수용가에 배부하고 동절기 한파에 대비한 수도 계량기함 보온 강화와 동파 발생 시 응급 조치사항 등을 안내해 오고 있다.
최인묵 수도과장은 “오는 3월 중순까지 한파 대비 비상대책팀을 연장 운영해 시민들이 수돗물을 사용는데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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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버스기사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 대비 대응계획 마련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비한 자체 계획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특히 14일에는 실제 상황 발생을 가정해 시 소속 공무원 100여명이 노선별로 버스에 탑승해 실전을 방불케하는 사전 예행연습도 가졌다.
시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운영에 혼란을 겪은 사례가 있어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이번 대응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보령시의 경우 시내버스 52대가 124개 노선을 운영 중으로 연간 2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운행이 불가할 경우에는 전세버스기사, 퇴직 버스기사 등 대체 인력과 운행지원 공무원 104명을 긴급 투입해 안정적인 대중교통 운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날 실전을 가정한 예행연습에서는 직원들이 버스에 탑승한 채 노선을 사전에 숙지하기 위해 대천해수욕장에서부터 천북, 미산 등 농촌 마을까지 세밀하게 버스노선을 파악하는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와함께 버스 이용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사항과 고객에 대한 친절도, 운행 시간 및 속도 준수 여부, 차내 청결상태 등도 점검해 향후 운행계획에 반영키로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내버스는 대부분 노인 및 학생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시민의 발”이라며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시내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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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등 부여군청 직원들, 시내 제설작업에 구슬땀
박정현 부여군수 등 부여군청 직원들, 시내 제설작업에 구슬땀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군도와 이면도로 마을안길 등에 대한 제설작업에 6일째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와 13일 오전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청 직원 150여명은 부여읍내 시가지를 부서별 분담구역으로 나누어 제설작업을 펼쳤다.
부여군청 직원들은 저마다 너까래와 눈삽등을 들고 시내를 누비며 도로가에 쌓여진 눈을 배수로에 밀어내고 빙판이 된 길에 염화칼슘을 뿌리며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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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가축경매시장, 지난 4년간 30억원의 축산농가 추가 소득 도모
보령 가축경매시장, 지난 4년간 30억원의 축산농가 추가 소득 도모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017년 3월 보령 가축경매시장 개장 후 4년 간 30억원의 농가 추가 소득을 창출하며 남포 한우의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거래두수는 모두 1만2216두, 거래액은 507억원으로 입찰가 대비 낙찰가는 두당 평균 25만원의 차액이 발생해 모두 30억5400만원의 농가 추가 소득을 올렸다.
지난해 평균 두당 가격은 수송아지 438만원, 암송아지 351만원, 번식우는 kg당 1만396 원을 기록하는 등 비싼 값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7년 가축경매시장 개장 이후 관내 765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한우 2만7951여 두의 개량과 지속관리를 위해 한우개량 극대화 지원사업 4억 268만원, 한우육성률 향상사업 4억 249만원, 한우개량 컨설팅지원사업 3억 720만원을 투입해 번식과 사양관리·판매 등 생산에서 소비까지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결과다.
또 한우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 등과 한우의 체계적인 관리와 개량을 위해 보령축협, 대전·세종·충남한우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와 위탁계약을 체결해 기초·혈통·고등등록·선형심사비 지원으로 명품 한우의 지속관리도 한 몫했다.
보령시 청소면에 위치한 보령가축경매시장은 부지면적 8721㎡, 경매장 1140㎡, 소독 및 퇴비장 138㎡등에 경매시스템을 갖추고 1일 최대 350두를 경매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한우 경매시장이 이제는 20년 전 최고로 번성했던 보령 우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우 명품 브랜드 육성과 판로 확대로 한우 농가의 소득향상은 물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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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보령항과 대천항 반영
정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보령항과 대천항 반영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령항과 대천항이 지난해 12월 30일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되어 환황해권을 선도하는 해양항만 중심도시로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른 항만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전국 31개 무역항과 29개 연안항에 대해 2021년부터 2030년도까지의 관리·운영계획 및 항만시설 규모와 개발시기 등을 담고 있다.
이번 계획에는 무역항인 보령항은 향후 보령신항 부지로 활용할 준설토투기장 54만 6000㎡ 조성과 호안 2,552m, 관리부두 1식, LNG부두 돌핀 조성, 광석부두 돌핀 접안능력을 3천에서 4천DWT로 증대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또 대천항은 어선 및 여객선 입·출항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항내 준설 110만㎡, 북방파제 전면 해상에 준설토투기장 호안 1,195m 조성, 동제 소형선 부두 530m 조성, 서방파제 소형선 부두 100m 증고 등 7개 사업이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보령항 준설토투기장이 최상위 국가계획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오랜 숙원인 보령신항 개발의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고 대천항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항만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기대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에 반영된 사업들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힘을 모으고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