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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 제공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연납할 경우 10% 할인해 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을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 제도는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대상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가 1년분 환경개선부담금 전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1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단 저공해인증차량은 부과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신청기간은 1월부터 3월말까지로 그중 1월 연납신청자가 납부하게 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6월말까지 부과기간 전체 금액의 10%가 감면돼 고지되며 2월과 3월 신청자는 올해 상반기 부과분의 10%를 감면받게 된다.
기존 연납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한 차량 소유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부과를 고지하게 되다.
환경개선부담금 납부는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홈페이지를 이용해 편리하게 할 수 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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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및 소광장 명칭 변경 공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및 소광장 명칭 변경 공모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우리나라 최대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의 시민탑 광장, 소광장 2개소의 명칭 변경 공모를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접수한다.
이번에 명칭공모하는 시민탑광장은 기존에 시민헌정탑이 위치해 있었으나, 광장의 여유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지난해 6월 탑이 철거되면서 새로운 명칭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또한, 소광장은 머드광장과 분수광장 중간에 있는 소규모 광장으로 특색있는 명칭을 부여해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쉽게 인지하고 인근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광장 명칭은 사계절 해양 명품 관광지인 대천해수욕장을 표현하고 광장별 역사성 및 특색을 내포하는 명칭이면 된다.
응모자격은 보령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령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
수상작 선정은 접수된 명칭 후보작 전체를 대상으로 먼저 보령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10개 후보작을 선정한 후,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시청홈페이지 투표를 통해 각 4명의 수상작을 선정해 1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각 광장 별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보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전근성 해수욕장경영과장은 “서해안 제일의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을 상징할 수 있는 광장명칭을 발굴하고 있다”며 “보령시민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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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사랑상품권, 설맞이 10% 특별 할인판매
보령사랑상품권, 설맞이 10% 특별 할인판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28일까지 보령사랑상품권에 대해 10% 할인하는 특별할인 판매기간을 운영한다.
보령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소상공인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10억원 규모로 첫 발행됐으며 현재까지 50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현재까지 주로 도·소매업과 음식점, 숙박업 등 2423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가입해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자들의 가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상품권은 개인소비자에게 평상시에는 5% 할인판매되는데 이번 특별할인 판매기간에는 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법인 및 가맹점주는 할인받을 수 없다.
특별할인기간 중 구매한도는 1인당 지류 및 모바일을 합산해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만원권과 5만원권 등 2종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할인 기간 중에는 모바일을 통해 보령사랑상품권 구매 소비자에 한해 사용금액의 5% 캐시백을 제공하며 모바일을 통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경우 기존 5%에 추가로 5%를 합산해 전체 10% 캐시백을 제공받게 된다.
판매대행점의 경우 농협 보령시지부를 비롯해 단위지점과 축협 등 25개, 수협과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에서도 상품권 구매 및 환전이 가능하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보령사랑상품권 설맞이 특별할인기간을 운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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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선 웅천역 신역사 5일 운영 개시
장항선 웅천역 신역사 5일 운영 개시
[충청뉴스큐] 장항선 개량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시작한 웅천역이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웅천역 신역사는 대창리 101-1번지에 건축 연면적 1천737㎡ 2층 2홈 4선의 승강장을 갖춘 선상구조이며 복선노반으로 설치됐다.
편의시설로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각 2기, 100대의 주차시설을 갖췄다.
지난 5일 오전 6시 45분 상행선 무궁화호 운행을 시작으로 매일 상·하행선 각 16회씩 운행한다.
보령시는 이에 맞춰 웅천역을 찾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택시는 물론이고 버스도 1일 9회 연계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웅천역 방문객에 대해는 전면 발열체크와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 강화 등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교통과 김계환 과장은 “장항선 개량 2단계 직선화 사업 중 3·4공구 14km 구간과 웅천역이 개통되어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이동의 편리함과 안전을 제공할 것이다”라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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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사회안전지수 충남 도내에서 3위.주거환경은 전국 최고점 받아
보령시 사회안전지수 충남 도내에서 3위.주거환경은 전국 최고점 받아
[충청뉴스큐] 보령시의 사회안전지수가 충남 15개 시군 중 3위로 나타나 매우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도내에서 계룡시와 당진시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이며 특히 주거환경 분야에서는 전국 최고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머니투데이가 지난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전국 15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2021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를 조사해 발표한 결과다.
올해 처음 발표된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모두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시는 총평점 51.63으로 전국 66위으로 48위인 계룡시, 64위인 당진시에 이어 도내에선 세 번째로 높게 평가됐다.
특히 보령시는 대기·환경, 주거여건, 교통인프라, 정주의향 등 주거환경 분야에서 72.41점으로 전국 최고점을 받았다.
이어 당진시가 이 분야에서 70.49점을 받아 전국 2위에 올랐고 서울 강남구가 69.10점을 받아 3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는 시가 그동안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국도 확포장 및 교통인프라 확충, 생태환경 조성 등이 반영된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반면 시는 경제활동 중 소득 분야, 생활안전의 안전인프라 분야, 건강보건의 의료접근성은 수도권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나와 향후 지속적인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에 발표된 사회안전지수를 면밀히 검토하고 부족한 점을 확충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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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 방과 후 공부방 아동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8일까지 방과 후 공부방에 참여할 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각 20명씩 모두 60명으로 1순위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한부모 또는 차상위 가정 2순위는 3자녀 이상 가정 및 전입예정 가정 3순위는 다문화 및 맞벌이 등 일반가정이다.
신청은 입학원서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아동사진 등을 지참해 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 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운영 기간은 학기 중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운영 과정은 학습지원과 예체능, 문화체험 및 특기적성 교육, 간식 · 석식 제공, 차량 운행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맞벌이 가정 자녀를 위해 공부방 아동 중 희망 세대에는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저녁 돌봄 시간도 운영한다.
주민생활지원과 최후규 과장은 어려운 가정과 맞벌이 가정에는 종합적인 학습지도와 돌봄 지원으로 양육 부담을 낮추고 아동들에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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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으로 할인 받으세요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연 세액의 9.15%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연납신청’을 오는 15일부터 2월1일까지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 12월 2회로 나눠 자동차 운행기간 만큼 후불로 납부하는 기존 납부방법 대신 1년분 자동차세를 일시납부하면 자동차세의 세액공제 해주는 제도다.
2021년부터는 연납할인율이 다소 줄어든다.
지금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하면 1월~12월까지의 전체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2021년부터는 1월에 신청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 ~ 12월분의 자동차세를 10% 할인해 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9.15% 할인이 적용된다.
신청은 시 세무과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할 수 있고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자에게는 9.15%를 할인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가 교부되고 전화 신청자에게는 고지서가 우편으로 송부되며 1월말까지 납부해야 한다.
지난해 연납신청을 한 납세자는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도 연납 대상자로 처리돼 고지서가 발송되며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홈페이지, 인터넷 지로사이트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도 있다.
자동차를 연납한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을 하게 되면 이전이나 폐차일 이후 세액에 대해서는 환급되며 차량이전 등록 시 연납승계 신청을 하면 승계도 가능하다.
이밖에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3월과 6월, 9월에도 할 수 있으며 3월에는 7.53%, 6월에는 5.04%, 9월에는 2.5%의 세제혜택을 받는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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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본격 추진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이달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은 인력육성 10개 사업, 3억4070만원 생활자원 5개 사업 1억9600만원 귀농지원 4개 사업 1억5800만원 작물환경 5개 사업 3억6800만원 원예특작 3개 사업 1억7000만원 연구개발 6개 사업 7억4812만원 동물자원 5개 사업 6억원 북부지구지소 1개 1억5000만원 남부지구지소 1개 1600만원 등 40개 사업에 보조금과 자부담을 포함해 모두 27억4680만원이다.
특히 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술혁신을 통한 현장농업 중심과 농산업의 지속성장’이라는 큰 기조 아래 다양한 시범사업으로 강한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한 보령 청년브랜드 개발, 런칭 청년농업인 4차산업화 기반 조성 농촌 어메니티 자원활용 관광자원화 귀농인의 조속한 농촌정착을 위한 창업자금 지원 벼 드문모 심기 재배시범 시설원예 작물 바이러스 종합예방기술 시범 양송이재배사 생산기반 개선 지원 축사냄새 NO 바이오커튼 시스템 설치 보급 시범 넝쿨강낭콩 명품화 지원사업 등이 추진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농업경영체 등록증, 예탁금 잔액증명서 교육수료증 및 친환경인증서 등을 구비해 오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각 담당부서 지구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사업 접수 완료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심사를 진행하고 농업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이전까지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국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시범사업은 기추변화 등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최신의 영농기술 보급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농가 소득 향상을 이루는 것이 최대 목적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후계인력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육성 및 귀농인 지원을 통해 만세보령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해 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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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고효열 부시장“국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보령으로”
보령 고효열 부시장“국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보령으로”
[충청뉴스큐] “보령머드축제를 매년 세계인의 축제로 개최해오고 있고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국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보령으로 발돋움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꼭 한번 고향에서 같이 일해보고 싶었다” 1월 1일자로 보령시 제15대 부시장으로 부임한 고효열 부시장이 4일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고효열 부시장은 1986년 보령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고 충청남도 자치행정과 조직관리팀장, 경제실 일자리노동청년과장, 충청남도 공보관을 두루 거쳐 고향인 보령으로 금의환향했다.
특히 고 부시장은 일자리노동청년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충남도내 기업의 고용 증대와 적극적 투자확대로 도민 고용안정 촉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또 고효열 부시장은 충청남도 공보관으로 다양한 소통 행정으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광역 자치단체부분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도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행정의 소통마케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면서 “시정발전을 위한 어떤 일이라도 스스럼 없이 서로 상의하고 앞으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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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보령시,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체력향상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대상자에게는 매월 8만원의 범위 내에서 연간 8개월 이상 태권도·검도·에어로빅 등 다양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또한 시는 이용자의 자부담금 발생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자체예산을 편성해 1인당 월 2만원을 추가로 배정해 1인당 월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해 취약계층의 스포츠 체험기회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범죄 피해가정,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 등 만 5세 ~ 18세까지의 유아와 청소년이다.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 접속하거나,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읍면동 또는 보령시 교육체육과(성주산로 77)를 방문해 서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29일까지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정 대상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한 스포츠시설을 확인해 수강 신청 및 결제를 하면된다.
이밖에도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중복수혜가 가능해져 취약계층의 문화·체육 향유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