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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회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천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을 위해 지방 자치분권 및 지방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27조에 따라 작년 3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구성됐다.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지역 현안 등을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라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공공성을 확립하고 자치계획을 실행해 나가는 기구로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와는 구별된다.
보령시 대천4동은 최근 신규 입주한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의 교양, 문화,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필라테스·홈패션·스마트폰 활용법 등 모두 29개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사 자격은 국가·공인기관·전문협회 등에서 인정하는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 소유자 또는 강의 경험이 풍부한 자, 프로그램 수강생이 선호하는 자이다.
신청 접수는 이달 22일까지 대천4동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강사지원신청서와 자격증사본 및 반명함판사진 1매를 제출하면 된다.
김건호 대천4동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능동적인 행정 서비스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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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사업 공개 모집
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사업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발굴 · 육성하고자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동지역 일원에서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 및 마을에 대한 관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1개 사업당 25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참가 자격은 5인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단체로 주민의 경우 사업 대상지역 거주 주민 및 생활권자, 단체는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등 도시재생 관련 비영리 단체이어야 한다.
지원액은 대부분 프로그램비로 사용되어야 하고 임대료·인건비 등 단체 운영비와 시설비 등 자본적 경비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은 18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단체 소개서 회의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후 사업의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주민참여도, 사업제안자의 유지관리 가능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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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농기계지원 사업 공모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1월 29일까지 2021년 농기계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사업량은 농기계 150대 내외로 조기공급을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사전 공모신청을 받고 내부 심사를 거쳐 3월초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지원대상자 및 지원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보령시 내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사람으로 10년 이상 사용한 농기계가 노후화 되어 대체 구입이 필요한 농가이다.
시는 GAP인증농가, 여성농업인, 농기계 소유여부 등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액은 농기계당 30%이며 지원 상한 금액은 100만원이다.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농정실현을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농기계 구입지원을 6월 말까지 조기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국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기계 지원금 공급을 조기에 완료해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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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2022년을 ‘보령시 방문의 해’로 선포 준비하겠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2022년을 ‘보령시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 석상에서 이같이 말하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시장은 앞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치료제 개발 보급으로 그동안 억눌려 있던 관광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2년을‘보령시 방문의 해’로 선포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연말에는 국도 77호 해저터널이 완공되고 내년에는 210만 도민 축제인 충남도민체전과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열려 그 어느 때보다도 보령시를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성주산 모노레일 및 원산도 해상케이블카 설치, 소노호텔&리조트 조성 등 관광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와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로 시 개청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도 제시했다.
먼저 국비 500억원 규모의 에너지산업전환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기금 100억원을 조성한다.
그리고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과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지정신청도 추진한다.
위기 지역으로 지정되면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에 따라 국비 지원이 14%에서 최대 34%까지 확대된다.
이와함께 탈석탄 대체산업으로 오는 2025년까지 LNG 냉열활용 물류단지와 자동차 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친환경기술 인프라 기반 구축, 2030년까지 5조 2000억원 규모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 풍력단지 개발 등 보령형 뉴딜사업에도 속도를 낸다.
지역 사회간접자본 기반 확충을 위한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로 지역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이를 역으로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삼아 모든 난관을 적극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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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를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복지 수요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 및 노인, 장애인 복지 서비스 대상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이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 시각장애인안마, 장애인 보조기기랜탈서비스 등이다.
서비스 종류별로 소득인정액은 각각 다르나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160%에 해당하는 가정의 가구원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서비스의 경우는 서비스 이용 이력이 없는 신규자가 신청이 가능하며 아동청소년심리지원 및 시각장애인안마의 경우는 생애 모두 2회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의사소견서·진단서 등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1월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 할 경우 2월에도 접수 하나 1월 모집인원 충원시는 신청이 불가하다.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 ‘보령소식→시정소식’에서‘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검색해 보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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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디아 보령공장 준공…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생활용품, 유아용품 제조업체인 ㈜해피디아가 지난 11일 주교면 관창일반산업단지에서 보령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김동일 보령시장과 장창빈 ㈜해피디아 대표, 최종식 ㈜케이제이씨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석 제막과 케이크 절단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해피디아 보령공장은 부지 7112㎡에 제조시설 543㎡, 부대시설 719㎡ 규모로 준공됐으며 투자금은 외국인직접투자 220만 달러로 신규 인력 25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회사인 ㈜케이제이씨사는 2003년 일본 도쿄 사나가와구에 설립되어 교정용 젓가락, 유아용포크 등 대표브랜드 ‘에디슨 마마’로 유명한 유아용품을 주력생산하고 있는 한국계 중견기업으로 보령을 교두보 삼아 아시아 수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디아 보령공장은 연초 본격 가동을 시작으로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을 90% 이상 수출해 5년 내 매출 150억원을 달성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해피디아 보령공장에서 생산되는 생활용품, 유아용품은 90% 이상 일본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해피디아 보령공장 준공이 보령경제의 희망을 견인하는 신호탄이 되어 고용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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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책임진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험 복지를 강화한다.
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갱신하고 올해는 풍수해 보험 가입 권장과 재난배상책임 보험 가입률을 100%로 높여 사회적 가치까지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안전보험’과‘자전거보험’은 보령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개인보험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풍수해 보험’은 재난 피해를 보전해 주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최소 70%에서 최대 92%까지 정부와 시에서 보조해준다.
풍수해 보험 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온실이며 시는 가입 권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정부 지원 외에도 자체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2307명이 가입해, 현재까지 모두 1409건 5194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 취약 시설로 지정된 1층 음식점, 숙박시설, 주유소, 박물관 등 21개 업종 사업자가 의무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화재·붕괴·폭발 등으로 인해 타인이 입은 피해를 보상해 주는 제도이다.
보험료는 가입대상 시설 100㎡당 2만원으로 타인에 대한 신체 피해는 최대 1억5000만원, 재산피해는 1사고당 10억원까지 보상한다.
보령지역의 경우 대상시설 967개 중 94.62%에 해당하는 915개소가 가입을 완료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부분의 사고는 일상생활 속에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만큼 이를 대비하기 위한 예방적 조치는 물론, 시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해당 재난 대비 시책들이 시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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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도 충청남도 서울학사관 입사생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충청남도 서울학사관의 2021학년도 입사생을 오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충청남도 서울학사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총280명이 거주할 수 있다.
학사관에는 입사생들을 위한 도서실, 체력단련실, 공동세탁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서 보령시는 충남인재육성재단의 충청남도 서울학사관 조성을 위해 10억원을 투입해 8실 16명의 지분을 확보했다.
기숙사비는 1인실 기준 월25만원, 2인실 기준 월20만원으로 저렴하며 1일 3식을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충청남도민의 자녀로서 본인 및 직계존속의 주소가 공고일인 현재 계속해 1년 이상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서울·인천·경기도 소재 대학의 신입·재학생, 대학원생으로 평점 B학점 이상 취득한 사람이다.
다만 보령시 지분 선발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둬야 자격이 주어진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큰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이 제공되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충남서울학사 혜택과 더불어 대학생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만세보령 장학금 등으로 내 고장에서 받는 혜택으로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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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항 서방파제 테트라포드 구역 출입금지 당부
보령시 대천항 서방파제 테트라포드 구역 출입금지 당부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월부터 항만구역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천항 서방파제 구간 중 테트라포드 구역을 출입 통제구역으로 관리청인 충청남도에서 지정·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입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대천항 서방파제의 테트라포드 구간은 총연장 길이 300m로 그동안 주민과 관광객의 무단침입 및 낚시행위로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장소이다.
테트라포드는 큰 파도로 인해 발생하는 지진 해일을 방지하기 위해 바다에 쌓은 둑 등의 구조물로 표면이 미끄러운데다 손잡이가 없어 추락하면 빠져나오기 힘든 위험한 구조물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월 개정된 항만법을 적용해 인명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큰 대천항 서방파제 테트라포드 구간을 출입 통제구역으로 충청남도에서 지정·운영키로 했다.
출입통제구역은 앞으로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친 후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 무단 출입할 시 항만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구연 해양정책과장은 “관계기관과 함께 계도 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대천항 내 통제구역을 지속 홍보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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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파 대비 민생 점검에 나섰다.
보령시 한파 대비 민생 점검에 나섰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데 한파까지 몰려와 저소득층이 더욱 힘든 시기가 되고 있다”며 “이들이 추운 겨울을 안전하게 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세심하게 살펴 달라”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7일간부회의 석상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파에 대비한 서민생활 안정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부시장 주재로 한파경보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반을 편성 본격 행보에 나섰다.
특히 시는 이번 점검에서 한파 취약 계층인 사례관리 대상자 212명과 독거노인 1851명에 대한 1대1 모니터링을 통한 생활실태 점검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들에게는 전담공무원과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난방, 전기, 수도계량기 동파 여부 등 생활관련 시설을 확인해 조치하고 외부활동 자제 및 한파 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한다.
또한 겨울철 저체온증이나 동상 등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기초건강 측정 및 보건교육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저소득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안부 전화 한통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며 “이들에게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