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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총감독 위촉
부여군, 2023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총감독 위촉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모를 통해 미디어아트 전문가인 송대규 감독을 총감독으로 위촉했다.
송대규 감독은 ‘어라하의 유산’을 주제로 진행한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서도 총감독직을 수행하며 철저히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세심한 연출에 공을 들여 전반적인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아울러 작년도 사업은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전문가, 관람객만족도, 행정 등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미디어·디지털 기술을 문화유산에 적용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부여군 포함 8개 지자체에서 실시하며 부여군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부여군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백제문화를 담은 야간 몰입형 킬러콘텐츠를 구축해 흥행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재방문율 증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행사기간에 추석연휴 기간을 포함해 군민들과 고향 방문객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송대규 총감독은 “지난해 행사의 경험을 살려 실사구시의 마음으로 단순한 미디어아트가 아닌 부여만의 사비로움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며 “세부 실행계획을 통해 문화유산 브랜드 강화와 야간관광 상설화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통해 우리지역 세계유산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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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부여지점 개소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소상공인의 금융접근성 향상과 신속한 지원사업 안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부여지점’ 운영을 시작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 부여지점’ 설치는 박정현 부여군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충남신용보증재단 공주점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부여시장 C동 2층에 위치한 부여지점은 주2회로 운영된다.
충남신용보증재단 공주지점 직원이 화요일 오전 10시~12시, 금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출장해 신용보증상담 및 신청 기한연장 신청 컨설팅 및 One-Stop 민원서류를 접수한다.
부여군과 충남신용증재단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출장소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 홍보를 펼쳐 소상공인의 보증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지점 출장상담소가 문을 열면서 관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대출상담과 컨설팅 등 맞춤형 금융정보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사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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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재난피해지역 주민 마음 돌보기 ‘동행’
부여군보건소, 재난피해지역 주민 마음 돌보기 ‘동행’
[충청뉴스큐] 부여군보건소와 부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까지 재난 피해를 경험한 은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동행’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해 8월부터 수해를 입은 은산면 지역주민을 찾아가 우울 및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검사를 시행하고 고위험군 21명을 발굴해 임상자문의 상담, 병·의원 치료, 지속상담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우울,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 신체화장애 등의 검사를 통해 점수가 높은 고위험군 8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총 10회기에 걸쳐 전문 임상심리사가 투입되어 아픈 마음을 돌아보고 긍정적 미래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재난피해를 입고 힘들어하는 주민의 마음을 보듬고 트라우마를 회복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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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에너지취약 차상위계층 난방비 지원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유례없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부여군은 지난 1월 난방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긴급 투입한 데 이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은 차상위계층 중 에너지바우처 등을 지원받지 못하는 1,165가구를 2차에 걸쳐 발굴해 가구당 10만원씩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통해 오는 3일까지 지급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최근 각종 에너지 가격의 급등으로 경제적 부담을 매우 크게 느꼈을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달 읍면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한파 등 겨울철 위기상황 속 대응책 마련을 약속한 바와 같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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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친환경농업 집중육성 위한 전문교육 과정 실시
부여군, 친환경농업 집중육성 위한 전문교육 과정 실시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굿뜨래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친환경농업 기본이론 및 현장실용교육 과정을 추진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이번에 개설한 친환경농업 전문교육 과정은 친환경 농업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함으로써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나아가고 향후 우리지역 광역먹거리통합 지원센터 건립 등과 연계한 친환경농산물 유통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지난 22일 1회차 교육으로 부여군 농업회의소 이광구 회장을 초빙해 “친환경 생태농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부여군 친환경농업 비중은 전체농업의 3% 정도이지만 친환경농업은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천, 생태계 보전을 통한 균형발전과 도·농을 이어갈 생명농업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 기반 구축이 요구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기본이론과 현장실용교육을 병행한 심화교육 과정을 11월까지 월 1회 실시할 계획”이라며 “친환경농업 신규단지 발굴 육성, 친환경 퇴비생산기술 및 미생물 활용 해충방제 기술 보급 등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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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운영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본인 소유의 토지,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간단한 확인을 거쳐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금까지 땅 찾기를 원하는 민원인은 지자체 지적업무 담당 부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방문할 필요 없이 K-Geo 플랫폼, 정부24 및 국가공간정보포털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로 사망자 기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로 첨부해 1순위 상속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이루어지면 상속인 여부 판단, 지적전산자료 조회 등을 거친 후 3일 이내에 온라인으로 열람 및 출력할 수 있다.
송후봉 종합민원지적과장은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민원인이 직접 군청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질 향상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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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량기업 투자 유치 본격 ‘시동’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부여형 우량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계획을 수립해 수도권 내 스마트 기업, 유턴기업과 물류기업을 포함한 한국문화재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업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인센티브 지원체계를 강화해 산업단지 분양가 인하를 비롯해 개별입지 기반 시설비, 물류비, 수출비, 근로자 주택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로자의 관내 정착유도를 위해 전입 근로자 세대 지원금도 현행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고등학교와 대학생의 경우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자녀장학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허가 관련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원스톱 TF팀을 운영해 기업의 투자 의향 상담 및 기업애로사항의 신속한 해소를 돕고 선취업 후비자 발급 제도인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제도 도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군의 우수한 지리적 여건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구축해 부여형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생활인구 10만의 활력도시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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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만드는 안전 부여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주민참여 차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먼저 집중안전점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교량, 전통시장, 건설현장, 노후 공동주택 등 총 17개 분야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소규모 생활밀집시설을 중점으로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지역 등에 대해 군민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집중안전점검에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통해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부여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주민신청제를 통한 중점 점검분야 및 대상시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건축, 토목, 소방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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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과수화상병’유입차단 위해 예찰활동 강화
부여군, ‘과수화상병’유입차단 위해 예찰활동 강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현장 예찰을 실시한다.
동계전정 기간동안 궤양 및 의심증상 등 전염원 제거를 통해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및 지역 간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궤양을 확인하고 사전에 제거해주는 것이 효과가 좋다.
궤양을 제거할 때는 궤양에서 40cm~70cm 이상 떨어진 밑부분을 절단해주고 절단면에 티오파네이트메틸 도포제 등 소독약을 발라줘야 한다.
또한 잘라낸 가지는 파쇄해 땅에 매립해 처리한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발병한 후에는 치료가 불가능해 사전에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책으로 영농일지 작성은 물론 적기방제와 농기구 소독 등 철저한 농작업 관리를 부탁드린다” 당부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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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5일 15시 36분경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합수리 산 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인접지 내에 있는 양봉장에서 불티가 튀며 발생한 산불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3, 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6대(소방차 6), 산불진화인력 18명(소방 18)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주변 에서 시작된 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의해 비화되었으며,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청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지역이 많고, 봄철 영농준비와 산림 내 용접, 그라인더 작업으로 인한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산림인접지 내에서 화기취급을 절대 삼가하여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