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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팜파티 플래너’ 육성 지원
서산시, ‘팜파티 플래너’ 육성 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팜파티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팜파티 플래너 교육을 추진한다.
이 교육은 농장을 뜻하는 팜과 파티의 합성어로 농가가 소비자를 초청해 농산물 홍보·체험·판매를 성공리에 계획 및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6~8월경 팜파티 운영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교육에는 23개의 농가주가 참여하는 등 팜파티에 관한 관심을 보였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소규모 행사 증가와 농장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지난해 팜파티에는 20개 농가가 참여해 우리 쌀 롤케이크만들기, 별자리 목걸이 만들기, 농산물로 잼 및 음식 만들기 등을 추진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교육은 팜파티 개최를 위한 팜파티 플래너 3급 자격증 취득은 물론, 팜파티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한다.
팜파티 개념 네트워크 전략 공간 스타일링 푸드 스타일링 단계별 진행전략 등을 심도있게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팜파티 교육은 매주 월요일 진행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팜파티 플래너 육성을 통해 농촌체험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화되는 소비자의 수요에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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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활정보 안내 책자 ‘왔어유? 서산’ 제작 배포
서산시, 생활정보 안내 책자 ‘왔어유? 서산’ 제작 배포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전입시민의 정착을 돕는 생활안내서 ‘왔어유? 서산’ 3200부를 새롭게 발간하고 배포에 나섰다.
19일 시에 따르면 ‘왔어유? 서산’은 전입 시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문의율이 높았던 내용들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시는 생활민원·교육·건강 등 총 6개 분야의 핵심정보를 수록한 책자를 종합 민원실 및 15개 읍면동에 배포했다.
내용은 전입신고 및 민원서류 발급, 쓰레기 배출 유의사항 등 각종 생활민원 분야와 어린이집·초중고등학교 현황 및 서산시평생학습관, 도서관 정보 등 교육분야를 담았다.
이 밖에도 정신질환 지원사업, 의료기관 현황 등 건강분야, 영유아 양육 및 보훈 수당 등 복지분야, 서산 9경·9품·9미, 체육시설 등 문화체육분야, 시청 주요민원 대표전화번호 등 기타 안내사항까지 포함됐다.
책자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휴대하기 편리한 소책자로 제작해 시민 이용 편의도 높였다.
이석봉 민원봉사과장은 “새롭게 발간된 책자는 간략하면서도 평소 문의가 많은 중요한 정보들이 담겼다”며 “시민들의 신속한 정착과 생활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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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 동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맹정호 서산시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 동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5일 SNS를 통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올해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에 대응코자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요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목을 받은 맹 시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팻말을 들고 시민들의 동참을 장려했다.
포함의 의미는 ‘함께’를 4번 반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맹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정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해가고 있다”며 “엄마와 아이, 우리 가족이 모두 행복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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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서산 해미읍성에서 만나보세요
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서산 해미읍성에서 만나보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7일부터 서산 해미읍성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 지원을 위한 토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시에 따르면 이 장터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중 공예품을 제작 판매하는 맑은샘공예 및 예사랑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
장터는 올해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산 해미읍성 내에서 열린다.
이들은 방향제, 도예품, 칠보공예품, 캔들 DIY키트, 액세서리 등 20여 개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제작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주말장터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산 해미읍성에 5개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지난해보다 3개 늘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활동 기업으로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 속 우수한 관내 사회적경제제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장터를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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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대학 ‘인문학 산책’ 2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 시민대학 ‘인문학 산책’ 2기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운영하는 서산시민대학의 ‘인문학 산책 2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는 ‘생태와 환경’이라는 테마로 시민들의 지구환경 변화와 대응 및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가치를 공유코자 마련됐다.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기후변화와 적응 지진해일과 화산의 이해 지구환경변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서산의 생태관광 비전 산림생태를 주제로 총 8회 무료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4월 19일부터 30일까지며 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의식과 생태·환경자원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강의를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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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산부 지원 서비스 한 번에 신청하세요 편의 UP
서산시, 임산부 지원 서비스 한 번에 신청하세요 편의 UP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19일부터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는 다양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한눈에 알아보고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여러 서비스 신청을 위해 곳곳을 방문해야 하는 신청의 번거로움과 수혜 서비스 누락 등의 문제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엽산제, 철분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맘편한 KTX 등 전국 공통 14종의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시 자체 지원하는 임산부 배지 및 임신 축하용품 등의 지원 서비스도 포함된다.
엽산제 및 철분제, 모자보건수첩 등은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고 택배로 받을 수 있는 택배서비스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정부24 접속 또는 서산시보건소 및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다.
이용율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임산부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비스 추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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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 우수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간다.
시는 베트남 방송 VTCK-TV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농특산물 25종의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열린 현지 품평회는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에서 진행됐으며 VTCK-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이번 품평회는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 및 품평했다.
행사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했다.
마늘엑기스, 건표고버섯 등도 좋은 평가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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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 독려
서산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 독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제4차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1만여 소상공인 중 지난 14일 기준 7500여 개 업소에 130억원의 자금이 지원됐다.
지난달 29일 개시된 4차 재난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신청에 의해 지급된다.
대상은 올해 2월 28일 이전에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체 중 전년 매출액이 10억~120억원 이하인 곳이다.
단,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 중 6주 이상 집합금지 조치 받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업종은 매출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500만원이 지급된다.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전년대비 20% 이상 매출이 감소한 경우 그 정도에 따라 10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집합 금지·영업제한 조치 위반,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은 제외된다.
신청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서산시 인허가 관련부서 또는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버팀목 자금 플러스 전용 콜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 못한 소상공인은 빠짐없이 신청하시기 바란다”며 “서산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도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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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공단지 체계적 지원 근거 마련
서산시, 농공단지 체계적 지원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입주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농공단지 관리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농공단지는 성연, 고북, 수석, 명천 4개소로 총 1,273천㎡ 규모에 5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시는 농공단지의 현황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복지시설 및 정주여건과 판로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과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안에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사항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및 입주기업 지원 등에 관한 사항 등 주요 지원내용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농공단지 근로자 복지증진 사업, 산업재해 예방사업, 환경오염 방지사업, 판로 지원사업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판매 활동 지원 규정도 포함됐다.
한명동 서산시 기업지원과장은 “조례 제정으로 시 입주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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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벼 육묘장 방문해 일손 돕고 소통
맹정호 서산시장, 벼 육묘장 방문해 일손 돕고 소통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4일 봄 영농철을 맞아 올해 첫 영농현장으로 운산농협 벼 육묘장을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코로나19로 인한 농촌 인력수급 불안과 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맹 시장은 시민들과 못자리 설치를 위한 볍씨 파종 등을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나눴다.
맹 시장은 “서산 쌀은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한다”며 “이러한 명성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