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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무료지원
서산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무료지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관내 모든 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무료 지원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업소별 고유번호로 전화하면 방문기록이 노출 없이 등록된다.
방문객이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등록이 완료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방문일시 및 휴대전화번호가 자동 기록된다.
기록은 30일 동안 유지 후 자동 삭제되며 출입기록은 상황 발생 후 역학조사 시 조사 기관에만 제공된다.
신청은 연 중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
안심콜 사용 시 발생하는 전화요금은 코로나19 종결 시까지 시가 전액 부담한다.
안심콜 번호는 출입구에 비치된 안내판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안심콜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와 역학조사 시 신속·정확하게 접촉자를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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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으로 즐기세요
서산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으로 즐기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 등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부진 타파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에 집중해왔다.
시는 서산뜨레몰 우체국쇼핑몰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농가의 입점 방법 등에 대해 적극 홍보를 추진했다.
그 결과 서산뜨레몰은 40개 농가, 우체국쇼핑에는 48개 농가가 입점해 현재 152개의 품목을 판매 중에 있다.
시는 추세에 맞춰 지속해서 온라인 판매점을 추가 발굴하는 등 시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앞장서나갈 방침이다.
또한, 명절 할인 및 특별할인 등 이벤트를 통해 보다 활성화에 집중키로 했다.
지난해도 서산뜨레, 우체국쇼핑몰 할인쿠폰 발행을 통해 소비촉진을 유도, 총 9억 6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서산 농특산물은 인터넷 ‘서산뜨레몰’과 ‘우체국 쇼핑몰-서산시 브랜드관’에서 실시간 주문이 가능하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마켓 이용도는 지속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온라인 판매처 확대 등을 통해 서산시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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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예타통과 총력
맹정호 서산시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예타통과 총력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31일 세종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을 방문해 김유찬 원장을 만나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피력했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159.85㎢ 토지에 2,448억원을 투입해 해양정원센터, 점박이물범전시홍보관, 갯벌정원, 해양생태학교 등을 조성해 글로벌 해양생태관광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맹 시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해양생태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며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측면을 예타 조사 시 적극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가로림만은 세계 5대 갯벌 중의 하나로 환경보전 가치 및 생태 건강도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며 “조성되면 매년 40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2019년 기재부 제4차 예타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예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6월 예타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가로림만 해양정원 결의대회 개최, 예타통과 촉구 결의문 채택, 국회 정책토론회, 주민주도 운영관리 결의 서명 등 다각적 노력을 쏟고 있다.
최근에는 EBS 자이언트 펭TV와 연계한 가로림만 홍보 및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통과 기원’ 챌린지도 진행하며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맹 시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은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이자 세계 최대 갯벌자원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사업”이라며 “예타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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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 충남 최초 4월 시행
서산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 충남 최초 4월 시행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 최초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중장년층 단독가구, 자살시도자, 우울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통신사와의 연계를 통해 안녕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다.
특정기간 동안 통화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에도 답이 없을 경우 담당자에게 실시간 안부확인 알림이 통보돼 즉시 살펴보게 하는 구조다.
시는 서비스 시행에 앞서 시스템 설치 안내 등 운영 읍면동 담당자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관내 2월 말 단독가구는 8,835가구로 시는 올해 1,400가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전 신청한 400여명의 시스템 등록을 마쳤으며 4월 1일부터 실시된다.
신청은 연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무료 서비스다.
시는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적극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수혜자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환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는 관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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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 속도 낸다
서산시,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 속도 낸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주민 스스로 시정에 참여하는 서산형 주민자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1월 서산형 주민자치 구축을 위해 시민준비단을 구성·운영해왔다.
그동안 5차례의 회의를 통해 주민자치회 일괄 전환을 위한 조례 및 시행규칙에 대한 안을 구성했으며 지난 30일 6차 회의를 통해 운영 세칙에 대한 사항을 정리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단원 위촉과 향후 계획 조례 개정 초안 협의 조례 시행규칙 제·개정 초안 협의 조례 및 시행규칙 협의 안 검토 조례·규칙 최종안 협의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세칙 표준안 협의다.
시민준비단은 단순히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따르는 것을 넘어 서산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진정한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을 목표로 한다.
시는 시민들로 구성한 시민준비단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자치회 일괄전환은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토론과 협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세칙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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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서산민항 올해 안에 반드시 추진해야”
맹정호 서산시장, “서산민항 올해 안에 반드시 추진해야”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서산민항 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충남의 힘을 결집시키며 총력전에 나섰다.
맹 시장은 지난 29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20회 지방정부회의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와 서산민항 건설 조기 추진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회의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맹 시장은 서산민항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결집을 요구했다.
맹 시장은 “서산민항은 서산의 공항이 아닌 충남의 공항”이라며 “충남의 항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 및 국가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6차 공항 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민항을 반영하고 예타대상 사업선정과 서산민항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15억원이 반영해야한다”고 건의했다.
이외에도 맹 시장은 광역자치단체 중 충남에만 유일하게 공항이 없다는 점과, 해미순교성지의 국제성지 선포,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 등을 들며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무엇보다“서산민항은 2017년 국토부 주관 사전타당성 연구결과 비용대비 편익이 1.32로 충분히 경제성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서산민항 건설을 늦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맹 시장은 “우선 올 상반기 발표되는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민항이 반영되고 최종 예타대상 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충남의 힘을 모아달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서산민항의 조기 추진 및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충남 지자체장 모두가 중앙부처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게 홍보해주시는 등 적극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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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영농철 맞아 집중 영농상담 실시
서산시, 영농철 맞아 집중 영농상담 실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집중 영농상담을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상담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된다.
운영기간은 다가오는 영농성수기인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담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기술보급과로 방문하면 된다.
주말 및 공휴일 역시 전문지도사로 구성된 근무반을 편성해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단계별 적기영농 추진방법 영농 기술 등을 상담하고 영농현장의 동향파악 영농 문제점 신속한 대처 등의 업무도 병행한다.
특히 벼농사 중점관리를 위한 핵심기술을 상담하고 병해충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영농 지원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확실한 종자소독으로 키다리병을 예방합시다’ 리플릿 5,000부와 현수막 등을 제작·배부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인 상담소에도 배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농상담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영농상담뿐만 아니라 농작물 병해충예찰 방제단 운영 등으로 농업인 영농을 도울 계획”이라며 “작목별 병해충 방제 및 기상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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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마음 안심버스 운영. 버스타고 마을 구석구석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16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증가 및 정신건강위기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17개 지자체가 참여해 최종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미니버스 내부를 개인상담 Zone, 안정화 Zone, 프로그램 zone, 자동심장충격기, 그늘막, 접이식 테이블 등으로 구성·개조한 안심버스를 구매·운영하게 됐다.
안심버스는 심리검사 및 상담공간으로 구성된 버스로 마을 구석구석의 취약계층을 찾아가 심리 상담·사례관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임상심리사 및 간호사, 정신보건 및 자살예방 담당자 등으로 팀을 구성하고 안심버스를 이용 마을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찾아 심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외에도 생애주기별 마음건강 사업 지역 복지자원 활용 정신건강지원 사업 등 사회복지시설, 저소득층 아파트, 취약지구 경로당 등 연계를 통한 심리지원 사업도 강화될 전망이다.
지역 간 심리 서비스 격차해소, 마음치유, 스트레스 해소 등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4월 안심버스 운영 계획 수립, 6월 안심버스 구입 및 개조하고 7월부터 ‘토닥 토닥, 마음 touch 찾아가는 안심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사업 선정을 통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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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월부터 2021년도 사이버 민방위 교육 실시
서산시, 4월부터 2021년도 사이버 민방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 교육을 모두 사이버 교육으로 실시한다.
기존 민방위 교육은 1~4년차 대원은 연 4시간 집합교육, 5년차 이상은 연 1시간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편성연차 구분 없이 모든 민방위 대장 및 대원이 사이버 교육 1시간으로 교육 이수가 가능케 됐다.
교육은 서산시 홈페이지나 인터넷 ‘스마트민방위 교육’에 접속, 본인인증 후 동영상 교육을 시청하고 객관식 20개 평가문항 중 14개 이상을 맞히면 이수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 민방위대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대응, 민방공,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화활동, 재난대비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이며 보충교육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우면 서면 및 자율 참여형 교육 등의 방법으로도 수료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며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개인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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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시민 편의 UP
서산시,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시민 편의 UP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공공자원 활용성 제고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공유누리는 국민 누구나 중앙부터·지자체·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 및 물품을 공휴일 등 유휴시간에 이용토록 지원하는 공유 플랫폼이다.
공유누리 사이트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등록된 서산시 공유자원은 회의실, 강당, 주차장, 체육시설 등 116건이다.
시는 기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내의 시설 위주의 자원을 다양화하고 공유 기관 간 협업하는 등 적극 지원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전기차충전소, 체육공원 등 시설·공간 분야 방역, 공구 등 물품·자원 분야 평생학습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교육·강좌 분야의 공유자원을 적극 발굴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전광판, 전단, 현수막 게시 등 홍보를 강화하고 각 이·통장들을 통해 전파키로 했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공공기관의 공공자원 공유 확대는 시민 편의 증진과도 같다”며 “지속해서 다양한 공유자원을 발굴하고 등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