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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서산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야생 진드기 감염병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이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SFTS는 치명률이 20%에 달하며 쯔쯔가무시증과 달리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고령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로 인한 감염병은 초기 증상이 고열과 소화기 이상을 동반해 몸살감기와 유사하다.
코로나19와 구분도 어렵기 때문에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농작업 시 작업복, 목수건, 토시, 목이 긴 작업화를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농작업이 끝나면 작업복 등은 세탁하고 몸을 씻은 후 진드기 물린 흔적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야외활동 및 농작업 후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받아야 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복귀 후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및 위장관계 증상 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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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체육 인재육성 합력 스포츠 위상 높인다
서산시, 체육 인재육성 합력 스포츠 위상 높인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9일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체육회와 2021년 체육인재육성사업 업무 협약식을 갖고 시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에 뜻을 모았다.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장우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관내 17개 학교 25개 종목 운동부 선수들의 훈련비 및 용품 지원 등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서산교육지원청에 2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시체육회에도 5억 8천여만원을 지원해 우수 전문체육지도자 채용과 수영, 축구 등 5개 협회 엘리트 체육인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협약에서는 각 기관·단체 간 시 학교체육 발전과 인재 육성 등 스포츠 위상 제고를 위해 예산 지원 및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학교체육 진흥을 위해 유기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신의와 성실로 협약을 이행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협약을 통해 우수 인재 발굴 등 학교체육활성화에 속도가 붙게 됐다”며 “서산시와 교육지원청, 시체육회의 유기적 협업으로 시 스포츠 위상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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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매주 토요일 서산 해미읍성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연다
서산시, 매주 토요일 서산 해미읍성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연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서산해미읍성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9일 시에 따르면 해미읍성 직거래장터는 지난 2015년에 개장해 올해로 7년째 운영 중인 시 대표 장터다.
올해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장터를 열고 관광객들에게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 나선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연기된 만큼 올해 방역 및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장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터에는 관내 20농가가 참여해 50여 개의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개장을 기념해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뜸부기쌀’ 800g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는 장터 참여 농가는 유통에 취약한 부녀농, 고령농, 귀농인 등 영세농가 위주로 농특산물 판로확보에 큰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개장 첫날 장터를 방문해 농가들과 소통하고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 시장은 “장터는 유통단계가 없어 품질이 우수한 서산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10~2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의 관심과 구매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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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먹거리위원회, 지역먹거리 문제 해결 나선다
서산시 먹거리위원회, 지역먹거리 문제 해결 나선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푸드플랜’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기구인 ‘서산시 먹거리위원회’가 활동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공무원과 외부전문가, 시민 등 5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 위원회 역량강화 1차 협의를 개최했다.
이날 충북 옥천군의 민관 거버넌스 운영 사례 강의와 그간 추진한 ‘푸드플랜’ 추진 현황 및 계획 설명, 향후 먹거리위원회 활동 방향 등에 대한 토론 등이 이뤄졌다.
주교종 충북 옥천군 상임이사는 “지역 먹거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행정과의 협업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서산시 먹거리위원회는 지난해 4월 먹거리준비위원회로 우선 구성되어 먹거리 종합계획 ‘푸드플랜’ 정책에 대한 검토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 11월 먹거리위원회로 정식 출범하고 코로나19로 활동을 잠시 유보하다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앞으로 위원회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이나 먹거리 보장 및 돌봄 등 취약계층에 먹거리 복지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푸드플랜은 먹거리에 관한 전반적인 이슈를 통합·관리하는 정책”이라며 “서산형 먹거리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먹거리위원회가 더욱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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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부정수급 막고 누수 막고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사회보장 수급자 자격과 급여 적정성 확인을 통해 부정수급 예방 및 복지재정 누수방지에 나선다.
시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자활 한부모가족지원 초중고교육비 타법 의료급여 등 총 11종 수급자다.
시는 국세청, 건강보험관리공단 및 금융기관 등 25개 기관에서 제공된 최신 소득·재산·금융 정보 80종을 토대로 급여 관리 및 자격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대상은 3,062건이며 조사 결과 고의 및 허위신고 등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환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급자격 및 급여액이 재검토될 경우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6월 30일까지 사실 확인 및 소명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급여 누락자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조사·발굴에도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확인조사는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지원 확대를 위해 실시한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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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세정 운영 잘했다 충남도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가 실시한 ‘2020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부상으로 포상금 3천만원도 확보했다.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지방세 부과·징수 기여도, 세원 발굴,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 특수시책 등 6개 부문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됐다.
시는 6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좋은 평가 받으며 11년 연속 기관표창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시는 지난해 납세보호관제도 추진으로 납세자 권리보호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세무조사 및 체납액 징수를 통해 지방세 세수 규모 2,75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1년 연속 기관표창 수상은 적극적인 세정추진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선진 시민 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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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농가. 30만원 지원
서산시,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농가. 3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30만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소규모농가 직불금을 수령하고 지난 1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돼있는 4197개 농가다.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며 농지소재지 관할 지역농협에 방문 또는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준비서류로는 신청서 신분증이 필요하며 세대주가 아닐 경우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 신청인 신분증이 필요하다.
지원금은 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농업·공구·식료품 등 정해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방법은 기존 또는 신규 농협 카드에 포인트로 충전된다.
5월 14일부터 지급되며 이용 기간은 지급일로부터 90일 이내다.
단, 선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지급신청에 제외된 농가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등 유사 재난지원금과의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는 기간 내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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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예산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세요
서산시, 2022년 예산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내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8일 시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주민의 복리증진 생활주변의 불편 해소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절감 아이디어 등이다.
공모 한도는 사업별 2억원 이내 사업이다.
서산시민과 서산시 소재 직장인·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특정단체 지원 사업, 마을안길 도로포장, 배수로 설치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설치 운영 중인 시설·기관 운영비 증액 등은 제외된다.
단순 민원성격의 비예산 사업이나 인건비, 법정비, 경직성 경비 등도 제외다.
접수는 시 홈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게시판에 제안서를 제출하거나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또는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소통하고 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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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대한민국 사격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맹정호 서산시장, 대한민국 사격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7일 대한사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대한민국 사격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대한사격연맹은 지난해 서산시종합사격장의 철저한 방역관리로 2020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사격대회 경찰청 경력경쟁채용 사격대회 등을 성공리에 마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외에도 전국의 꿈나무부터 고등·대학·실업팀 등 총 20회, 280여명의 사격 전지훈련을 도운 것도 포함됐다.
시는 2019년 서산시종합사격장을 준공해 각종 전국단위 사격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시 스포츠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중·고등부, 실업부 등 사격팀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 사격도시로 자리매김토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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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사상생 서산형일자리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 상생형 일자리 창출 총력
서산시, 노사상생 서산형일자리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 상생형 일자리 창출 총력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도, 현대건설 등과 전략 추진하는 ‘서산그린바이오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서산형 일자리 모델을 적용해 1만 5천여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8일 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서산형 일자리 모델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서산 지역에 적합하고 특성에 맞는 고용전략, 투자유치, 능력 개발 방안 등 서산형 일자리 모델 개발에 나선다.
지난 3월 시는 현대건설과 천수만 간척지 B지구 서산특구에 2023년 말까지 스마트팜을 갖춘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를 구축키로 발표한 바 있다.
이곳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빌리티, 드론 등 첨단기술을 반영한 도농 복합도시가 조성되게 된다.
쉽게 말해 농·림·축·수산물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 정보 통신기술을 접목해 지능화된 농업활동으로 생산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이는 공간이 된다.
이미 인근에 첨단자동차 연구시설과 국내 최장 직선주행시험로 등도 들어서고 있어 유기적인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농업의 주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형 디지털 산업클러스터 조성 첨단산업별 최적 기술 유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재유치 및 양성 방안 민간기업 및 노사상생 등 서산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시, 현대건설 등 22개의 참여 기업과 일자리 질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워크숍 등을 통해 노사 간 타협을 이뤄 일자리 창출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사업과 서산형 일자리 모델 구축 등을 통해 중장년의 재취업자 및 청년 등 15,000명의 미래지향적 일자리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컨설팅은 지원 사업은 지역일자리 모델 구축의 디딤돌 사업이 될 것”이라며 “현재 참여한 22개 기업 및 추가 기업 유치를 통해 총 15,000여명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