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산정한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을 실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열람기간은 4월 7일까지며 열람대상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23,273호다.
개별주택 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서산시 세무과 또는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열람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 가격과 사유를 기간 중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과 주택특성을 재확인 후 표준주택,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결과를 개별통지하고 4월 29일 결정 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와 기초노령연금, 건강보험료의 산정 등 중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불이익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열람 및 의견 제출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
서산시, 청년 농어업인에게 ‘행복’을 선물한다
서산시, 청년 농어업인에게 ‘행복’을 선물한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4월 16일까지 청년 농어업인 영농 및 행복바우처 2개 사업을 접수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2개의 사업은 청년농어업인 육성을 위해 세대당 1인, 20만원을 지원하고 교육, 문화, 레저활동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농 바우처 사업 대상은 만 20세 이상 ~ 40세 미만의 청년 농어업인으로 농어업경영주에 등록된 자다.
이들에게는 20만원의 농협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행복 바우처 사업은 시 자체 사업으로 대상은 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의 청년 농어업인이다.
단 농가 외 소득이 3천 7백만원 이상인 자는 제외된다.
이들에게는 온통서산사랑상품권 20만원이 지급된다.
지류, 모바일 카드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4월 16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농가별 신청조건에 따라 바우처 사업 신청이 가능하나, 농어업경영주로 등록된 자는 영농 바우처만 신청할 수 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의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 농어업인 육성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
서산시 ‘해미벚꽃축제’ 올해 취소 ‘벚꽃엔딩’
서산시 ‘해미벚꽃축제’ 올해 취소 ‘벚꽃엔딩’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위해 ‘해미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해미벚꽃축제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미벚꽃축제 개최 취소를 결정했다.
해미벚꽃축제는 2017년 최초 시작됐으며 매년 4월 20만명이 찾으며 서산의 대표 봄꽃축제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주민들로 이룬 음악회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와 지역 공연 재능 기부로 수준 높은 볼거리도 제공해 벚꽃 상춘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해 벚꽃축제는 취소한다.
축제위원회는 축제는 취소됐지만 벚꽃 구경을 위한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4월 5일부터 7일간 ‘벚꽃 거리두기’를 시행키로 했다.
해미면 직원들과 사회단체 등과 요원들을 배치해 일행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하고 상시 소독 활동을 펼친다.
또한, 4월 10~11일 휴일에는 방역통제소 5개소를 운영하고 해미천 일원 차량 일방통행로 지정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기로 했다.
김호용 해미벚꽃축제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며 “모두 생활방역에 힘써주시고 내년에는 더 뜻깊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
서산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 4월 시행
서산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 4월 시행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중장년층 단독가구 고독사 방지에 팔을 걷어붙였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중장년층, 자살시도자 등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단독가구의 휴대 및 유선전화 통신사와 연계를 통해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이다.
일정기간 동안 통화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 진행에도 통신기록이 없을 경우, 읍면동 담당자에게 대상자 안부확인 알림이 통보된다.
담당자는 유선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조치결과를 모니터링 시스템에 입력해야 한다.
이는 위험군에 대해 지속적이면서도 기록 확인 기간을 개별 지정해 개인 패턴에 따라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단독가구 증가 및 중장년층 가구의 자살이 늘어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상시 보호체계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시는 시스템을 지속 홍보 중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접수하고 있다. 무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새로 추진하는 모바일 안심 서비스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웃과 함께 사는 행복한 서산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
서산시 음암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민·관 맞손
서산시 음암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민·관 맞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음암면이‘더불어 사는 음암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 단체와 힘을 모았다.
면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연계를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여러분이 찾아주세요’라는 포스터를 제작·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면민들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짐대회 후 위원들은 주민 이용이 높은 버스정류장과 공중화장실 등 100여 곳에 나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포스터도 부착했다.
동시에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취지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키도 했다.
면은 앞으로 경로당 40여 곳 등에도 추가 부착하는 등 범 면민 운동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열 서산시 음암면장은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음암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2021-03-19
-
서산시, 대산산업단지 스마트한 안전 지대로 탈바꿈
서산시, 대산산업단지 스마트한 안전 지대로 탈바꿈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시민이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도출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해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대산 산업단지와 지역주민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
공모로 확보한 국비 3억원으로 지역주민, 회사 등의 주민협의체 리빙랩을 구성해 참여자 의견에 기반한 대산 산업단지 안전 스마트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사건·사고 발생 시 스마트 신속 알림체계 구축 CCTV 미설치 지역 안전 드론 운영 주요 병목 교차로 감응형 신호체계 도입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 등이다.
수립된 계획은 국토교통부의 시민의견, 실현 가능성 등 종합평가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공모에 채택됐다.
선정된 전국 3개 지자체 중 충남은 유일하다.
시는 확보한 국비 20억과 지방비 23억, 총 43억원을 투입해 대산 산업단지 스마트화를 통한 안전체계를 구축한다.
올해 4월 사업설계를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위험물질 운송차량 모니터링 시스템, 감응형 신호체계 시스템, 스마트 데이터 허브 설치 등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신속 대응 시스템 및 위급상황 사전 방지 등 안전분야가 크게 개선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가 중요 공모사업 선정까지 노력해주신 성일종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문제를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
서산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총 385대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2021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지원 대수는 총 385대로 1억 7천여만원을 투입한다.
지난해보다 7천여만원 늘었다.
일반 가정은 보일러 1대당 20만원, 기초생활 수급권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은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t 미만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다.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12% 높고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80% 이상 줄여, 대기질 개선에 효과가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세입자 또는 세대주다.
10년 이상 사용한 보일러일 경우 우선지원 대상이다.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지원신청서 견적서 건축물대장 및 보일러 제조 명판 혹은 시공표지판 사진을 구비해 보일러 구매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병렬 환경생태과장은 “저녹스 보일러 지원은 미세먼지 등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8
-
서산시,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상·하수도요금 매월 5000원씩 감면
서산시,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상·하수도요금 매월 5000원씩 감면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상·하수도요금 감면혜택을 국가보훈대상자 전체로 대폭 확대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가 제출한 ‘서산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 의회 심의·의결을 통과했다.
6월부터 상·하수도요금 감면 혜택이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중 저소득층에서 전체로 확대된다.
대상자는 1800여명이다.
기존 생활등급 10~12등급인 저소득층 7가구만 감면 받은 것을 비교하면 대폭 확대다.
이들은 매월 상수도 및 하수도 요금을 각각 5,000원씩 감면 받게 된다.
시는 감면 지원을 위해 6월까지‘서산시 상수도 급수조례 시행규칙’ 과‘서산시 하수도 사용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감면 확대를 추진한다”며 “전국 최고수준의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서산시, 다음달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행정력 집중
서산시, 다음달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행정력 집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4월부터 ‘2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서산시민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예방접종센터 및 보건소, 위탁의료기관 등을 통해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접종은 7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시설 입소·종사자를 비롯해 65세 이상 노인,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교사, 만성질환자, 보건의료인과 경찰·소방관·군인 등 필수인력을 대상으로 순차 실시된다.
단, 접종 대상자 중 75세 이상 노인은 사전에 대상 등록 후 예약까지 완료해야 접종이 가능하므로 동의서를 2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대상자 등록 및 예약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안내를 따르면 되며 부득이할 경우 동의서에 서명 또는 날인 후 온라인을 통해서도 접수한다.
시는 75세 이상 노인들의 편의를 위해 읍면동별 TF팀을 구성하고 마을 이·통장, 분담직원들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동의서 징구에 나섰다.
75세 이상 노인 중 이동 수단 이용에 제한이 있는 경우 읍면동별 지역 단위에서 이동, 접종, 귀가까지 책임지는 이동 지원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 후 유선, 방문 등으로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이상반응 확인 시 신속대응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도 구축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3월 25일까지 대상자 등록 및 예약하지 못하면 백신 접종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며 “2분기 접종대상자들이 신속·안전하게 접종하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
서산시, 주민 주도형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
서산시, 주민 주도형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7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서산시 마을 만들기 창안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시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10개의 마을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마을의 리더 및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및 사업계획 작성법’에 대해 교육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동체 조직 운영법, 사업 로드맵 작성법, 사업계획 수립 방법 등이다.
창안학교는 상반기까지 추진될 마을별 사업 시행 계획부터 결과 창출까지 길라잡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교육 대상자들은 4월까지 총 4회의 교육을 받고 계획안을 보완·확정한다.
교육을 수료한 마을은 마을 꽃길 조성, 문패 및 우편함 설치 사업 등 마을경관개선 및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비 5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창안학교를 통해 주민주도 공동체 역량 강화와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는 사업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