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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통식품 명인 지정서 전달식 개최
아산시, 전통식품 명인 지정서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보전하고 계승 발전해 나가기 위해 ‘2020년 아산시 전통식품 명인’을 선정하고 16일 오세현 시장이 직접 지정서를 전달했다.
시는 지난 11월 9일 10일 이틀간 신청을 접수받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아산시 전통식품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후 명인을 선정했다.
전통식품 명인사업은 아산시에서 처음 시행한 제도로 첫 명인의 영예는 수산가공식품 분야 고삼숙 명인과 농산가공식품분야에 안경희 명인이 선정됐다.
아산시 명인 제1호로 선정된 고삼숙 명인은 시외조부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젓갈 및 액젓제조 가업을 1992년부터 이어받아 현재 아들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쳐 이어가고 있다.
해양수산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비롯해 12건에 이르는 특허를 통해 자체 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아산시 먹거리위원,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랑도 베풀고 있으며 국회의장 공로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충남도지사 표창 등 다양한 분야의 표창을 수상해 그 공을 인정받고 있다.
명인 제2호로 선정된 안경희 명인은 시어버님으로부터 전통장류 제조법을 전수받아 2009년부터 벽송재전통장 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재 딸이 가업을 전수받고 있다.
전통장류 발효식품 제조사,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전통장 제조법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충청남도 학교급식에 전통장을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돼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식품을 미래세대의 학생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장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통장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함양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우리시의 전통식품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지역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첫 선정의 영예를 34만 시민을 대표해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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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도팀 합숙소 리모델링 사업’ 설계 착수
‘아산시 역도팀 합숙소 리모델링 사업’ 설계 착수
[충청뉴스큐] 아산시 역도팀 합숙소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소관의 R&D [소규모 건축물의 소비에너지 최적화 설계·기술 개발]에 의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확보와 소비에너지 최적화를 위해 리모델링 건축물로 선정되어 내년 2월에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6월 공사를 완료 할 예정이다.
역도팀 합숙소는 1992년도 건립된 노후화된 건축물로 외벽 균열 발생으로 장기누수 및 감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총 사업비 3억 3천만원을 투입해 건축물의 외벽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열수회형 환기 장치 설치 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아산시와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감정원 등 전문협력기관이 동참해 설계, 시공 및 사후 모니터링과 연계해 전국 최초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확보와 건물에너지 최적화 새로운 모델로 추진 될 예정이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건축물의 건물에너지 최적화 기술개발을 통해 양질의 소규모 건축물을 보급하고 재실자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영위할 수 있는 전국 최초 그린리모델링 모델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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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휴공간 활용 외곽지역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유휴공간 활용 외곽지역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청소년시설과 접근성이 떨어져 방과 후 청소년활동이 어려웠던 서부권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및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휴공간인 선장면 군덕1리에서 과거에 사용했던 마을회관을 마을주민들과 협약해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조성했다.
노을이 아름다운 선장뜰에 위치한 빈 마을회관은‘아산시 청소년꿈터 노을’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했으며 오는 12월 15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노을에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돌봄, 문화체험, 진로지도, 학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덕1리 박응진 마을이장은 “시골지역 청소년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더불어 마을에 활력이 생기기를 기대한다는 염원을 밝혔으며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적극행정의 결과물인 청소년 꿈터 노을의 활성화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혜택이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더 많은 유휴공간을 발굴해 청소년들에게 더 좋은 청소년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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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소기의 성과
아산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소기의 성과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민·관 협력 ‘2020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5년째 시행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요 도로변,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난립한 불법광고물을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정비해 도시경관 개선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으로 읍·면·동장이 추천한 총 69명을 투입해명함 338,900장, 현수막 84,920장을 수거해 깨끗한 도시미관 정비의 성과를 거두었으며시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와 적극적인 지도 · 단속을 병행해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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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 방문해 현장 점검
오세현 시장,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 방문해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현 시장은 15일 곡교천 억세군락지,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현장, 테크노밸리 제2유수지 정비사업, 염치읍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현장, 용화동 제설작업장 등 관내 현안 사업장 7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곡교천 억세군락지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2015년 착공한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구간인 인주면 해암리와 선장면 채신언리 사이 하중도에 조성된 4만 8700㎡ 규모의 억새군락지다.
시는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억새군락지 조성을 건의, 여러 차례 협의 끝에 올해 8월 국비 16억원을 추가 확보해 억새군락지를 조성했으며 산책로 고수부지와 하중도 간 연결다리, 여울형보와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다.
시는 이번 식재된 억새가 자리 잡는 2022년이면 억새와 철새 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은행나무길과 현충사를 잇는 아산 대표 명품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차량 진입로와 시민 휴식 공간 조성 등에 대해 꼼꼼하게 지시한 뒤 “억새를 잘 가꾸고 이용객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을 잘 꾸며 아산시민의 새로운 쉼터이자,아산의 대표 명소로 잘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이어 캠핑용 자동차 주차 수요에 맞춰 시유지에 조성된 캠핑용 전용 공영주차장, 모종·풍기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온천대로 교통량 분산을 위한 아산IC 진입도로 개설현장, 제설작업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인 용화동 제설작업장을 방문했다.
오 시장은 용화동 제설작업장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제설 계획과 장비 및 인력 확보 상황 등에 대해 보고 받은 뒤 “겨울이면 가장 고생이 많은 분들이라는 걸 잘 안다.
힘들겠지만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은 시민의 생명, 안전과도 직결된 부분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오는 18일 21일에도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증축 현장, 탕정역 건설 현장 등 관내 주요 현안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늘 발로 뛰는 행정,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해왔는데 역시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들으니 서류에는 보이지 않던 많은 것들이 보였다”며 “관의 역할은 사업을 추진하고 인·허가 내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 보완할 곳을 살피고 머리를 맞대 보완책을 찾아 훌륭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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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무인점포’특별 집중점검 추진
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무인점포’특별 집중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무인스터디카페, 무인빨래방, 무인코인노래연습장, 무인뽑기방, 파티룸 등 무인점포에서 이용자 명부 작성, 업소 소독 및 환기, 이용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미준수의 우려가 많아 특별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인점포는 특성상 방역 관리자 상주하지 않아 업소 소독 및 환기 여부, 이용자 명부 작성 등이 부실하게 운영된다는 우려가 지속되어 왔고 일부 무인시설은 24시까지 운영하는 등 등 방역수칙이 적용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소관부서가 명확하지 않는 무인 업종은 일반 업소와 비슷한 실내 환경을 갖추고도 방역수칙 이행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등 허점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시는 무인스터디카페는 교육청소년과, 무인빨래방과 파티룸은 위생과, 무인코인노래연습장과 무인뽑기방은 문화관광과로 소관부서를 지정하고 행정명령에 직접 해당하는 업종이 아니더라도 출입자 명부, 주기적 업소 소독 여부, 수시 환기 등 방역 수칙 점검과 계도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매장 내 취식 등을 금지하는 것은 대화가 잦은 공간 특성상 이용자 간 비말 감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비슷한 환경을 갖춘 일부 무인점포 등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적용 대상 업소에 해당하는지 뚜렷한 판단이 없어 방역 사각지대에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 집중점검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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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및 아산협의회, 성금 600만원 기탁 및 오세현 아산시장에 감사패 전달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및 아산협의회, 성금 600만원 기탁 및 오세현 아산시장에 감사패 전달
[충청뉴스큐]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아산협의회는 12월 15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성금 600만원을 기탁하고 건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대한 충남 건설인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오세현 아산시장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충남·세종시회 및 아산협의회에서 각 300만원을 마련해 총 600만원을 기탁했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원웅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이지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공헌활동을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및 아산시협의회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및 건설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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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찾아가는 행복키움 긴급수리 콜센터’ 운영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찾아가는 행복키움 긴급수리 콜센터’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월 15일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 에스이기공협동조합과 취약계층의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생활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찾아가는 행복키움 긴급수리 콜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긴급하게 수리 등이 필요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콜센터에 연락하면 48시간 이내에 출동해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로 전기·가스·배관 등 점검 및 간이정비, 소규모 집수리 및 기타 생활 불편 사항 처리를 주요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구선희 회장 및 이상준 대표는 “취약계층이 다양한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위탁관리 및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취약계층의 다양한 욕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복지체감도 향상 및 안전 확보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아산형 복지체계 마련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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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2020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4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2020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자원봉사 유공 시민 단체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2020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코로나19로 취소 결정됐지만 일 년 동안 아산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헌신해온 자원봉사자와 단체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특히 지난 8월 전례 없는 집중호우 때 수해복구 현장에서 함께 땀을 흘려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기념행사가 취소돼 간소하게 시상식만 진행되지만 아산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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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와 삼성전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식 개최
아산시와 삼성전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삼성전자 TSP총괄은 지난 10일 아산시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핸즈온 목도리와 어린이 교통안전 반사 키링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목도리와 키링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제작한 것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34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각각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지역아동센터 34개소와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에 반사돼 운전자에게 아이들의 위치를 알리는 효과를 가진 ‘교통안전 반사키링’ 576개를 지원하며 노인복지관 2개소에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 672개를 지원한다.
삼성전자 TSP총괄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우리의 정성이 지역 아동이 안전한 아산을 만들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