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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 “어르신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로”
아산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 “어르신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로”
[충청뉴스큐] 충남 아산시는 2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오세현 시장과 홍성표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대한노인회 임원,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오세현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더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노인대학 공연과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 우수경로당 17개소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우수경로당 시상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회원 화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공간을 더욱 편안하고 화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오치석 회장은 기념사에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재 아산시의 노인 인구는 약 5만5천 명으로 전체의 15.5%를 차지해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시는 이에 대응해 노인돌봄통합시범사업, 맞춤돌봄서비스, 효도우대권, 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자체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노인의 날은 1990년 유엔이 ‘세계 노인의 날’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매년 10월 2일을 범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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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2일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강창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김민자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장영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장 등이 함께해 장보기에 동참하며 명절 분위기를 북돋웠다.
오 시장은 배우자와 함께 온누리상품권과 아산페이를 활용해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구입하고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장보기 후에는 기획경제국장, 온양1동장, 상인회장과 함께 오찬을 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상인들의 어려움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생활과 맞닿은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상인과 시민이 함께 웃는 활기찬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페이와 관련해 국비 458억원과 도비 46억원 등 504억원을 확보해 기존 10% 할인에 더해 8% 페이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정책이 시민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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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추석 맞아 온양온천역 일일 명예역장 위촉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추석 맞아 온양온천역 일일 명예역장 위촉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은 10월 2일 오후 1시 온양온천역에서 ‘일일 명예역장’ 으로 위촉됐다.
추석 명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귀성객을 환영하고 철도 이용 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동엽 천안아산역장과 박춘섭 온양온천역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홍성표 의장은 이동엽 천안아산역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역장 위촉장을 받은 뒤, △온양온천역 현안에 대한 직원들과의 대화 △매표 및 고객 안내 나눔 행사 등에 참여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표 의장은 “추석을 맞아 일일 명예역장으로 근무하며 승객을 맞이하고 역을 관리하는 역무원분들의 노고를 체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아산시의회는 온양온천역과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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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사업장별 시설운영 안내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사업장별 시설운영 안내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운영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운영 일정을 안내하고 연휴기간 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앞서 공단은 8일부터 12일까지 명절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22일부터는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위행위·시설 및 보안관리 등에 관해 특별 감찰을 시행한다.
또한,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명절 연휴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단, 온양온천역 제1~3공영주차장은 10월 5일 ~ 10월 7일까지만 무료개방한다.
공설봉안당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방문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추모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곡교천 야영장도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신정호/은행나무 자전거 대여소는 추석 명절 당일에 휴관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추석 당일인 10월 6일 무료 개방해 아산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박물관은 추석 당일 휴관한다.
주요 체육시설인 배미수영장, 둔포국민체육센터, 배방 공수/북수 스포츠센터 내 수영장은 10월 4일에만 정상운영 한다.
이 밖에 생태곤충원은 10월 5일과 6일 휴관하며 건강문화센터는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휴관한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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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아산학부모회협의회 연계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아산학부모회협의회 연계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10월 1일 아침, 한올중학교 앞에서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아산학부모회협의회와 함께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건전한 학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아산교육지원청과 두 협의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해당 캠페인은 2023년 하반기부터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홍보 물품을 배포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학생들의 안전과 인성을 지켜 나가는 이번 캠페인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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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남도당,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차세대 여성위원장 임명
국민의힘 충남도당,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차세대 여성위원장 임명
[충청뉴스큐]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9월 30일 충남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을 차세대 여성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청년과 여성의 정치적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반영하고 충남도당의 혁신과 소통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충남의 여성 기초의원 비율은 29.9%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여성 정치 참여 저조와 청년 세대의 정치적 무관심이 꾸준히 지적돼 왔다.
반면 아산시는 여성 의원 비율이 47.1%로 도내 최고 수준을 기록한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박 의원의 임명은 청년·여성 세대의 목소리를 도당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고 정치 혁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아산시의회에서 복지·보육·안전·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발의해 민생 현안을 해결해 왔다.
또한 김문수 대선 캠프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SNS소통강화단 조직국장을 맡아 홍보·조직 전략을 총괄한 경험이 있다.
이번 임명은 현장성과 중앙 정치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을 핵심 직책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박 위원장이 이끄는 차세대 여성위원회는 앞으로 △여성·청년 정치 인재 발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 △당과 지역을 잇는 정책 전달 기능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충남 내 여성과 청년의 정치적 대표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변화의 동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강승규 충남도당 위원장은 “차세대 여성위원회의 출범은 충남도당이 새로운 정치적 전환을 시작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박효진 의원은 현장 경험과 소통 능력을 갖춘 만큼 도당이 더 젊고 열린 조직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효진 차세대 여성위원장은 “이번 임명은 청년과 여성 모두의 목소리를 제도권 정치 속으로 본격적으로 반영하라는 소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산시의회에서 민생 현장을 챙겼던 경험을 살려, 여성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위원회로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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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2025년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30일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복지과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미래도시관리과, 아산소방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관련자 8명이 참석해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는 여성 안전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과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참여단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성 안전 취약지역 개선,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산시는 이번 회의를 토대로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연계한 실질적인 여성 안전 대책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여성 안전은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아산시가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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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성료
아산시,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30일 아산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열린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관광 12선’과 연계해 아산 맑은 쌀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관광지에서 판매 가능한 대표 제과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목표로 마련됐다.
일반인 10개 팀, 학생부 2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고 맛, 시장성, 완성도, 관광지와 제품과의 연계성, 쌀가루 배합비율 등을 종합 평가해 일반부 10개 팀, 학생부 10개 팀을 선정했다.
△일반부 대상은 천안시 현진아 씨의 ‘배 은행가’ 가 △학생부 대상은 백석문화대학교 박현의 씨가 출품한 ‘가을빛 꽃 한송이’ 가 선정됐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김상미·윤혜경 씨가 △학생부 최우수상은 페어플 팀, 은행있어요 팀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은 △일반부 김지노·조영민·김수지 씨에게 △학생부에서는 온도 팀, 김가연·기민희 씨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일반부에서 권미경·오유경·김소정·이수진 씨 △학생부에서는 쌀애남매 팀, 신주원 씨, 으냉 팀, 민시원 씨가 수상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대회는 아산맑은쌀과 특산물을 활용한 제과 개발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였다”며 “수상작이 관광지와 연계돼 아산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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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 실시
아산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30일 오후 2시부터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측하기 어려운 감염병 집단 발생과 유행 상황에 대비해 최신 발생 동향을 공유하고 모니터요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사회 감염병 감시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감염관리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됐다.
아산충무병원 가정의학과·감염관리 의사 윤방부 강사의 “감염병 Q&A” 주제 강연과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선임연구원 우상욱 강사의 “아산시 법정 감염병 현황 및 주요 동향 등”에 대한 주제 강연으로 진행됐다.
주제 강연과 더불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과 법정감염병 감시·신고 방법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수칙 등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 강의로 진행돼 호평받았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의 시작은 모니터 요원의 꼼꼼한 관찰과 정확한 정보 전달에서 비롯된다”며 “오늘 교육이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여러분들께 실질적인 도움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의료기관, 보육·교육기관, 복지시설, 산업장, 보건기관 등에서 지정된 총 316명으로 평상시에는 감염병 관련 정보를 주 1회 문자로 제공받고 있으며 감염병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보건소에 보고하고 예방 관리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과 지원을 통해 모니터요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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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아산시 수도사업소,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1일 개최된 제31회 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 현장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생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체육축전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하수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통해 하수 오염 예방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수도사업소는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음식물 찌꺼기, 폐기물, 물티슈 등 생활 속 오염물질이 하수구로 무단배출 될 경우 추가 복구 비용 발생하고 하천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의 날이라는 뜻깊은 행사와 함께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펼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건강한 환경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문화 확산을 견인할 예정이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