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1,500여명 몰리며 성황리에 끝나

50만 자족도시,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뛸 것” 복기왕·이정문·문진석·이재관 의원, 박수현·전은수 후보 참석해 ‘민주당 원팀’보여줘

김인섭 기자

2026-05-16 18:17:33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6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주요 인사들과 아산시 기관단체장 등 아산시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세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복기왕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문진석·이재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아산시 지방선거 후보자 등이 참석해 ‘민주당 원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도 참석했다.

이날 오세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아산의 황금기를 열 수 있는 골든타임이 지금” 이라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보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며 “40만 아산시민과 함께 중부권의 신 경제수도 아산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최현규 선대위 고문, 오치석 노인회장 등의 내외빈 축사가 있어 졌으며, ‘대한민국과 아산의 미래를 위해 함께 뛴다’는 의미의 ‘뛴다’ 포즈 포퍼먼스도 가졌다.

또한, 6.3 지방선거 아산시 시도의원 출마자들을 소개하며, ’아산시 원팀‘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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