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공직자, 정부세종청사서 ‘제63회 이순신축제’ 홍보전 펼쳐
아산시 공직자, 정부세종청사서 ‘제63회 이순신축제’ 홍보전 펼쳐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과 공직자들이 18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정부세종청사에서의 홍보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박경귀 시장과 공직자 80여명은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 10개 부처 출근길에서 공직자들에게 축제 개최를 알리며 방문을 독려했다.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에만 집중한 다양한 명품 문화 콘텐츠를 무기로 이순신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세종시의 경우 차량으로 40분이면 아산시에 닿을 수 있어 적극적인 홍보가 실제 축제 방문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게다가 정부세종청사가 자리 잡고 있고 중앙부처 공무원 상당수가 세종시민으로 거주하고 있어, 아산시 입장에서는 축제 방문객 확보와 중앙부처에 축제를 제대로 각인시킬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정부세종청사 출근길 홍보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이순신축제의 대외 홍보 활동과 손님맞이에 돌입한다.
이날 아산시 공직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을 배포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군악·의장 페스티벌 ▲뮤지컬 ‘필사즉생’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선 진출팀인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공연 ▲포레스텔라 ‘노량’ 공연 등 이순신축제의 독창적인 문화예술 공연을 소개했다.
특히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의 ‘시그니처한복’을 입고 문화체육관광부 로비 홍보캠페인에 참여해, 이번 축제가 ‘이순신’이라는 인물에게 초점을 맞춘 역사적·교육적 축제임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는 이순신축제를 장군의 얼을 기리는 진정성 있는 축제이자, 전 국민의 축제로 만들려 한다”며 “그래서 중앙부처 공무원들도 모두 와서 보시도록 전 부처에 홍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세종시는 세종대왕이 아산에서 온천으로 눈병을 치료하셨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우리의 노력과 열정이 출근길 세종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충분히 전달돼, 모든 부처에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63회 이순신축제는 오는 24~28일까지 5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온양온천역, 곡교천 등 아산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트밸리 아산 제2회 군악의장 페스티벌 ▲이순신장군 출정행렬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대회 ▲백의종군길 걷기·마라톤 대회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필생즉생 필생즉사’ 공연 ▲뮤지컬 ‘필사즉생’ ▲원밀리언 및 진조크루 팀의 ‘학익진 스트릿댄스’ ▲민우혁과 함께하는 428합창단 공연 ▲포레스텔라 ‘노량’ 공연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이다.
이 밖에 ▲이순신을 체험하는 활쏘기 ▲전통 놀이 ▲전통 의복 체험 ▲말타기 체험 ▲글과 그림을 통해 이순신을 느낄 수 있는 전국 난중일기 사생대회 및 백일장 ▲난중일기 골든벨 등도 운영된다.
2024-04-18
-
아산교육지원청, 디지털융합과학 축제를 열다
아산교육지원청, 디지털융합과학 축제를 열다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아산교육지원청대회의실에서 충남청소년과학페어 디지털융합과학 아산시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중학생 9팀 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청소년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ChatGPT, Microsoft Bing, 미리캔버스 등의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계획하고 결과 산출물을 제작했다.
디지털 융합과학을 중심으로 학생들은 화성에 지속 가능한 도시를 연출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산출물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 팀이 충청남도대회에 아산시 대표로 참여하게 된다.
박서우 교육장은 “청소년과학페어 디지털융합과학대회는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플랫폼이다”며 “아산교육지원청은 문제 해결을 통한 청소년들의 융합적 사고 및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4-18
-
아산시립도서관, ‘2024년 한 책 함께 읽기’ 도서 선정
아산시립도서관, ‘2024년 한 책 함께 읽기’ 도서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3월 한 달간 시민 투표를 진행해, ‘2024년 아산시 올해의 한 책’을 ‘어린이 저학년’, ‘어린이 고학년’, 청소년, 성인 분야별로 1권씩 선정했다.
투표 결과 ▲‘어린이 저학년’ 부문에 ‘야옹이 수영교실’ ▲‘어린이 고학년’ 부문에 ‘수상한 고물상’ ▲청소년 부문에 ‘오백년째 열다섯’ ▲성인 부문에 ‘메리골드 마음세탁소’이 각각 선정됐다.
아산시립도서관은 선정된 도서를 활용해 작가 초청 강연회, 독후감 대회, 한 책 연계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와 독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산시립도서관 전유태 관장은 “아산시 올해의 한 책을 매개로 도서관에서 함께 소통하고 독서를 통한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8
-
아산시, 금호리조트 아동·가족 친화 프로그램 업무협약
아산시, 금호리조트 아동·가족 친화 프로그램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금호리조트는 지난 16일 취약계층 아동의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가족친화 프로그램인 ‘함께라서 행복’, ‘텐트밖은 드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의 가족기능을 강화하고 요보호아동의 원가정 복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금호리조트는 글램핑 숙박권과 스파비스 이용권을 제공해 아동의 정서 함양과 안전한 보호를 위해 시와 공동협력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학대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은 대부분 가족기능 약화로 발생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글램핑장에서 회복의 시간을 가지며 아동과 양육자가 소통과 공감을 통해 행복한 가정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효곤 금호리조트 총지배인은 “취약계층 아동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가족기능 회복에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리조트는 음봉면에 소재한 아산스파비스에서 카라반, 스파포레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시설 이용 서비스 제공 등 꾸준히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아산시는 2024년 청룡의 해 ‘아동이 미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통한 가족관계 회복으로 아동이 안전한 ‘아동행복도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4-18
-
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축제’… “안전 관리에 만전” 주문
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축제’… “안전 관리에 만전” 주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이 주재한 이번 위원회는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해, 오는 24~28일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곡교천, 온양온천역 등에서 대규모로 개최 예정인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축제’ 안전 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최종 심의했다.
안전관리계획 주요 내용은 행사 기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인파 밀집 관리 △안전사고 유형별 대응 방안 △교통 및 주차 관리 △프로그램별 안전 관리 대책 등 축제 안전 관리 전반이다.
시는 그동안 안전총괄부서 사전 검토와, 지난 5일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회의를 통해 안전 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해 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백의종군길 전국 걷기대회·마라톤대회’, ‘충무공이순신장군배 노젓기대회’ 등 축제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 후 최종 의결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최종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18
-
아산시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 영예
아산시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투자유치도시 부문에 5년 연속 선정되며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동아닷컴·한경닷컴·iMBC가 주최하며 기업체·공공기관·지자체 등에 대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대표브랜드를 시상하고 있다.
아산시는 ‘투자유치도시’ 부문에서 7개 시·군과 경합한 끝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기업 유치에 매진하며 ▲2020년 21개 기업 6,000억원 ▲2021년 40개 기업 1조 2,491억원 ▲2022년 36개 기업 2조 2,901억원 ▲2023년 29개 기업 5조 5,127억원 등 유치 실적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투자 상담 요청에만 대응하는 수동적인 태세를 넘어, 전국 각지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부지선정부터 공장설립 관련 인허가 지원 등 적극적인 맞춤형 상담을 하고 있다.
또 인주면 외국인투자지역을 확보한 이후 17년 만인 2021년, 탕정일반산업단지 내 8만 5,338㎡의 부지를 외투단지로 지정받아 세계 우수 기업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다.
현재는 음봉일반산업단지를 신규 외투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기업 유치 이후에도 ‘기업애로자문단’을 구성해 경영안정자금, 자동차부품기업 특례보증, 수출기업의 무역보험, 무역사절단 지원 등 각종 애로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가 5년 연속 ‘투자유치부문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세계경제 침체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 투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제적으로 아산을 선택하신 많은 기업과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치기업 직원들의 이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아트밸리 아산’으로 대변되는 고품격 문화·예술 사업과 보육지원 정책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만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투자유치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24-04-17
-
아산시 공무원 “이제는 나도 홍보전문가”
아산시 공무원 “이제는 나도 홍보전문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상반기 맞춤형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언론 현장의 보도 과정을 이해하고 기사 작성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부서별 자율적으로 신청한 139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3회씩 총 6회에 걸쳐 ▲보도자료의 필요성 ▲보도자료 작성 기본원칙 ▲기획·행사·현장 등 유형별 작성 방법 ▲예문을 통한 실습 등을 진행한다.
지난 16일과 17일에는 상반기 교육 2회차를 진행했으며 지역언론 출신 홍보전문가가 시정 보도자료 작성 기법과 언론동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 언론 동향과 실제 보도자료 편집을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언론 홍보의 중요성과 시민 소통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민선 8기 주요 시정의 적절한 홍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A팀장은 “그동안 보도자료 쓰는 것이 부담스럽고 힘들었는데, 교육을 통해 홍보와 소통의 필요성도 느끼고 부담도 많이 덜게 됐다”며 “부서에 돌아가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윤창 시 홍보담당관은 “부서별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려면 보도자료 작성 직무교육을 한 번 정도는 받아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2024-04-17
-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마을교육포럼 2차 배움자리 열어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마을교육포럼 2차 배움자리 열어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천안과 아산 지역의 마을교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거버넌스 홍성통 운영 사례’를 주제로 배움자리를 가졌다.
이번 아산마을교육포럼 2차 배움자리는 천안과 아산 지역 마을교육공동체 공동 배움자리로 운영했다.
홍성지역협력네트워크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이창신 센터장이 발제를 맡았고 아산 도고행복공감 돌봄센터 임대혁 대표와 천안 불당문화창작소 조애산 교육기획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지역 거버넌스 홍성통 운영 사례’를 참고로 마을교육 거버넌스의 구성과 운영에 대해 생각과 의견을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 시간은 천안과 아산 지역의 마을교육 관계자들이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다” “천안과 아산의 마을교육공동체가 마을기반 교육의 활성화와 도약을 위한 구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교육을 위해 애쓰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이명희 공동대표는 “민관학의 마을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교류를 통해 마을교육자치에 대한 마인드를 고양하고 생각과 지혜를 모아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 거버넌스로 자리매김해 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17
-
박경귀 시장, “더 많은 현장 찾아 만족도 높은 시정 실현하겠다”
박경귀 시장, “더 많은 현장 찾아 만족도 높은 시정 실현하겠다”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이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과 소통하는 ‘우리 동네 골목대장’을 시작했다.
아산시 신규 시책인 ‘우리동네 골목대장’은 시장과 시민의 현장 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첫 현장은 온천동 일대로 박 시장은 온천동 장수경로당을 시작으로 온천초등학교 야구부 연습 현장, 온양여자중학교 등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장수경로당에서 만난 지역 어르신들은 협소한 경로당 건물 확장과 온천초등학교 주변 인도 마련을, 온양여중 학생들은 학교 주변 환경정비와 원도심 도서관 확충, 버스노선 개편 등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온천초등학교 주변 불법 포장마차 거리 등을 찾아 길에서 만난 시민들과 즉석 민원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 시장은 시민 민원과 건의 사항을 경청한 뒤 일일이 답변하고 즉답이 어렵거나 장기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를 통해 추후 진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박 시장은 현장 소통을 마친 뒤 “그간 읍면동별 ‘열린간담회’ 등 시민 직접 소통 채널을 늘려왔지만, 여전히 부족했음을 실감했다”며 “골목 구석구석을 돌며 그간 소통의 기회에서 소외됐던 시민을 만난 귀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많은 현장을 찾아 만족도 높은 시정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4-04-17
-
아산시, ‘제34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4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신창초등학교 일원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제344차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과 단체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 물품, 현수막, 피켓 등을 이용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한편 ‘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2015년부터 매년 4월 16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 캠페인, 교육 등 홍보를 지속해서 실시해 ‘안전행복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