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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달라지는 주요 제도 및 시책 발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의 편익제공을 위한 ‘2021년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
군이 발표한 2021년 달라지는 주요 제도는 보건·복지 교육·문화·생활편의 환경 농업 도시·건축·교통 4대 분야 총 33건이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소득하위 40%까지 월 최대 30만원 지급이 되던 기초연금의수혜대상 범위를 소득하위 70%까지 확대하고 양육보조금을 기존 1인당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증액하는 가정위탁 양육보조금 확대지원 등 총 5건의 제도를 시행한다.
아울러 교육·문화 등 주민 생활편의 증진 분야에서도 9건의 제도가 시행됨으로써군민들의 혜택이 다양해진다.
대표적으로 청소년수련관 1층 인터넷 북카페를 청소년 전용카페로 리모델링한 ‘아띠’ 개소를 비롯해 내포보부상촌 일원 상징조형물 및 포토존 설치 등이 있다.
또한 예산군은 2021년 출생한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카시트, 어린이 안전세트 등 20만원 상당의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하며 출생 신고 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외에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사업, 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 도입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질 높은 대민행정서비스 제공 및 신뢰받는 섬김 행정 구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달라지는 제도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섬김행정과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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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을 섬기는 맞춤형 복지환경 조성
예산군, 군민을 섬기는 맞춤형 복지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1년을 맞아 군민을 섬기는 맞춤형 복지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아동 및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유치원 및 초중고 67개교 무상급식 지원 지역인재양성 우수 교육환경 조성사업 청소년 4차산업 탐구생활 행복키움수당 확대 지원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코로나19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 등을 실시한다.
또한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70세 이상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확대 지원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 지원 사업 고령 친화도시 인증 추진 노인기초연금 지원 어르신 봉양 수당 경로당 운영비 지원 노인일자리센터 및 사업 운영 등에 나선다.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서는 중증 장애인 연금 및 장애수당 장애인 활동지원 및 장애인종합복지관운영 등을 추진하며 보훈가족 및 단체를 위해 윤봉길 의사 나라사랑공원 조성 오가면 역탑리 일원, 윤봉길 의사 동상건립 및 공원 조성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지원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여성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 사회참여 확대 사업 제20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최 여성회관 확충사업 농가도우미 지원 및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자부담 폐지 등을 전개한다.
군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급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안전도시 지정 군민안심 감염병 전문 진료센터 구축 감염병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취약계층 의치보철 지원 사업 등도 병행한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장수하는 건강도시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아이들과 여성이 행복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며 "올해에도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군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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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음식점 대상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예산군, 관내 음식점 대상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음식점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차단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 130개소를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를 우선 선정해 총 13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각 5개의 칸막이를 지원했다.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자영업자의 영업위축이 심각해짐에 따라 코로나19 예방과 더불어 관내 음식점 매출 증대를 위해 칸막이 설치 지원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 등으로 영업이 어려운 업주들에게 도움이 되고 관내 음식점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차단을 기대한다”며 “음식점에서도 식사 전·후 및 대화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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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과·배 화상병 방제약제 무료 신청 접수
예산군, 사과·배 화상병 방제약제 무료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배, 사과나무의 식물방역법상 국가금지병으로 지정된 화상병 예방을 위해 오는 1월 15일까지 사과·배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현재 군에서는 1368㏊에서 사과와 배가 재배되고 있으며 과수 화상병은 과원에 한 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병으로 적기에 방제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상병의 주요 특징은 잎과 꽃, 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듯한 증상이며 발생 시 과수의 조직을 검게 하고 마르게 해 급속도로 나무가 말라죽어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농가가 약제를 신청해 살포해야 한다.
사과나 배를 재배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군은 3월 중순경 농가에 약제를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산군은 2021년 특별관리 구역으로 분류돼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 등 총 3회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하므로 모든 과수농가는 빠짐없이 사전방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할 수 있도록 신청해주기 바란다”며 “화상병 예방을 위해 적기 예찰과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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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CCTV 비상벨 '목소리 송출 경고 시스템' 도입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 연동 비상벨에 상황별 목소리 송출 경고 시스템을 도입했다.
목소리 송출 경고 시스템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이 모니터링 활동 중 범죄의심 및 이상행동 포착 시 경고 방송을 내보내는 것으로 송출 멘트는 여성안심귀가, 어린이보호, 청소년보호, 공원관리, 직접방송 등 상황에 맞춰 방송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위험에 노출된 여성, 청소년 및 노인 등에 대한 선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현재 924여대의 CCTV를 통합 관리·운영 중으로 경찰관 1명과 모니터링 요원 20명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취약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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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없는 여권 발급
예산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없는 여권 발급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표기되지 않는 여권 발급을 발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주민번호 뒷자리 없는 여권은 여권 분실에 따른 국민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여권 수록 정보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제외키로 한 개정 여권법 시행에 따른 조치로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주민등록번호는 국제민간항공기구 규정 상 여권의 필수 수록 정보에 해당하지 않으며 출입국 시 심사관들이 확인하는 정보도 아니어서 삭제가 가능하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단, 주민번호 뒷자리가 없는 여권을 국내에서 신분증으로 활용하려면 여권접수기관 및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여권정보증명서를 발급받아 여권과 함께 제시하면 된다.
또한 그동안 민원창구와 정부24에서만 발급이 가능했던 여권발급기록증명서 여권실효확인서 여권발급신청서류증명서 여권정보증명서 등 여권사실증명 6종은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본인확인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금까지 국외여행허가기간에 따라 제한된 유효기간의 여권을 발급받던 병역미필자에 대한 단수여권 제도가 폐지돼 1월 5일부터 여권을 신청하는 모든 병역미필자에게 일괄 5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이 발급되며 올해 하반기에는 차세대 전자여권 전면발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김창배 민원봉사과장은 “군은 군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시책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해도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 고객감동·섬김 행정을 실천하는 민원실을 위해 국민행복민원실 재 인증을 받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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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산업팀 신설로 6차산업화 ‘박차’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2021년을 맞아 농촌산업팀을 신설하고 예산군만의 차별화된 6차 산업화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6차산업은 1차 생산, 2차 유통, 3차 체험·관광업의 융복합 개념이다.
군은 6차산업의 도입에서부터 육성, 성숙까지 체계적인 확산을 위해 관련 사업을 단기와 중기, 장기로 구분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부터 사업비 21억600여만원을 투입해 향토산업육성지원과 농·식품기업 창업육성, 농촌관광주체육성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2025년까지 군 대표 농특산물 유통·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품질관리체계 구축, 생산자 역량강화, 마케팅전략 등을 수립하고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6차산업화는 단순히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소득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높여 생명산업인 농업을 활성화 해 잘사는 농업과 농촌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농촌산업팀 신설로 우리 지역의 특징을 잘 살려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이를 뒷받침해 6차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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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교회·성당 등 종교시설 방역점검 실시
예산군, 교회·성당 등 종교시설 방역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0일 관내 교회·성당 등 종교시설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군 문화관광과와 읍면 담당자 등 41명이 관내 교회·성당 등 230여개소 중 127개소의 점검을 진행했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종교시설 2.5단계 적용사항인 비대면 원칙, 영상예배 촬영 등 허용인원,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관내 종교시설은 대부분 예배·미사를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온라인 종교활동을 위한 촬영 시에도 기준인원 20인 이하를 준수하는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있었다.
일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를 진행하며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인근 시군의 점검대상 누락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각 읍면 이장 등의 협조를 받아 전수 재조사를 실시해 284개소의 종교시설을 확인했으며 12월 20일부터 매주 종교시설의 50% 이상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성탄절에는 기독교·천주교계를, 동지에는 불교계를 집중 점검해 우리 지역에서 종교시설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부터 종교계에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셨기에 우리군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부분의 종교시설에서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해 앞으로도 모든 종교인들께서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종교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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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파특보 따른 휴일 비상근무 체계 유지
예산군, 한파특보 따른 휴일 비상근무 체계 유지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최근 한파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19일부터 1일 8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기온이 영하로 지속됨에 따라 관내에서도 한파로 인한 상수도 수도관로 결빙, 수도계량기 동파·동결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수도 관련 동파, 동결 신고는 40건으로 계량기 동파 5건, 수도관 결빙 25건, 마을상수도 결빙 10건 등이다.
군은 주민들이 상수도 동결로 인한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파된 수도계량기는 교체하고 동결된 수도관은 해빙 조치하는 등 신고 접수 즉시 현장에 출동해 민원을 상담하고 21건의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상수도 계량기 전 수도관에서 결빙이 됐을 경우는 군에서 조치하나 계량기 이후 수용가 수도관에서 결빙이 될 경우는 수용가에서 해빙조치를 해야하므로 각 수용가에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에 보온재를 넣고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놓아 물을 흐르게 하는 등 상수도 동파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2월 말까지 휴일 비상근무반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추운 날씨 동파에 대비한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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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의 미래관광 선도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박차
예산군, 충남의 미래관광 선도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박차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1년 충남의 미래관광을 선도하는 문화관광도시와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군은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 및 음악분수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초석을 놓았으며 지난해에도 내포보부상촌 개장 등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관광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언택트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방문객 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73일만인 지난해 10월 29일 방문객 수 40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까지 362억원을 투입해 착한농촌 팜센터 착한농촌 지원센터 숙박시설 치유농장 정원 전망대 등이 조성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예당호 방문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인 예당호 모노레일 설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예당호의 수변 예술공간으로써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에 42억원을 투입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거리와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에도 나선다.
이밖에도 군은 황새서식지와 친환경 생태단지를 접목한 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예산황새고향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에도 77억원을 투입하고 유아숲 체험장 운영과 축제 개최 등 예산황새공원 활성화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덕산온천 권역에는 오는 2023년까지 285억원을 투입해 수힐링센터 온천테마센터 힐링공원 등 덕산온천 휴양마을을 조성하고 171억원을 투입해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을 설치하며 16억원을 투입해 덕산온천광광지 공원 재구조화사업도 실시한다.
아울러 97억원을 투입하는 예산수덕사 유물전시관과 170억원을 투입하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 등 문화와 관광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은 충남을 넘어서 전국, 세계로 뻗어나가는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굳혀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