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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 본격 운영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도시공사는 천안추모공원의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인을 추모하고 기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 추모 서비스’ 와 ‘디지털 기록 저장소’를 운영한다.
이용객은 사이버 추모관을 개설해 추모 메시지를 남기거나 사진과 영상 등을 올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록 저장소를 통해 개인의 생애주기별 추억을 기록하고 보관할 수 있다.
서비스는 천안추모공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정보무늬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가족 등과 추억을 나누고 위로를 전할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대면 중심의 전통적 추모 문화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반의 장사 서비스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추모 문화의 변화에 부응하는 혁신적 사례”며 “앞으로도 현대적이고 편리한 추모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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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주시 도서관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역량강화 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 사립작은도서관의 날을 맞아 전주시로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도서관 운영을 다양화하고 지역 내 독서문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 30여명은 이날 지역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전주사립도서관 꽃심, 한옥마을도서관, 아중호수도서관에 방문해 공간 리모델링 사례와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방식 등에 대해 벤치마킹했다.
박경옥 도서관정책과장은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책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의 삶을 연결하고 문화적 자산이 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운영자의 전문성과 관점이 중요하다”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운영자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작은도서관 정책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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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온라인 채널로 치매 정보 간편하게 받으세요”
천안시 “온라인 채널로 치매 정보 간편하게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천안시 치매안심센터는 시민들에게 발빠른 치매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채널은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으로 치매 검사 방법과 치매 환자 및 보호자 지원제도, 센터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과 모바일 활용을 선호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대 1 맞춤형 상담도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서북구 치매안심센터(041-521-5740), 동남구 치매안심센터(041-521-3343)으로 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식 온라인 채널 개설로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치매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친화적인 서비스를 강화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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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오감만족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16일 청수동 소재 베이킹카페에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동남구보건소는 임산부 10명과 함께 태교에 도움이 되는 쿠키 만들기 체험과 함께 영양플러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신선한 야채 및 과일을 직접 보고 고르는 법에 대해 안내했다.
임산부 건강교실을 통해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행복한 임신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정정희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교실이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뿐만 아니라 행복한 태교 생활을 돕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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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삼성 3개 계열사와 함께 장재천 합동 정화활동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 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 천안사업장과 함께 장재천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가 추진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와 삼성 3개 계열사 임직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장재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재천은 천안 지역을 대표하는 도심 하천 중 하나로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하면서 이번 정화활동 대상지로 선정됐다.
1사 1하천 가꾸기 사업은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기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난 3월에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20개의 기업과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장재천 수질 개선과 깨끗한 산책로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삼성 계열사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수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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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호당2리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추진
천안시, 입장면 호당2리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입장면 호당2리를 대상으로 ‘천안형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평등·성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주민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남녀가 함께 마을의 중대사에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서로의 생애사를 나누며 양성평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기방어훈련을 통해 나와 마을을 지키는 법을 익히게 된다.
교육이 마무리되면 수료식을 열고 시와 마을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천안시 양성평등마을’로 지정한다.
지정된 마을에는 향후 3년간 양성평등교육과 자기방어훈련 등을 지원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올해 2년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이 농촌마을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마을 단위까지 양성평등의 꽃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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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적재조사 발전 유공 국토부 장관 기관표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공간정보 및 지적재조사 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간정보 행정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시는 그동안 지적 불부합 지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현실 경계와 지적도 사이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힘써왔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현장 상담실과 주민설명회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합리적인 경계 확정을 이끌어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모범적인 사례로 수상하게 됐다.
맹영호 동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값진 성과”며 “앞으로 스마트 지적체계를 확립하고 공간정보 기반의 행정 서비스를 고도화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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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 가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광덕면 일원에서 ‘산사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광덕면의 추가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광덕면 광덕3리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주민참여형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산림청으로부터 산사태예비경보 예측정보가 수신됨을 가정해 공원녹지사업본부에서 윤석훈 공원녹지사업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 주민대피 명령 발령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후 본격적인 훈련에 나섰다.
훈련에는 천안시를 비롯해 동남소방서 동남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40명이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대피경로와 대피장소 등을 점검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시는 앞으로도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상시점검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 홍보와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윤석훈 본부장은 “산사태는 발생 순간을 예측하기 어렵고 발생 시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재난 대응 능력을 높여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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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 농촌공간계획 수립
천안시,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 농촌공간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향후 10년을 위한 농촌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다움을 회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지난 5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410억원 규모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 8개 패키지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발전 전략과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향후 농촌특화지구 후보군을 도출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용역 착수보고회와 함께 농촌공간정책심의회 및 농촌협약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농촌 생활 환경 정비와 주민 참여 확대, 농촌 거점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농촌공간정책심의회는 지난해 3월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향후 시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관련 지역의 주요 시책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계획수립 전반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농촌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고 활력있는 농촌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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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바로내작은도서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천안시, 북면바로내작은도서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북면바로내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북면바로내작은도서관의 건물 노후화로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북면다목적복지회관 1층으로 이전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북면바로내작은도서관은 화~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작은도서관팀으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쾌적한 북면작은도서관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편안하고 유익한 독서문화 공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면작은도서관은 성남면행정복지센터 재건축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2년간 휴관할 예정이었으나,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남면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옆 건물에서 오는 19일부터 임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