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지역서점 살리기 나선다...인증서점 우선 구매 제도 도입
2026-03-25 14:25:51
-
TOP STORIES
-
천안시, 방치된 LPG 용기 안전관리 지원 조례 통과
-
천안시, 장애인 범죄 예방 조례 통과…피해자 보호망 강화
-
천안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소동…5개월분 재고 확보
-
천안시, 복합 위기가구 지원 '천사넷' 기능 중심으로 확 바꾼다
-
천안시, 시민 건강 보건사업 대폭 확대…공공심야약국 확대, 난자 동결비용 지원까지
-
천안 성정2동, 1인 가구 지원 집중 논의…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
천안시, 유아숲체험원 운영…자연 속에서 배우는 아이들
-
천안시, 아파트 건설현장 감리업무 집중 점검…부실시공 원천 봉쇄
-
천안시, 농업 현장 실증 시험 연구…기후 변화에 맞선다
MORE NEWS
-
천안시 일봉동, '마몽플레르'와 협약…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꽃 선물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일봉동은 28일 꽃가게 ‘마몽플레르’와 착한업소 결연사업 협약을 맺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생일을 홀로 보내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사회적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마몽플레르는 매월 독거어르신 2명에게 생일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김민채 마몽플레르 대표는 “꽃 한 다발이 생일을 기억해주는 누군가의 마음이 되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꽃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조원환 일봉동장은 “착한업소 결연사업에 동참해주신 마몽플레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분들의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사회적 연결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
박찬우 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박찬우 전) 국회의원은 신간 정책서 『도시의 미래전략』을 출간하고, 오는 2026년 2월 1일(일) 오후 2시 30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미래전략』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도시라는 단위에서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다. 이 책은 ‘지방을 살려야 한다’는 선언적 구호 대신, 도시가 어떻게 경쟁력을 갖추고, 그 경쟁력이 어떻게 국가 경쟁력으로 확장되는가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과제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행정구역 단위의 분산과 재정 지원에 머물러 왔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고 인재와 자본의 이동이 빨라진 오늘날, 국가의 성패는 중앙정부 정책만이 아니라 각 도시가 얼마나 자립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도시는 더 이상 중앙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니라, 국가 경쟁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이 책은 도시 경쟁력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산업, 인재, 교통, 공간 구조, 정주 환경, 행정 역량을 제시한다. 개별 사업이나 단기 성과가 아니라, 이 요소들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작동하는지가 도시의 성패를 가른다는 점을 일관되게 분석한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 교통망 확충, 주거 공급이 각각 따로 움직여 온 기존 도시 정책의 한계를 짚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전략 시스템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시의 미래전략』은 교통과 철도를 단순한 인프라가 아닌 도시 재편과 성장의 핵심 전략 축으로 다룬다. 철도와 도로망이 도시의 공간 구조와 산업 입지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도시 성장의 동력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도시 재생과 균형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도시의 미래전략』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단순한 대립을 넘어, 자립적 경쟁력을 갖춘 중견 도시의 성장이 국가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천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잇는 전략적 거점이자, 도시 경쟁력 논의를 현실에서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제시된다. 특정 지역의 이해를 대변하는 논의가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국가 지속 가능성의 핵심 변수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이 책은 지역 담론을 넘어선 국가 전략서로 읽힌다.
행정과 국회를 두루 경험한 저자의 시각은 책 전반에 녹아 있다. 제도 설계의 한계와 정책 집행 과정의 문제, 정치 일정과 국가 전략이 충돌하는 지점을 현장 경험에 기반해 짚어내며, 구호가 아닌 실행 가능한 도시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로 인해 『도시의 미래전략』은 이론서가 아니라 정책 현장과 지방행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서로 자리한다.
『도시의 미래전략』은 단순히 도시 정책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앞으로 20~30년, 대한민국이 어떤 공간 구조 위에서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며, 도시를 중심으로 국가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는 제안서이다. 도시가 살아야 국가가 지속될 수 있다는 명제를, 정책 언어로 차분하게 풀어낸 이 책은 도시와 국가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진다.
출판기념회는 책의 문제의식과 핵심 메시지를 독자들과 직접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도시 경쟁력과 국가 발전 전략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찬우 전 의원은 “도시는 더 이상 중앙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니라 국가 경쟁의 주체”라며 “이 책이 균형발전과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공론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7
-
천안시, 독립기념관 지주간판 디자인 시민투표…“상징성 담는다”
건축과 독립기념관 지주간판 시민투표 일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독립기념관 진입로에 설치될 새로운 지주간판 디자인 선정을 위해 2월 1일까지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투표는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는 독립기념관의 상징성과 진입로 경관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천안의 독립 역사를 담은 공공디자인을 시민과 함께 결정할 계획이다.투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장소와 기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현장 투표는 천안시청 1층 로비, 목천읍 주민자치센터, 독립기념관 현장에서 각각 진행된다.온라인 투표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천안시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투표 대상은 독립기념관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디자인 시안으로, 시는 투표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디자인을 최종 보완한 뒤 제작·설치 단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정체성과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7
-
천안시, 24시간 빈틈없는 ‘AI 스마트 안전도시’ 실현
스마트정보과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선별관제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관제시스템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시는 방범용 CCTV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관제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억 3,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지난해 1,638대를 추가 적용한 것을 포함해 3년간 총 4,770대의 CCTV에 AI 영상분석 기술을 탑재했다.이 시스템은 고정형 CCTV 카메라 영상에 AI 기술을 적용해 배회, 침입, 쓰러짐, 폭행, 연기 등 특정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제 화면에 자동으로 표출해 주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관제사 1인당 담당 대수 증가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고 모니터링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에 신속히 통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다시 전역에 설치된 7,215대의 방범용 CCTV는 112·119 상황실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공유 체계가 구축돼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시는 올해 고도화된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관제 환경을 유지하고 노후 CCTV 교체 및 신규 설치 사업을 추진해 더욱 빈틈없는 도시 안전망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도시 천안을 만드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을 관제시스템에 적극 도입해 더욱 촘촘하고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
-
천안시, ‘채용연계 프로그램’ 참여 청년 160명 선착순 모집
청년정책과 천안형 청년채용연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보문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6년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 프로그램’ 참여자 1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2022년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취업 교육과 지역 우수 기업 매칭을 동시에 지원하며, 지난 4년간 총 324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교육 과정은 총 12일 동안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최신 채용 트렌드 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응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아우른다.시는 정보 부족으로 구인난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지역 내 우수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27
-
천안시, 6개 공공기관과 ‘2026 핵심사업 로드맵’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시 산하 6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도 핵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행 전략 점검에 나섰다.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천안도시공사 등 6개 공공기관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관별 올해 핵심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기관장들은 천안시 발전 방향에 맞춰 사업별 로드맵을 정교화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는 등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간담회 참여 기관은 공기업인 천안도시공사를 비롯한 출연기관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천안사랑장학재단, 천안시청소년재단 등 총 6곳이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협업 과제에 대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공공기관의 책임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공공기관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시정의 핵심 파트너”라며 “각 대표자가 전문 역량을 발휘해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달라”고 말했다.
2026-01-27
-
천안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차암동작은도서관 개관
도서관정책과 차암동작은도서관
[충청뉴스큐] 천안시도서관본부는 27일 차암동작은도서관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차암동작은도서관은 제2일반산업단지 내 141.75㎡ 규모로 조성됐으며, 일반열람 공간과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좌식 공간이 마련됐다.도서관본부는 별도의 개관식 대신 △내가 꿈꾸는 차암동 작은도서관 △나홀로 회원 및 패밀리 회원 △한주간 독서왕 등 다양한 개관 기념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도서관본부는 도서관이 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고, 총인구 대비 중장년층 비율이 높은 환경을 고려해 독서와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도서 특화 코너와 보드게임 등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7
-
천안시, 탄소중립 이행 점검 교육 실시…97개 세부 과제 추진 상황 집중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탄소중립 사회 전환과 녹색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점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과제별 목표 달성 여부와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결과 등을 점검하고, 이를 올해 사업 계획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기본계획에 포함된 총 97개 세부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탄소중립 이행점검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추진실적 관리 및 성과분석 방법을 교육했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세부 이행과제를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해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
천안시, 문화누리카드·청년예술패스 지원 확대…최대 20만원
문화예술과 통합문화이용권 홍보물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문화 소외계층과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통합문화이용권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로, 올해부터 1인당 기본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된다.특히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는 연간 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혜택도 커진다. 지원 대상이 기존 19세에서 20세로 확대됐으며, 지원금 또한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됐다.사용 범위도 공연·전시 관람 위주에서 영화 관람과 도서 구매까지 확대되어 이용 편의성이 증대됐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오병창 문화예술과장은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가치를 더 깊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
천안시, 중소기업 지원 ‘박차’…ESG 도입·박람회 지원 확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올해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사업 도입은 최근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요구에 발맞춰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선정된 기업은 ESG 컨설팅과 ISO 인증 취득 비용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의 혜택도 늘린다. 전시 부스 임차료 등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기업당 지원 한도를 기존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지원 대상은 천안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다. 신청은 이달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천안시 기업지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밖에도 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지원, 농공단지 물류비 지원, 기업지원 사업 통합설명회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연중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