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자살예방 멘토 교육으로 지역 안전망 강화
홍성군, 자살예방 멘토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역 안전망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1일 홍성문화원 대공연장에서 ‘2026년 자살예방 멘토링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내 9개 기관·단체에서 활동하는 멘토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멘토가 주 1회 이상 방문 또는 주 2회 이상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멘티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명지대학교 백현주 교수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조영미 팀장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자살 고위험군 및 우울 대상자 사례 관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모바일 ‘잇길’앱을 활용한 상담일지 작성 및 활동 관리 방법 등 멘토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멘토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
홍성군, 바우처택시 운행 협약…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홍성군 , ‘바우처택시’ 업무협약 체결…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바우처택시 도입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에 나선 가운데, 지난 21일 군청에서 개인택시조합 홍성군지부 및 법인택시 4개 업체와 ‘홍성군 바우처택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본 사업은 기존 특별교통수단에 집중된 수요를 분산하고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는 지역 내 모든 택시 운영 주체인 개인택시조합과 4개 법인택시 업체가 참여했으며 협약에 따라 총 10대의 바우처택시가 지정돼 오는 5월 중순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이용 대상은 기존 특별교통수단 등록자 중 비휠체어 장애인과 임산부다.이용요금은 2km까지 기본 1300원이며 최대 2600원으로 제한해 교통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운행 지역은 홍성군 및 내포신도시 일대이며 평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군은 4월 중 운전원과의 개별 협약을 마무리하고 서비스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이용록 홍성군수는 “바우처택시 도입은 임산부와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교통복지 실현을 통해 살기 좋은 홍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
홍성군, 재가 의료급여 확대…일상생활 밀착형 돌봄 강화
홍성군, “병원 밖 일상까지 돌본다”… 재가 의료급여 확대 협약 체결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1일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일상생활 지원 강화를 위해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더마트 △체리푸드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사·이동·주거 개선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체계를 한층 확대했다.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자 중 의료적 필요성이 낮아 퇴원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지역사회로 복귀한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순 치료를 넘어 ‘삶의 회복’까지 지원하는 ‘24년 7월 전국적으로 확대된 대표적인 통합복지 정책이다.홍성군은 2024년 6월 충남 홍성의료원을 비롯한 6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서비스 제공 기반을 더욱 넓혔다.현재까지 퇴원이 가능한 장기 입원자 13명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 복귀와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식사 지원, 이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대상자들이 병원 밖에서도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여 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의료급여 퇴원자가 집에서도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양질의 의료·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홍성군, 봄철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 음식 보관 ‘주의’
홍성군보건소, 봄철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 당부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적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형성해 생존하는 특성이 있다.이로 인해 한번 끓인 음식이라도 상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증식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특히 지역축제나 행사장, 집단급식소, 대형 음식점 등에서 대량으로 조리한 음식을 장시간 보관하거나 상온에 방치할 경우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퍼프린젠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먼저, 육류 등은 중심온도 75 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조리하고 보관 시에는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야 한다.또한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 이상, 차갑게 먹는 음식은 5 이하에서 보관해야 한다.조리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보관 음식은 75 이상으로 재가열한 후 섭취해야 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봄철에 각종 행사로 대량 조리 음식 섭취가 많아지는 만큼,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군민의 관심과 실천이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2026-04-21
-
홍성군, KBS국악관현악단 초청 '희망과 사랑의 노래' 공연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후 한국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연주를 시작으로 판소리, 대중가요, 팝페라, 그리고 민요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채워질 예정이다.국악계의 스타이자 국립창극단 간판 배우, JTBC ‘풍류대장’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국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김준수와 어린 시절부터 소녀 명창,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11세 때 수궁가와 심청가를 완창해 기네스북에 오른 전통의 뿌리 위에 현대의 감각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가는 세련된 소리를 구사하는 국악인 김주이, 그리고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고품격 보컬과 하모니, 강렬한 퍼포먼스의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가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홍주문화회관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KBS국악관현악단과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이 홍성군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1
-
금마면, '행복 빨래방' 본격 가동…주민 편의 증진 기대
2026년 금마면 주민자치회 ‘행복 빨래방’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행복 빨래방’을 지난 4월 16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고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행복 빨래방’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주민자치회는 쾌적한 시설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위원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빨래방 운영을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이용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안부를 나누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금마면 주민자치회 한광윤 회장은 “행복 빨래방은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된 생활 밀착형 사업”이라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복지·편의 사업을 발굴하고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금마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행복 빨래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행복 빨래방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마면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1
-
홍성군 서부면, '깔끔이 청소사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서부면, 생활지원사 참여 ‘깔끔이 청소사업’ 으로 주거환경 개선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17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깔끔이 청소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집 안팎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가구의 위생 상태를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7명은 실내외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정리에 힘을 보탰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특히 이순화 서부면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에 힘쓰는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이순화 서부면장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을 살피고 정성 어린 돌봄을 실천해 준 생활지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부면은 이번 청소사업 이후에도 대상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1
-
홍성군, 고독사 예방 간담회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논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강화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7일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읍·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 및 읍·면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24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 △2026년 지역복지 평가 지표 공유 △복지자원 전수조사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읍·면 단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가운데 중·장년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활발히 이어졌다.박성래 홍성군 복지정책과 과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와 고위험군의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촘촘한 발굴 체계와 위기가구에 대한 조기 발견, 통합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전달할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
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투어깅 캠페인 전개
“발걸음마다 깨끗해진다”… 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과 연계한 홍성투어깅 행사가 지난 17일 서부면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했으며 홍성군과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행정안전부는 참여자들에게 모자, 열쇠고리, 에코백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새단장 꾸러미’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서부면 어사리노을공원부터 홍성스카이타워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투어깅 활동을 펼쳤다.투어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투어을 결합한 활동으로 지역을 둘러보며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참여자들은 해안가와 산책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기여했다.특히 관광코스와 연계한 이번 활동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홍성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후원회장에 어기구 농해수위원장 선임… “홍성 발전 위한 ‘필승 카드’ 맞잡았다”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가 어기구 국회의원(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후원회장으로 공식 선임하고, 홍성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어기구 의원은 현직 국회 농해수위원장으로서, 대한한돈협회장과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연간 9조 원 규모의 산업을 이끌어온 손세희 후보의 현장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높게 평가해 후원회장직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기구 후원회장은 승낙의 변을 통해 “홍성은 지난 30여 년간 특정 정당이 집권하고 공무원 출신 군수들이 이어왔으나, 정작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발전은 제자리 걸음이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홍성의 멈춘 시계를 돌릴 ‘현장형 경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 의원은 “손세희 후보는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할 정도로 그 역량과 추진력이 이미 검증된 인물”이라며, “그의 강력한 현장 감각과 중앙부처를 설득하는 협상력이면 홍성의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홍성을 대한민국 최고의 식량수도로 도약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손 후보와 함께 홍성 농어촌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손세희 후보는 “평소 존경하는 어기구 위원장님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위원장님의 경륜과 저의 실전 경험을 더해 낡은 관행과 정체된 홍성을 완전히 바꾸겠다. 오직 군민의 삶을 바꾸는 생산적인 정치, 성과로 증명하는 군정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어기구 위원장의 후원회장 선임은 홍성군수 선거에서 ‘교체론’을 확산시키는 동시에, 농축산업을 핵심 동력으로 하는 손세희 후보의 정책적 비전에 중앙 정치권의 힘이 실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4-20
-
홍성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선정…영양 불균형 해소 기대
2026-06-05 07:19:46
-
홍성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선정…영양 불균형 해소 기대
2026-06-05 07:19:46
-
HOT KEYWORD
-
홍성군, 여성·아동 위한 ‘귀갓길 안심 반딧불’ 조성
홍성군, 여성·아동 위한 ‘귀갓길 안심 반딧불’ 조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여성...
-
김은미,“축산업을 통한 증세 없는 세수 확보 방안”제안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의 김은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대...
-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최우수 지자체 전국 ‘으뜸’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최우수 지자체 전국 ‘으뜸’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행정...
-
홍성군, 주·정차 금지구역 신규지정 및 행정예고 실시
홍성군, 주·정차 금지구역 신규지정 및 행정예고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도시계...
-
홍성군, 수도권 공공기관 맞이 준비 착착
홍성군, 수도권 공공기관 맞이 준비 착착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정부 충남혁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