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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 운영…4월 30일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4월한 달 동안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신고 대상은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군은 홍성군 관내 사업장을 둔 신고 대상 법인에게 신고·납부 할 것을 우편으로 안내했다.신고는 홍성군청 세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해 별도의 방문없이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 할 수 있다.2026년 세정지원 혜택으로는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종 중소·중견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또한 재난 등으로 재산상 중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을 대상으로 납부기한 연장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납부기한을 최대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아울러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홍성군 김명호 세무과장은 “신고 대상 법인은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중견기업 등에 대한 납부 기한 연장 등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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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심사위원회 개최
홍성군 농 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심사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6년 4월 2일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및 연장 사용 승인과 브랜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상표 운영 현황 보고와 함께 사용 승인 심사가 이루어졌다.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는 2006년 개발되어 지역 농·축산물의 품질과 신뢰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66개소 189개 품목이 사용 승인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이번 심사에서는 연장 신청 20건과 신규 신청 3건 등 총 23건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연장 신청 건은 품질 유지 및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일괄 승인됐다.신규 신청 건은 신청자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생산체계, 품질관리, 판로 확보, 지역 농산물 활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에너지바를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친환경 블루베리 재배 농가, 마을 단위 가공식품 개발 사례 등이 포함되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공동체 기반 사업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위원들은 심사 과정에서 식품 안전 및 표시사항 준수, 인증 취득 필요성, 판로 확대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공동상표의 신뢰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아울러 공동상표 ‘내포천애’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 향후 통합 마케팅 조직과 연계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필요성도 논의됐다.박성철 위원장은 “내포천애는 단순한 상표를 넘어 홍성군 농·특산물의 가치를 담은 중요한 브랜드”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이번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동상표 사용 승인 업체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온라인 판매 및 홍보를 강화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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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원봉사자, 제주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홍성군 자원봉사자들 제주서 재난 대응 역량 키우고 나눔 에너지 채워
[충청뉴스큐]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관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재난 안전 교육과 제주시 자원봉사자와의 교류, 자원봉사자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누적 봉사 시간 3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홍성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홍성군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 홍성의료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회 등 관내 봉사단체 회원과 개인 봉사자, 관리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뜻깊은 역량 강화 시간이 마련됐다.제주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지진·수해 안전 교육 △선박·태풍 안전 교육 △교통·항공 안전 교육 등 재난 재해 상황을 가정한 모의 교육 훈련을 통해 나와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다졌다.또한 제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제주의 봉사자들이 직접 진행하는 제주 역사 볼런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봉사자 간 소통을 통해 다양한 활동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운 봉사 트렌드를 파악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홍성의료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회 강정자 봉사자는 “재난 안전 훈련에도 참여하고 볼런투어도 경험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 더 큰 나눔을 위한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오신 봉사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넘치는 봉사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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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불 딛고 편백 1800그루 심다
제81회 식목일 맞아 산불 피해지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해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석해, 1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생장력이 우수해 산림 복원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방출을 통해 공기 정화 및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수종이다.특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마련되어 미래 세대의 산림 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홍성군은 향후에도 산불 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와 함께 사후 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홍성군 관계자는 지난 2023년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의 아픈 기억을 언급하며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산림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군민과 함께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노력을 지속해 더 푸르고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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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판을 바꾼다’ 박정주, 5대 성장엔진으로 경제·일자리 대전환 선언
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산업 전환을 핵심으로 한 ‘홍성 5대 성장동력’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경제·일자리 중심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박 후보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홍성 살리기 프로젝트’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 상권 침체 등 복합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는 종합 회복 전략을 가동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민생경제를 중심에 두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체감 가능한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기 처방을 넘어 구조적 체질 개선을 겨냥한 강력한 회복 전략으로 평가된다.
박 후보는 홍성을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첨단산업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우량 기업 유치와 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 기반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산업 구조 다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담겼다. 이는 홍성을 소비 중심에서 생산·산업 중심 도시로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대목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축으로 SOC 확충도 전면에 내세웠다. 도로·교통·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기업 활동과 주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물류 접근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을 동시에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성장의 토대를 근본부터 강화하는 인프라 혁신 전략으로 평가된다.
박 후보는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행정 절차 간소화와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 투자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 개선까지 병행해 실질적인 규제 완화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이는 투자 활성화와 성장 가속화를 동시에 노리는 핵심 정책으로 주목된다.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도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경영 안정 지원과 소비 촉진 정책을 병행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통해 민생경제를 근본적으로 회복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경제 성장의 과실이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정책 의지로 읽힌다.
박 예비후보는 “홍성의 미래는 경제와 일자리에 달려 있다”며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5대 성장동력 공약은 회복과 성장,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입체적 전략으로, 단순 공약을 넘어 실행 중심의 군정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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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기관·단체장 회의 열고 지역 현안 논의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월례회의’ 와 ‘기관 단체장 회의’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행정에 나섰다.먼저 열린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월례회의에서는 오는 4월 9일 실시 예정인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행사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봄맞이 대청소와 어르신 목욕 봉사 등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어 새마을협의회는 마을별 폐비닐, 병류, 헌 옷 등 자원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요령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배출 장소별 표지판 설치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마을 이장과 지도자들이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다음으로 진행된 기관 단체장 회의에서는 지역 내 유관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행정 사항을 공유하고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광천지구대의 고령자 교통사고 및 봄철 화재 예방 교육 주민자치회의 주민 빨래방 리모델링 등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은하초등학교의 신입생 유치 및 학교 살리기 협조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 수급 상황에 따른 진료 시간 변경 안내 등이 다뤄졌다.또한, 은하면은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홍보와 5월 말까지 접수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등 당면한 행정 과제에 대해 각 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은하면의 발전은 각 기관과 단체들의 유기적인 협조가 있을 때 가능하다”며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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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도서관, 시니어 독서 동아리 운영…'마음을 나누는 힐링 책수다'
광천공공도서관, ‘마음을 나누는 시니어 힐링 책수다’ 시니어 독서동아리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에서는 능동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니어 독서동아리 ‘마음을 나누는 시니어 힐링 책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9주차로 진행되며 쉽고 친근한 텍스트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 중심의 힐링 독서 프로그램으로 하브루타 질문법을 활용해 시니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임성실 한국하브루타교육연구협회 부회장이 교육을 진행하며 광천공공도서관은 교육 기간 중 시니어 독서동아리를 모집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책과 독서에 관심 있는 관내 50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광천공공도서관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또는 전화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공공시설관리사업소 한규현 소장은 “시니어 독서동아리 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의 삶과 경험을 나누며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책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삶의 의미를 발견해 풍요로운 시니어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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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승마 꿈나무, 전국소년체전 충남 대표 3명 배출 쾌거
홍성군 승마 꿈나무들, 장수국제승마장서 값진 결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유소년승마단이 전국소년체육대회 충청남도 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3명의 선수가 도 대표로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선발전은 3월 30일부터 3월 31일까지 장수국제승마장에서 열렸으며 도내 각 시 군을 대표하는 유망주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15세 이하부 장애물 종목에서는 조성아, 이서연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충남 대표로 선발됐다.12세 이하부에서는 최서현 선수가 침착한 주행과 정확한 장애물 통과 능력을 선보이며 당당히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이자, 홍성군이 유소년 체육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홍성군 유소년승마단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 아래 기초 체력은 물론 경기 운영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며 경쟁력을 키워왔다.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열리는 2026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우수 선수들과 다시 한번 실력을 겨루게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표 선발은 홍성 승마의 저력을 보여준 값진 성과”며 “남은 기간 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인재 발굴과 전문 체육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건강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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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명·한식 맞아 산불방지 총력…전 직원 비상근무
홍성군, 청명 한식 전후 산불방지 총력.전직원 비상근무 돌입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봄철 건조한 기후와 청명 한식을 앞두고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도달함에 따라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한 전 행정력 집중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전했다.군은 특히 산불 위험 국가 위기 경보가 3월 26일에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성묘객과 행락객이 급증하는 4월 4일 ~ 5일 4월 11일 ~ 12일 주말 2주간을 특별 예찰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의 1 4씩을 각 현장에 전격 배치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예찰 활동은 산불 감시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마련됐으며 투입된 직원들은 분담 읍 면의 산림 인접지, 주요 등산로 공동묘지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 인접 지역 무단 소각 행위 단속 성묘객 화기 소지 금지 계도 등 밀착형 감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청명 한식 전후는 성묘객과 등산객이 급증해 산불 위험이 가장 큰 시기인 만큼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산행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및 농산폐기물 소각 자제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홍성군은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재난대응단과 감시인력을 상시 운용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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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빈집 리모델링 1호 입주, 경기도 귀농 가족 새 둥지
홍성군, 빈집 리모델링 1호 입주 가족 환영인사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의 첫 입주자를 찾아 뜻깊은 환영 인사를 전했다.이번 1호 입주자는 초등학생 두 자녀와 함께 경기도에서 이주한 4인 가족으로 귀농을 결심해 홍성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례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았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귀농 귀촌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대표적인 주거복지 및 지역활성화 사업이다.특히 빈집을 단순히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이 가능한 주택으로 재생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입주 가족은 “아이들이 자연 가까이에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찾아 홍성을 선택했다”며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집이 깨끗하게 리모델링돼 입주 부담이 훨씬 줄었고 지역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아이들도 마당에서 강아지와 함께 뛰어놀며 새 집과 마을 환경을 무척 좋아하고 있어, 이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농촌 생활을 잘 꾸려가고 싶다”고 말했다.홍성군 관계자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주거 공간 공급을 넘어, 지역에 새로운 가족과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귀농 귀촌 가구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 내 유휴 주택을 활용한 정주 인프라를 확충하고 더 많은 가족이 홍성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주택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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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선정…영양 불균형 해소 기대
2026-06-05 0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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