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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6: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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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Q]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가 31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회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생활개선회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한마음대회는 생활개선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60년! 함께 여는 미래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회남면생활개선회원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난타공연과 윤명혁 강사의‘트랜드를 알면 농업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특강 순으로 오전행사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어르신들로 구성된 붉은노을 악단의 축하 공연과 생활건강연구회의 농작업 피로회복 체조, 생활문화연구회의 자연염색 의상 패션쇼를 등 생활개선회가 올해 수행한 각 프로그램을 회원들에게 선보이는 행사순으로 진행됐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업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생활개선회가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보은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여‘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건설에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단체활동에 기여한 우수회원 중 최현순, 정명복, 유경숙, 박미희, 박선희, 전명자 회원이 군수표창을 노순이 회원이 생활개선중앙회장상을, 김홍실 회원이 도연합회장상을 수상하고,
송기영 회원이 공로패를 농업기술센터 최은미 지도사가 감사패를 수여받았으며 쌀소비 촉진 우수생활개선회로는 보은읍, 장안면, 삼승면생활개선회가 군회장상을 수상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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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산업활동동향 0.5%↑,설비 투자는 전월대비 감소
2018년 7월 산업활동동향
[충청뉴스Q]지난 7월 산업 생산성이 지난 6월보다 0.5% 증가했고 반면 설비투자는 다섯 달 연속 감소 한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서비스업 이 전월과 같은 수준을 보인 가운데,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기타운송장비, 화학제품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0.4% 증가했다.
또한, 전년동월대비로는 자동차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반도체, 화학제품 등이 늘어 0.9% 증가했다.
서비스업생산은 금융·보험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전문·과학·기술, 정보통신 등이 늘어 전월대비 비슷한 수준이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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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의원, ‘여권통문’ 발표 12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신용현 의원
[충청뉴스Q]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인권 선언인 ‘여권통문’ 발표 12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여권통문 발표 1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용현의원이 주최하고 역사·여성·미래가 주관하여 여권통문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고, 여권통문을 발표한 오는 9월 1일을 ‘여권통문의 날’로 지정·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1898년 9월 1일, 서울 북촌 여성들이 주축이 되고 300여명의 여성들이 찬동하여 우리나라의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을 발표했다.
‘여권통문’으로 알려진 이 여성인권선언문은 ‘권리’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고, 참정권, 노동권, 교육권 등 크게 3가지 권리에 대한 주장을 담고 있다. 이는 세계여성의 날이 촉발된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시위보다 10년이나 앞선다.
이러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고 여권신장에 앞장서기위해 신용현의원은 지난 7월, 여권통문 선언일인 9월 1일을 ‘여권통문의 날’로 하고, 이후 1주간을 ‘여성인권주간’으로 정하여 기념토록 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인천여성가족재단합창단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중고등학생이 참여해 여권통문 발표를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여권통문의 역사적 의의를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연구세미나로 이어진다.
연구세미나는 강영경 숙명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정경숙 강릉원주대 명예교수가 ‘여권통문의 발표와 전개과정 및 의의’에 대해, 문소정 서울대 여성연구소 연구원이 ‘여권통문과 일본 및 서구의 여성해방선언의 비교’, 강영심 이화사학연구소 연구원이 ‘여권통문 표석 설치 장소 지정을 위한 연구’에 대한 연구 발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신용현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 발표 120주년을 맞아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여권통문이 우리나라 여성인권운동의 시작점이라는 큰 의미가 있음에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잘 몰라 아쉬움이 많았다”고 밝히며 “오늘 기념식을 계기로 여권통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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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난해 살림규모 5,051억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재정운용의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재정운용 상황에 대한 지방재정공시를 보은군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방재정 공시는 지방재정법 제60조에 근거해 자치단체가 지방재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운용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로 예산기준과 결산기준으로 나눠 연 2회 공시된다.
이번 결산기준 재정공시의 주요 공시 항목은 2017년도 결산규모, 재정여건, 부채/채무/채권, 예산 집행결과, 지방세/세외수입, 복지/민간지원, 재산 및 물품, 재정성과, 주요 투자사업 등 10개 분야, 60여개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보은군의 지난해 전체 살림규모는 5,051억원으로 2016년도 대비 581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 세입규모는 4,398억원으로 재원별 현황은 자체수입이 310억원, 이전재원 3,206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 883억원이며 2016년도에 비해 자체세입은 10억원이, 이전재원은 385억원이 증가했다.
또한, 채무액은 144억원으로 2016년 대비 16억원이 감소했으며 보은산업단지 조성사업 융자금 85억원을 상환하고 57억원을 낮은 이율로 차환하는 등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썼다.
보은군의 세출규모는 총 3,687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3,169억원에 농업부분이 약 732억원을 차지해 가장 비중이 컸으며, 다음으로는 사회복지부분이 약 509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군은 보은군 노인회관·노인주간보호센터 신축, 삼년산성 역사탐방로 조성 등 9개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특수공시 했다.
자세한 재정공시 결과는 재정공시에 대한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보은군의 재정은 유사 지자체 평균과 비교하였을 때, 전체적인 살림규모는 다소 낮으나 세원 부족의 어려움 속에서도 세입·세출규모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 지방세 등 자체수입원을 확충하고, 국·도비 예산확보 노력을 통해 건전재정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0월에 결산 기준 재정자립도, 자주도, 통합재정수지 등의 산정결과를 최종 확정하고 수시 공시하는 등 지방재정 투명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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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노사민정협의회 최초 구성 협의회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은군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보은군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용자 등 각계를 대표하는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고용, 인적자원개발, 노사협력 관련 주요사항을 협의, 심의하는 협의체다.
군은 노사관계발전지원법 시행령에 따라 이번에 처음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증대,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체·기관간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노사리더 화합대회 등의 프로그램 운영방안과 노·사 갈등 예방 교육, 일자리관련 교육 등 관내 노사현안 문제 해결 및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의 중요성을 상호 공감하면서 앞으로 회의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노사상생을 위한 대화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상혁 보은군수는 “오는 12월에 보은군 노사민정협의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생산과 성장의 주체인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대화와 토론, 설득과 타협을 하고 지역의 고용, 인적자원개발, 노사협력 등을 통해 지역발전의 중추기구가 되로록 노력”하라고 말했다.
현재 보은군은 동부일반산업산지에 우진플라임 일괄분양을 시작으로 2017년 보은산업단지 1공구 100%분양과 2018년 2공구 70%분양 등 기업유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만큼 노사 안정을 위한 방안 모색과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이 강조되고 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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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4일 제1차 정례회 개회
4일 제1차 정례회 개회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의회가 오는 9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회기 첫날인 오는 9월 4일에는 회기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환경보전특별위원회의 위원회별 위원 선임 및 존속기간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실·과·소별 세부설명을 듣고 계수조정 및 보고서를 작성한다.
특히, 군의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환경보전특별위원회를 열고 기업체, 세차장, 축산농가 등을 방문해 환경오염원 관리 실태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 후 현지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한다.
마지막 날인 오는 9월 1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17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환경보전특별위원회의 현지활동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 후 회기를 마무리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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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인 김한솔,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 ‘쾌거’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 ‘쾌거’
[충청뉴스Q]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기계체조의 간판 괴산인의 아들 김한솔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주목받고 있다.
김한솔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자기계체조 마루운동 금메달, 도마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괴산군체육회는 지난 28일 괴산군수실에서 김한솔 선수를 비롯한 어머니 조연숙씨, 형 김한얼씨를 초청해 축하 꽃다발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으로 귀촌한 지 벌써 5년이 지나 이제 어엿한 괴산사람으로서 우리지역의 위상을 크게 높여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10월 열리는 카타르 도하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도 김한솔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형 김한얼씨는 역도선수 출신으로 동생인 김한솔 선수의 진로와 훈련에 큰 영향을 줬으며, 현재 가족이 함께 괴산읍 동진천길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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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교육 추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교육 추진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본교육에 나선다.
3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GAP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과 인증 취득에 관심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일 오후 2시 연풍면사무소 2층 교육장에서 GAP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란 농산물의 생산·수확부터 포장·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전문 인증기관의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괴산군은 농산물 생산부터 판매까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앞으로 GAP 인증교육을 적극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업인들의 GAP 인증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농산물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도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GAP 인증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안전한 먹거리 생산기반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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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동부지구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괴산동부지구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은 관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괴산동부지구 내 영구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내년 11월 입주 예정인 전용면적 24.54㎡ 규모의 영구임대주택 18호이다.
임대조건은 보증금 207만원에 월 임대료 4만1천원으로, 시중 시세보다 매우 저렴하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괴산군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법정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에게 우선 순위가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당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또는 LH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괴산동부지구는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마을정비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임대주택 총 150호와 지역특성을 감안한 마을조성계획이 복합된 맞춤형 사업이다.
행복주택과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은 LH에서 9월 중 신청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주택 부족 현상이 일정 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지원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은 물론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동부지구 임대주택단지는 동진천과 성황천이 위치하고 남산과 인접해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며, 보건소와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공공·편익시설과 근접해 있어 최적의 주거입지를 갖추고 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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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청년일자리 거버넌스 킥오프 미팅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북테크노파크는 행정안전부, 충청북도와 함께 충북전략산업 전문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날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1층 대회의실에서 民·官·産·學 네트워크 기반 충북 청년일자리 거버넌스를 발족하고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미팅에는 충북연구원 김진덕 수석연구원, 충북인자위 정수현 수석연구관, 유원대학교 오상영 산학협력단장, 충청대학교 윤창훈 교수, 대한산업인력개발원 지명구 이사장, 정원씨엔엠 정원덕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석·박사 우수인재들이 충북도내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청년 정책과제 발굴을 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에 충북도 기획관리실 청년정책담당자 및 참석자들은 충북도 지역 고용특성을 반영하고 산업현장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노력하여 民·官·産·學 모두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형 청년일자리 거버넌스는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유능한 청년들을 지역내 정착시키기위한 역할분담 및 일자리 정책 모델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