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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8년 늘푸른대학 개강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가 29일 그랜드관광호텔에서 2018년 늘푸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교육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행사와 함께 늘푸른대학 운영일정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어머니회가 주관하는 이번 늘푸른대학은 오는 11월 21일까지 총 11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충주어머니회는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기는데 도움이 되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노인인지훈련, 웃음체조와 우울증 예방, 우리가락 배우기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늘푸른대학은 어르신들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65세 이상 여성의 노후 삶에 대한 새로운 역할을 정립하고, 제2의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지난 1990년부터 28년간 늘푸른대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매년 15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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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 in 충주
포스터
[충청뉴스Q] 충주시 성서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도시재생 원도심 문화행사 ‘북적북적 페스티벌’이 열린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북적북적페스티벌기획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쇠퇴해가는 원도심을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8월의 크리스마스 in 충주’를 콘셉트로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도시재생 아카이빙 등 기존 축제와는 차별화된 원도심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우선 공연행사로 오후 5시부터 문화교 상단에서는 ‘여름+캐롤’을 주제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7시부터 현대타운 앞 무대에서는 ‘성서동으로 놀러오세요’ 공연이 진행된다.
문화교 하단에서는 겨울을 미리 느낄 수 있도록 체험행사로 5시부터 크리스마스카드 작성, 오로라 감성체험 등과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상영도 있을 예정이다.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20∼30대를 위한 도심 속 놀이마당이 펼쳐져 추억의 골목놀이도 즐길 수 있다.
한편, 현대타운 무대 옆 점포에는 빈 점표에 대한 문제의식 표출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충주천 복원 사진 등 도시재생 관련 자료 전시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라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여름 속 겨울감성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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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선7기 일자리 5천개 만들기 첫 발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가 민선7기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좋은 일자리 5천개 만들기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29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두레촌, 헥사젠 2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정상교 도의원, 두레촌 강봉석 대표, 헥사젠 양현주 대표를 비롯해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두레촌은 전통식품인 조청 등을 계승 발전시켜오고 있는 업체로 강봉석 대표는 엿·조청분야 식품명인이다.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근 조청을 활용한 강정바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147억원을 투자해 서충주신도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1만4483㎡ 부지에 1만1586㎡ 규모의 제조공장을 신축해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헥사젠은 2015년 창업 후 각종 전자부품에 사용되는 영구대전방지 플라스틱 제품 등을 연구 개발해 오고 있는 업체이다.
16억원을 투자해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4000㎡ 부지에 990㎡ 규모의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기초 고분자 신소재 제품인 ‘LUNASTONE’,‘SUNOVA’를 생산해 국내외 수요처에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80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는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데 이번 투자협약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개 업체 투자유치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분양률은 92%에 이르게 됐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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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플루엔자백신 무료접종 확대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보건소가 생후 6개월부터 12세 어린이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올 가을부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생후 6개월부터 59개월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 대상자가 올해부터 생후 60개월부터 12세 어린이까지 확대 됐다.
어르신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만 65세 이상이 지원 대상이다.
사업 시작과 종료시점은 예방접종 실시기준, 접종 후 항체생성 및 지속기간과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등을 고려해 다음과 같이 정해졌다.
현재 청주시 어린이 인플루엔자 지정 의료기관은 122곳이며, 어르신 인플루엔자 지정 의료기관은 287곳이다.
이는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 ‘의료기관 찾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정용심 상당보건소장은 “올해 확대 실시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 등은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높아 무료접종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접종 대상자별, 접종 횟수별 사업 기간이 다르니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에 대한 주요 변경사항 및 접종 전·후 주의사항,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과 답변 내용은 각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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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문학 페스티벌 개막 앞둬
포스터
[충청뉴스Q] 청주오송도서관이 ‘도서관, 인문학의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오송도서관과 오송종합사회복지관 일원에서 2018 인문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9월 15일 오후 2시 오송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행사 1부에서는 인문학 페스티벌 개막선언과 독서문화 진흥 유공자 및 다독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정호승 시인의 인문학 강연과 서율 밴드의 공연이 어우러지는 Lecture Concert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인문 북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정호승 시인의 저서로는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등이 있다.
개막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오송종합사회복지관 야외 일대에서 부대행사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책나눔 꿈나눔! 도서교환전’, 어린이 체험부스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인문학 페스티벌은 개막행사 이외에도 오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오송, 흥덕도서관 등에서 강원국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안상헌의 그리스 신화에서 배우는 상상과 이해력, 한비야의 당신에게 보태는 1g의 용기 등 다채로운 인문학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 및 강연은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오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 후 참여가 가능하다.
이미우 청주오송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페스티벌 행사는 시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따른 문화적 갈증해소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공감 및 소통을 통해 청주시가 인문학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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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한 횡단보도 밝아져
컴컴한 횡단보도 밝아져
[충청뉴스Q] 청주시가 지난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1억 5000만 원을 들여 지역 내 39곳에 횡단보도 조명등 151개를 설치했다.
이는 어두컴컴한 밤길에 시민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과속으로 질주하는 차량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효율 나트륨등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신설해 수명과 밝기가 2배 개선돼 조명등 수명도 3년에서 6년으로 늘어나고 전기요금도 연간 3000만 원 정도 절감이 기대된다.
시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반나트륨등을 횡단보도를 균일 집중 조명하는 LED투광등으로 106곳에 331개를 교체했으며, 경찰과 도로교통공단의 협조를 얻어 교통사고 취약지역 153곳에 361개를 신설한 바 있다.
시는 2013년부터 주간 교통사고 31.5% 증가, 야간 교통사고는 1.3% 증가해 횡단보도 조명이 주간대비 야간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청주에는 횡단보도 신호등이 1296곳 있으며, 횡단보도 조명등이 650곳에 설치돼 있다.
송해익 교통정책과장은 “시민의 교통보행안전을 위해 설치가 요구되는 600여 곳에 대해 횡단보도 조명을 연차적으로 2022년까지 20억 원을 들여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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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R&D 교류 플랫폼 열린다
디펜스 인더스트리 데이 초청장
[충청뉴스Q] 국방과학연구소와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국방 연구개발 교류 플랫폼 ‘2018 디펜스 인더스트리 데이’를 오는 9월 5일 개최한다.
디펜스 인더스트리 데이는 ADD와 방위산업체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국방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로 3번째다.
지난 2회 행사에는 LIG넥스원, 한화 등 종합 방위산업체와 중견·중소 협력업체 등 98개 기관 300여명의 방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했다.
ADD 대전 본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4개 기술 분야로 나눠 분야별 연구개발 현황 및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중점 협력분야를 토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첨단국방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양자·원자 등 스마트테크·물리원천 분야도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방과학기술 역량 강화 및 정·연·산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정부·연구소·방위산업체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는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활성화 방안, 과학기술전문사관 및 사이버기술연구사관을 중심으로 국방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양성방안, 방위산업체와 상생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또한 우수한 국방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국방과학기술 연구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과학기술사관과 사이버사관이 참여하는‘미래도전기술과제 경연대회’가 행사 중 열린다.
참가신청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를 통해 할 수 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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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성면 새마을협의회, 배추모종 심기
배추모종 심기
[충청뉴스Q] 옥천군 청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이슬 맺힌 새벽녘부터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청산면 신매리에 위치한 약 4000여㎡의 휴경지에서 약 4시간에 걸쳐 배추 모종 1만여 포기를 정성껏 심으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배추는 11월에 이뤄지는 ‘옥천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 때 전달할 예정으로, 일부는 청성면새마을회 자체 김장을 통해 관내 경로당,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성면 유지인 새마을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연말에 개최할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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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주민 대상 무료 안검진
옥천군
[충청뉴스Q] 옥천군보건소는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만 60세 이상 청산·청성 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안압·굴절·세극등 현미경검사 등의 무료 안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 협조 하에 추진되는 사업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 정밀 안검진을 실시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치료함으로써 실명 예방과 시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검진 후에는 눈 건강에 필요한 건강 상담과 함께 돋보기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 따르면, 노인의 97.8%가 안질환에 노출돼 있고 그중 2년 내에 안과 검진을 받지 못한 경우가 41.7%로 집계됐다.
질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 눈이 서서히 나빠져 가고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시력 저하를 노화 현상으로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읍내와 다소 거리가 먼 청산과 청성면은 안과 전문의가 없는 의료취약지역으로, 읍 소재지에서 검진을 원할 경우 1시간 가까이 버스를 타고 나와야 한다.
청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김복례 어르신은 “안과 검진을 받기 위해 큰 맘 먹고 읍내를 나가야 했는데, 이곳까지 의사가 직접 찾아와 검사를 해준다니 참 기쁘다”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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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충청뉴스Q] 책 읽기 좋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충북 옥천군민도서관이 군민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책과 함께 하는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인문학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독서 장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꽃꽂이, 재테크, 인문학 등 ‘함께 읽는 도서관 문화특강’이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마다 열린다.
다양한 꽃으로 꽃바구니를 직접 디자인해 보는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 재테크 설계를 위한 ‘왕초보 재테크 길라잡이’가 오는 9월 4일과 오는 9월 11일 각각 오후 7시에 평생학습원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특히, ‘어쩌다 어른’, ‘차이나는 클래스’ 등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린 조승연 작가가 이야기하는 ‘인문학 세계여행’은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 관성회관에서 열릴 예정으로, 다방면으로 해박한 지식과 입담을 자랑하는 조 작가의 명강연을 직접 만나 볼 기회다.
이 외에도 그림자극 동화 상연, 새 책과 바꿔주는 도서교환전, 그림책 원화 전시회 등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유익하고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은 특별이벤트로, 도서대출 또는 책 제목 끝말잇기 등의 두 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받은 경우 선착순으로 소정의 홍보물 증정도 한다.
또한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9월 한 달간 대출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늘리고, 대출기간도 기존 2주에서 3주로 연장 운영한다.
DVD 역시 대출개수를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하고, 기간 또한 1주에서 2주로 연장하며, 해당 기간 동안 5권 이상의 책을 빌린 이용자에게는 책갈피를 증정한다.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민도서관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임홍순 옥천군민도서관장은 “독서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옥천군민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에 많은 많은 군민이 참여해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9